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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 National Park
05/08/20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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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에 사니까  아침 6시에 출발해서 자이언 케년을 다녀왔는데 오후 3시넘어 집에 돌아 왔습니다.

네바다주인 베가스에서 아리조나주 통과 유타주에 도착 방문지 센터에 둘러 자원 봉사 미국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22개의 코스중에 당신이 추천해달라 했더니 며칠을 묵을거냐 묻습니다. 몇일을 묵으면서 편안히 즐기다 가는것이 미국사람 스타일이라면 우리는 왔노라, 보았노라, 가노라 스타일입니다. 그러면서 당일 코스면 Weeping Rock or Angels Landing을 보고 내려 갈땐 9번아닌 89번 남쪽으로 도로 주변 구경하며 내려 가라 합니다. 아니면 15번에서 9번(Exit16)내려 자이언의 정문 말고 15번서 40마일 더가서 40번으로 내려 자이언의 정상에서 산밑으로 내려가 강물가 내려 가는 코스 추천합니다.  안 가본 출구 40번 자이언 국립공원안의 Kolob Canyon으로 향했습니다 시간은 베가스에서 3시간 조금더.걷는 시간 3시간


 










출구 40에서 내려서 첫 입구


 


방문자 센터


 








난간을 자연 스럽게 잘 만들었습니다.


 






이 코스는 개울 물의 돌맹이 위를 걸어서 물을 지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산 사자의 모습


 










깍아진 절단면이 1900스케어 피드가 된다 합니다. 자연의 힘


 








산 중턱에 눈이 다 녹지 않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virgin river 에서 보온병에 넣어간 김치찌개와 밥을 먹었습니다.  물이 말라서 너무 삭막해서 실망했습니다. 오늘의 여행 경비는 자동차 개스값 30불 자동차 카 워시 7불  전부 37불 소요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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