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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푯대를 바라보고
11/30/201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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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고전 9:24~25). 특별한 명예로 여겼던 월계관을 얻기 위해 경주에 참가했던 사람들은 모든 것에 절제함으로 그들의 근육과 뇌와 모든 신체가 달리기에 최적인 상태를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상은 오직 한 사람만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늘의 경주에서는 우리 모두가 참가할 수 있고, 모두가 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불확실하거나 염려할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불멸의 면류관에 시선을 고정하고 모본이신 분을 항상 우리 앞에 모셔야 합니다. …우리 구주의 겸손하고 자아 부정적인 삶을 우리는 항상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 시선을 상에 주목하면서 주님을 닮기 위해 노력할 때에 우리는 확신 속에 달릴 수 있게 됩니다(2증언, 357~358).

민감한 양심에 구애받지 않고 앞에 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방인들도 고작 썩어질 화관과 군중의 박수를 받기 위해 모든 해로운 방종을 거절하고 극기와 훈련에 전념한다면, 영원한 생명과 저 높은 하늘의 인정을 받고자 그리스도인의 경주를 하는 사람들은 건강에 해로운 자극과 방종을 더더욱 거절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들은 결국 도덕성을 저해하고 지성을 약하게 합니다. 또 동물적 식욕과 정욕에 더 강하게 사로잡히게 합니다. 하나님과 하늘의 천사들은 지대한 관심으로 그리스도인 경주에 참여한 사람들의 자아 부정과 자아 희생 그리고 고통스러운 노력들을 기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나타난 조건들을 충실히 지키며, 신체의 활력과 활기를 유지해야 할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 그리하여 균형 잡힌 지성과 건전한 도덕성을 갖추게 되는 사람에게는 경주가 불확실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상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들지 않는 불멸의 영광으로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 쓰게 될 것입니다(4증언, 34~ 35).
(KASDA 장년 기도력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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