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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레이크미드 강변 도로 드라이브
02/04/2017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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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이브 코스는 정원속의 평화를 주는 느낌 입니다. 길도 위험하지 않고 조용함이 있습니다.

일상의 무료함에서 벗어나서 달리는 길, 1박이나 이박의 여행길을 일주일에 한번은 할려 하나 잘 안 됩니다. 오늘은 오후 손자 아이들 학교에서 픽업해서 딸 아이 퇴근 할때 까지 베이비싯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당일 돌아 오는 드라이브를 합니다.


콜로라도 강의 지류가 흘러 들어 와 만든 세계 최대 인공 호수 후버댐에 이르는 강 줄기 167번 길, Lake Mead National Recreation Area 에는 많은 드라이브 코스가 있으나 오늘은 남쪽 후버댐 쪽이 아닌 북쪽

Overton Beach 로 향해 갑니다.  이른 아침 햇살이나 석양에 붉게 타오르는 불의 계곡도 있습니다.

코스 중간 중간에 Beach  와  Bay   가 있습니다.




에코우베이 낚시해서 물고기 다듬는 곳입니다.  어종은 농어, 메기, 송어등 입니다. 허나 이곳 주민들은

이곳에서 잡은 고기는 잘 먹지 않습니다. 강물도 많이 줄었고 오염이 염려 해서 인가 봅니다.


캠핑그라운드도 있습니다. 텐트는 20불 시니어는 10불 입니다.





레드스톤 트레일 코스가 있는 주차장 입니다. 샌디에고 손녀가 방학때 오면 아이들 데리고 하이킹도 하고

갈비도 구워먹고 당일로 왔다 갈려 마음 먹고 있습니다. 붉은 바위돌이 아기자기하게 예쁩니다.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콜빌베이 입니다. 많은 보트가 정박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딸아이 친구들 내외들의 보트 파티에 온적 있습니다. 미국 산지 40여년 지났지만 미국 파티 제 생리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좋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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