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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무엇을 남겨 줄까요?
02/18/202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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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xx.xx.72

02/18/2020


자식에게 무엇을 남겨 줄까요?


세상에서 가장 바라는 것이 있다면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나도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뜻데로 않되는 것이

자식의 삶입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길은 것인데 한사코

엉뚱한 길로 접어들어 허우적이는 모습을 볼때가

부모님이 고통받는 순간들입니다, 과거가 그렇고

현재도 위험위험 상태는 자식에서 손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들이 어려움에서 탈출하는 방법만 있다면

조금 잠간동안 힘드는 것이 그렇게 문제는 아닐진데

세상사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여기서 부모님의 역활이 큽니다, 자식들에게 홀로 살아나는 법을

필연적으로 가르처 놓아야 합니다, 길을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일생의 경험으로 보고 듣고 체험은 자녀교육입니다


모든 교육 가운데신앙 믿음 심어 주어야 합니다

세상사와 싸움에서 승리의 길은 나가 아니라 나보다 능력자

하느님께 힘을 빌리도록 가르처야 합니다

사람은 부족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능력이 한계가 있습니다

자기 능력에서 좌절 될때 전지전능 하신 하느님을 찾도록 하십시요

그러면 모든 우리 자녀들이 것입니다


복음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21

그때에 14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안에는 개밖에 없었다.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셨다.

16 그러자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17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

조각을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열둘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0 “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는,

조각을 바구니나 가득 거두었느냐?”그들이일곱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누룩의 본질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안에는 개밖에 없었다.” 구절을 그리스어 원문에 더욱 가깝게 직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자들이 빵들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안에 제자들과 함께 있는 빵은 개뿐이었다.’ 이를 중심으로 구절을 살펴보면, ‘빵들 대조를 이루고 있음을 있습니다. 제자들은 자기들이 먹을 음식인 빵들을 챙기지 않았는데, 어째서 안에 개가 남아 있던 것일까요? 도대체 빵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우리는 마르코 복음사가가 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빵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음식이 아닙니다. 먹는 빵이었다면 제자들이빵이 없다.”라고 말하지 않고빵이 개밖에 없다.’ 하고 서로 수군거렸을 것입니다.


제자들과 함께 있는 개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마르코 복음사가는 예수님을 두고 빵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그분께서 바로 누룩 없는 파스카 음식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온전하게 믿어 그분을 누룩 없는 빵으로 받아들이라고 일러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도누룩때문에 걱정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걱정과 제자들의 걱정은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헤로데의 악한 영향력이 미칠까 걱정하시지만, 제자들은 지금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걱정합니다. 같은 속에서도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하나의 걱정이 영적인 것이라면, 다른 걱정은 육적인 것입니다. 하나의 걱정이 구원과 관련된 것이라면, 다른 걱정은 의식주와 관련된 것입니다. 과연 가지의 걱정에서 우리는 무엇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겠습니까? 육적인 것에 마음을 써서 우리 안에 계신 빵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한재호 루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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