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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이벤트] 나를 찾아가는 나만의 공간
10/24/20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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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블로그와의 운명적 만남


저는 버스운전사로 아내는 Dial-A-Ride(장애인) 운전사로

또 집에서 장애인과 함께 살며

오랜 소망이던 지금의 집을 마련하여 바쁘게 살던중

잠을 덜 자더라도 한 두시간 컴에 앉아

한국 드라마를 보는것도  중요한 일과였는데

아내가 어떨게 알고

블로거 은정(tender)님의 방에서 드라마를 보게된것이

J 블로그와의 운명적 만남이었다


그리고 처형인 반짝이는 별입니다(이하 별님) 블로그가 2010 년 시작

가족의 근황을 블로그를 통해 알고


가끔 백화님 jane님 요자님 애리조나의 소정님 수키님 블로그를 보곤했지요


그냥 제 블로그를 개설해놓고 첫 포스팅을 2012년 5월 7일 시작

2년 반동안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블로그도 하기전에 저의 가족 사진이

위의 사진에서 보듯

2011년 12월 10일 별님의 [추수감사절 가족 모임]에 올려져

이미 얼굴이 팔렸습니다





영숙씨는 그 먼저 J 블로그에 데뷰


별님의 2010년 7월 6일 포스팅 [한복 이야기]에

언니가 사진찍는데 무얼하나 문사이로 내다보는 사진에서

아내의 소시적 모습이 엿보입니다


*** 추 가 ***

한복입은 분은 별님이고

영숙씨는 문으로 내다보는 사람입니다





투 잡을 뛰는 일상에서 캘리 가족들 방문은

일년에 2번 정도

그것도 1박2일이라 시집쪽에 가다보면

옆 동네 사는 언니들과의 만남은 2~3년에 한번이었는데

작년 저의 어머님 장례식 마치고 

별님집에서 자고 그 다음날 입니다

오랫만에 언니들과 환히 웃는 영숙씨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쓴  첫 댓글


블로그를 시작한 마음

어린 나이에 미국와서 한글 블로그를 열정적으로 하시는 백화님을 보고

시작할 엄두가 생긴거고요

영어 타자 30자 정도의 (이민초기 하이스쿨에서 한 학기 배운것) 실력에

별님이 준 한글 스티커를 받아놓고도 쓰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진처럼

백화님의 2011년 12월 15일 포스팅

[Big Sur 해안선] 의 사진들과 Enya의 노래에 감동

영어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첫 포스팅 (2012년 5월 7일)


은행 경매로 집을사서 2008년 이사

마당에 오렌지 석류 무화과 레몬 등 나무만 몇개 심고

2011년 토마토 Yellow Pear 한그루 심은게 너무 잘되어

2012년 봄 토마토를 40 그루 사서 키웠는데 잘 자라서


아들의 비디오 카메라 Flip Camera를 빌려서

동영상으로 만 첫 포스팅


동영상으로 시작한 것은

한글에 자신이 없어서


동영상 싸이즈도 유튜브에서 주는대로

위치도 중앙이 아닌 왼쪽으로


의외로 많은 분들이 댓글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계속하게되고

오늘 여기까지 왔습니다


블러거 이슬님은 제가 전문가인줄 알고

장문의 질문도 주시고 ~

고맙습니다

질문에 답하기위해 제가 공부를 하고 더 배우고...





첫 사진 포스팅 (2012년 5월 21일)


[오늘도 건강하세요] 라는 포스팅에 사진을 처음 올렸습니다

사진을 올릴줄 모르고

Firefox를 늘 쓰는데 안되어서

별님에게 물어보니 Internet Explorer를 써보라고 알려주더군요


개편후 파이어팍스 익스플로러 크롬

세 개의 브라우저로 사진을 자유로이 올릴수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발견해 가는 블로그


댓글에 답글달며 이메일 질문에도 답하며

텃밭과 건강정보를 배우며 나누는 필요성에

좋은 동영상도 올리고 바쁘게 지냈지만

한계성을 느껴

2013년에 시민기자가 되었지요


그리고 작년에는 체험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처음 체험담 [라진 화장품]

마감 시간을 얼마 안남기고 신청했는데 선정이 되어

영숙씨가 조금 더 예뻐지는걸 보며 체험담에 자신이 생겨


그 뒤에 이어진

샘표 요리

농심 라면 체험

[여름날의 사랑과 추억]은 특히 일등을 하여


"블로그하면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라고 가끔 불평하는 영숙씨의 질문이 없어지고 ~




그리고 오늘


기자로서 부족함도 작년 말에 차를 새로 구입하고 기동력이 생겨

금년에는 지방소식은 물론

당일치 거리는 커버할수있어 좋습니다


아직도 개편되어 모르는 기능들도 있지만

배우며 나눌 생각입니다


농사와 관계없던 제가 몇가지라도 키울수있다는 것

저도

식구들도 새삼 알게되었고


음식도 만들어 보니 할수있고


컴에 모르는 것들도 필요하니 찾아 배우고 할수있게 되고


새로운 친구 소중한 인연들이 늘어나가는

그런 나만의 공간 


J 블로그


고맙고

사랑합니다 



토마토*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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