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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나라
11/28/201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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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그리스도인 삶에 우울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비록 스트레스를 주는 일들이 

주변에 있을지라도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기쁨을 압도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10)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 가운데는 너무나 많은 염려 때문에 즐거움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앙은 단순히 지적인 이해가 아닙니다. 


신앙은 진리를 깨닫고 기뻐하는 것입니다(고전 13:6).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정서적인 충만함과 기쁨을 줍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신앙의 최고 가치는 기쁨이 넘치는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 15:11)고 말씀하셨습니다. 


흥미롭게도 화잇 여사의 책 <정로의 계단> 맨 마지막 13장의 제목은 ‘주 안에서 기뻐함’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우리의 기쁨을 빼앗기 위해 일합니다.

“사탄은 언제나 신앙생활이 우울한 생애가 되게 하려고 힘쓴다. 


신앙생활이 고생스럽고 어려워 보이기를 그는 바란다. 그러므로 자기 삶에서 

이런 신앙관을 내비치는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불신으로 사탄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정로, 116).


근심과 걱정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합니다.


“쓸데없는 걱정에 너무 많이 빠지고 벌벌 떨기만 하고 근심의 무게에 짓눌리는 바람에 

사람들은 우리의 간구에 귀 기울이시고 모든 어려움을 도와주시는 긍휼과 

사랑의 구주가 우리에게 안 계신 것처럼 생각한다”(정 로, 121).


하지만 우리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면 우리는 기쁘게 살아갑니다. 


바울은 하나님 나라의 특징 중에 하나가 “희락”이라고 말했습니다(롬 14:17).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심을 확신하면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합 3:17~18).


(From KASDA Daily Bread)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591700&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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