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편안한 나날이 없어 보이네!
07/11/20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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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  날이 없다!



< 파스텔로 그리고 칠을 해본 봄의 철죽꽃이 피여있는 들판을 그린것이다>


언제 부터인   우리들은 가만있으면  누구 인가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고 

취급 이라도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것인지? 

모두가 개인의 의견들이 분분하다.

언제어디를 가도  나도 한마디를 해야 하는 의무감 이라도 있다는 것인지? 

모두가,  이치가 되는 말인지?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인지 수가 없지만, 

각자가 자기의 “한마디 들어보라고 사방에서 야단 들이 . 


 미국의 대통령에서 부터 시작을 해서 사방에서 떠들어 대니... 

내자신이 별로  알고 있지  않은것들은 무슨 말을 해대는 것인지신문을 읽고

TV 뉴우스  보아도  재간(才幹) 없으니...


모두들    “Issue” 그리도 많은 것인지 사람들이 단체로 모여서 쏠려 다니  

거리의 데모 꾼들이, 들고 있는 현수막의  제목들도 모두가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들은 조용하고 평화롭게 이웃과 지내기 보다는 아마도 아웅 다웅 이웃들과 

싸움도 아닌아우성을 지르면서 지내야 사는듯  느낌이 들고소통이 되면서, 

이쪽의 의견을 저쪽으로 전해야 가깝고 친하다는 것인지?


 노친네는 종일 집을 지키고(ㅎㅎㅎ있는 날들이 많은데온갖 밖에 소식을 친절히

전해 주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나자신도 열심히 신문을 읽곤 한다.

신문이나 TV 뉴우스를 보자면 하루 잠시도 편안한 날이 없는듯 느껴지는데...

 “  그리도 많고자기는 노력을 하지도 않으면서남의 것들은 왜그리 부러워

하다 못해서 기를 쓰면서 뺏어 가지려고 겁도 없이생각도 없이 상대방을 죽이  일까지 

아무 죄의식 없이 저지르니... News   때마다 벌어지는 입을 다물수가 없이 어처구니가

없어진다.


나의 일은 아니지만나의 주변 가까운 곳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니... 

정말  조용  날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즐겁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만은모두가 다른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수없이 많아서 여러곳에서 섞여 살자니 시끄러운 것인지 ...조용할 날이 언제 올까?

기다려  때도 있다. (06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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