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괜찮은 사람.
07/26/20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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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괜찮은 사람.


나도 이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 

시간이 갈수록 괜찮고 좋아지는 사람이 될수있으면 좋겠다.


오바마씨가 대통령이 되었을때에 피부색을 넘어서 대통령이 되었다는것이 나나 나의

가족같은 황색 인종에게 희망을 보여주어서 정말 존경심이 한가득 했었다. 

그런 이유로 나는 오바마 대통령의 전기(傳記)를 읽기도 했다.

그책중에 그는 백인 어머니와 외할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공부도 많이 하고 또 뛰어 

났었고, 법대를 졸업하고, 동부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시기도 했지만 시카고에 헤럴드 

워싱턴씨가 시장을 역임할때에 이 Chicago 시로 왔고, 그리고 자신의 Hometown으로 

선택을 했다. 


그당시 시장이시던 해럴드 워싱턴씨가 흑인이셨는데, 그만큼 이 Chicago라는 도시가 

피부색에 관대할 것이라는 생각을 오바마씨는 했던 가보다.

이 도시에 돌아오기 전에 동부에 계시면서 많은 백인들과 어울리면서, 자신이 흑인 임을 

확인하고, Chicago에 와서 정치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이때에 만나게 된 여인이 변호사이신 지금의 부인이신 미쉘 여사 이다.

내가 읽은 책에 의하면 미쉘 여사는 공부도 많이 하셔서 변호사가 되셨고, 좋은 가정에서 

양부모님 슬하에서 잘자란 여성이다.

특히나 그녀의 어머니가 좋으신 분이라고 내가 읽은 책에 쓰여져 있는것을 읽었다.

그런데 처음보는 인상이 한국식으로 표현을 하자면, 조금 무섭고 사나워 보인다고

해야할까?   


< Copy from Internet News paper>

백악관의 그녀의 삶을 신문에서 읽으면서, 나는 그녀가 참 괜찮은 여인이라는 생각이

매번 들었다.

그녀의 사진을 여기저기 매스콤을 통해서 볼때마다 참 마음에 드는 일만 한다 하는 생각을 

하여왔는데, 어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그녀의 연설도 그리고 그녀의 멋진 모습을 보면서

“역시 나! 멋진 여인이로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녀가 오랫동안 했다는 공부가 헛되지

않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았다. 

남편도 같이 TV News를 보면서 하는 말이 저여인은 볼수록 마음에 들어! 한다. 

자신의 노력도 그리고 공부도 중요하고, 부모의 좋은 격려가 더욱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볼수록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있는 여인이 아니 사람이 되기를 나도 그렇게 되면 

좋겠다. 


*** 이런 글을 쓴다고 이 노인네는  민주당도 아니고, 더 더욱 공화당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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