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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고 태어난 이 세상,
05/26/201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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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1.xx.xx.138


" 알지도 못하고 태어난 이 세상,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이 세상,

 

  흐르는 물처럼  사막의 바람처럼

 

  영문도 모르고 떠나는 세상"

 

    - 고대 페루시아  수학자 시인  오마르 하얌

 

 


 


 


 














 
- 그랜드 캐년의 폭포 모습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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