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ly Old Korean 이 되면 않됩니다.
01/22/20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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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식당과 한 화해가 아직 매듭이 얽혀있댄다.

엊저녁에  1 21일일자 뉴욕타임신문을 읽고 참으로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뉴욕시, 훌러싱에 있다는 맥도날드를 탓할 일도 아닌듯 싶다.

한국노인들이 인종차별을 받고싶어서 자초한 일인듯 나에게는 그렇게 보이기

조차 하는데, 뉴욕 신문을 직접 읽다보니 한국말에 "매를 맞아 싸다!"라는 말이

문득 생각이 난다.

나이대접을 받고싶으면 나이값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지?

 

사과를 겸한 화해로 끝났다고 하던 일이 다시 얽혀져 가는 것 같다는 보도이다.

네이트 슈웨버( Nate Schweber)  기자의 기사를 읽어 보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의 기사는 :

아마도 눈(snow)때문인가? 아니면 대화가 부족했던 것일까?

이유가 무엇이였는지 맥도날드와 한국노인구룹과의 화해라는것이식당에

정해준  시간만큼만 머물수있다는이 화해의 결정이 이틀이 지난 오늘 

화요일부터 효과가 없어진듯하다고 기사를 썻다.

이러한 화해의 규정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까지 한시간 정도로만

머물수있다는것에 동의를 했다는데, 그래서 한국말 ,중국말 그리고 영어로

커다랗게  써부쳤다는데도 한국노인네들은 한번 이식당에 들어오면  자기집에

들어와 있듯이 앉자들 있다니화요일부터 다시 그렇게 하고 있댄다.

그식당 근처에는 또다른 그런 햄버거 식당이 있다는데 유독 이맥도날드 식당에만

한국 노인네들이 모여든다고 한다.

 


식당에서 고용한 안전원이 있어도 무시하고, 그저 몇몇 노인들씩 모여앉자서

노닥거린다니이렇게  눈꼴사납게 나이들어야 하는것인지 신문을 읽으면서도

동정이 가지지가 않는다.

오죽하면 고용안전원의 한심하다는듯이 한다는 말이 "저사람들은 자기들이  

도맡아 놓은 자기자리처럼 그냥 앉자있는것이야!"

 

무슨 이런  몰상식한 노인들을 위해서 한인들이 식당을 보이콧트를 하며,  

젊은 한인 2세들이 타협을 한다는것인지 참으로 부끄럽기가 짝이 없다.

나도 칠순이 되는 노친네이지만 이렇게 추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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