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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지혜
03/01/202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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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2020


혼란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지혜


하느님을 찾고 악을 피하라지혜서는 말합니다

요즘 세계 곳곳이 흉흉한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일생 살아 오면서 전쟁의 참화 자연의 재해들을

많이 겪어 왔지만 오늘같이 불안한 때는 처음입니다

전염병이 창궐해 가고 있으며, 가짜들이 진실을 

가려버리는 캄캄한 세상에서 무엇을 구하리요?


이렇게 혼란한 세상을 비켜가는 지혜를 하느님께서

확실한 답을 우리에게 주시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불가할때 반듯히하느님을 찾고 악을 피하라 길을 

우리는 선택 하여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정직하게 

가르치는 참된 교회의 교리를 따라야 합니다

나는 믿건데 초대 교부들로부터 아어받은 카톨락 

교리입니다, 또한 사도신경을 믿고 실행을 

진리로 가르치는 모든 기독교를 권해 드립니다


하느님의 진리에 도전하는 가짜의 위험한 교리는 

어느 성직자와 교회가 세상 복을 준다고 한다면 

그가 사탄이요 이단이요 사이비들입니다

하느님의 진리는 세상 것이 아니라 천상의 것입니다

바르고 정직하게 하느님의 10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악의 무리에서 벗어나는 길을 빨리 찾으십시요

두려워 마십시요하느님을 찾고 악을 피하라


복음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11

1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시어,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2 그분께서는 사십 일을 밤낮으로 단식하신 뒤라 시장하셨다.

3 그런데 유혹자가 그분께 다가와,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5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데리고 거룩한 도성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6 그분께 말하였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소?

그분께서는 너를 위해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리라.’

행여 발이 돌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

7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이렇게도 기록되어 있다. ‘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8 악마는 다시 그분을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영광을 보여 주며,

9 “당신이 땅에 엎드려 나에게 경배하면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하고 말하였다.

10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11 그러자 악마는 그분을 떠나가고,

천사들이 다가와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짓습니다

 

사순 시기 번째 주일에 듣는 말씀의 주제는유혹입니다. 인류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는하느님처럼 된다.’ 뱀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저지릅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활에 앞서 악마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악마는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돌을 빵으로 만들고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보라고 유혹합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화려함과 영광으로 예수님을 유혹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스스로 드러내시도록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신원은 복음 선포와 행적 그리고 십자가의 순명을 통하여 드러납니다. 하느님의 영광은 세상의 것처럼 겉으로 화려하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유혹자는 사람들을 나쁜 것으로 유혹하지 않습니다. 좋아 보이는 것으로, 화려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으로, 그리고 마치 그것이 하느님의 뜻에 맞는 것처럼 우리를 시험합니다. 그렇기에 유혹을 뿌리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인간뿐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따라서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먼저 우리 또한 언제나 유혹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혹에 약하다고 인정해야 합니다


유혹이 있다는 것에, 자주 유혹을 받는다는 것에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혼자 충분히 유혹을 감당할 없다는 것을 , 도움을 청할 있습니다. 유혹에 약하다는 것을 고백하고 주님께 도움을 청할 , 유혹을 물리칠 힘을 얻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주님께 도움을 청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유혹을 통해서도 다시 깨닫습니다.  (허규 베네딕토 신부)






혼란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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