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고 서글픈 마음
03/05/2015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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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서글픈 마음

어째서 상대방을 꼭 죽이던가 해꼬지를 해야 속이 시원한것인지 엊저녁 

그리고 아침 뉴우스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마음이 슬퍼진다.

나는  한국 TV드라마를 인터넷이나 비디오로 별로 보지않는다.

허구헌날 젊은이들이 세상을 헤쳐나가는 수단으로 상대방을 모함하는 일을

꾸미는 것으로  한가득해서 마음이 무거워져서 싫다.

드라마가 그래야 인기가 있고 재미있게 된것이라고 친구들이 말을 해도 

나는 보기가 싫다.


삶속에 희망을 찾는일을  어떻게 그렇게 부정적(Negative)으로 생각하고, 

또  작가라는  이들은 그렇게 엮어가는지 속상하고 짜증이 나니 말이다.

"애국"의 정의가 정확하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요즈음은 와딱가딱하는것인지?

어떻게 대한민국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의 대사에게 칼을 휘두르는지


<로이터 통신이 전해주는 사진을 copy한것이다>

그런 인간이야 말로 말종중에 말종이 아닌가 생각한다.

요즈음 세상을 돌아보아도 폭력, 살인으로 나라가 제대로 섰다는 국가는

한군데도 없는데 어찌 그런 막되먹은 인간말종이 버젓히 사는것인지?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의 한사람이였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35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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