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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0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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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블러그님께서 안철수님에게 애증 글을 올리셨다. 한국 정치라는건 누가누가 잘하나 게임이 아니기에 착각하면 허경영처럼 된다.정치판이라는게 누가누가 잘하나 라는 게임이아닌 누가<자살골>을 덜넣느냐의 게임이기에...안철수 이분 말씀중에 "나는 정치인이 아니다"라고 한말이 기억납니다.



저는 이분의말을 듣고  둘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정치 프로거나, 본인 말씀처럼"나는 가만 있는데 와 주변에서 웅성거리지?"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남산골 코찔질 이 샌님이거나..


안중근의사님이나,백범선생님처럼 웅혼한 기상같은건 찾아볼 수 없어 저는 개인적으론 x표를 쳤답니다. 이런 분하고 화투나,바둑이나 골프 같은거 치면 동반자들 속에 천불이 기올라와 샷 다망치죠.언제나 니가 하는거 봐서 식의 전형이기 때문에. .


정치는 세력입니다.

세력이 없으면 만들어야 하고 참모는 똘똘하고,능력자여야 하며, 대중 의 인정을 받는 자들이 많아야 함이죠. 그래야 일해줄 인재들이 모여들고 세력화 되기에 예전에 정몽준이란 부잣집 도련님이 못큰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돈만 많지 풀지를 않기에 이런 분들에게 세력이 붙을 리가 없습니다. 참모들이 없단거죠. 쉽게 말해 축 구로 따진다면 허리가 없단 이야기 입니다. 박지성이 정도가 있어야..거기(팀)에 들어가 공격수 노릇하고, 수비수 노릇 하겠다는 사람이들어오는건데 없었단 거죠


김흥국 같은 분이  있었는데 여러분들이 제대로 된 정치맨 이라면 김흥국 밑에 들어가고 싶겠습니까? 유비에게 관우와 장비가 있어 관우를 보고, 장비를 보고 그 밑으로 들어오는 세력이 생겼듯이 관우를 보고 제갈량이 찾아들었듯이...


바둑 두시는 분들은 아시겠만 후수두는 분에 겐 <대마>란 것 자체가 없죠. 졸졸 따라다니면서 눈치보는게 전부인데 대마가 있을 리 만무하죠. 안철수님은 혈통과 가문이 좋은 귀족인지는 몰라도 혈육없는 고아 아닐까 싶습니다.


안철수님의 언본은 이미 정치퇴물들을 쩜쩌먹고도 남을 만큼인지라 식상합니다. 진짜 정치하고픔 목을 내놔야합니다. 지금의 모습은 그지처럼..거북아 거북아.모 가지 안내놓으면 구워 먹어버리겠다는 모습아닐까요..


정치라는게 원래 그렇답니다. 굴 속의 너구리 마냥 굴면 누군가 연기를 피워 괴롭히게 되어있죠. 그러기 전에 먼저 선수를 둬 버리란 이야기 입니다. 굴에서 나와 대화를 하고, 세력을 꾸리고 판을 짜야하는 겁니다. 국민이 구슬을 모아주는 것 까지는 하지만 꿰는것 까지는 안해주기에,스스로 꿰메야한다는 겁니다.


저는 이러저러 머릴써서 견적서를 뽑아보아도 안철수님에게는 생산적인게 안나온다 라는게 제 개인적 소견 이랍니다. 이런거 뽀로로 할매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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