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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브라이스와 시온 케년
08/30/20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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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아침깜박 잠들었다 일어나니 새벽1시, 배가 출출한데 자는 아내 깨우기는 그렇고,내가 짬뽕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식곤증 탓인가 컴에 앉았다 졸음이 와서 다시 자다 일어나보니 새벽6시 지나서 새벽 기도 가기는 틀렸고 아내랑 무작정

길을 나섰습니다. 당일치기로 라스베가스에서 브라이스 케년 시온 케년을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은 15번 북으로 네바다, 아리조나 , 유타주 세개주를 통과합니다. Cedar City에서 14번 동쪽 41마일 더 가서

89번 으로 21마일 북상하면 12번 만납니다. 12번 동쪽으로 13마일가서 63번 도로 만나 남쪽으로 16마일 가면 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4시간 반 정도 입니다.

 

제일 높은 브라이스 포인트 구경하고 내려와 선셋 포인트에와서 주차해놓고 내려가서 걸어서 2시간 정도 구경 하고

이곳에서 식사 합니다. 그다음은 시온 케년으로 갑니다. 63번 북으로 12번 서편으로 89번 남쪽으로 9번 서편으로 오다 15번 남쪽으로 라스베가스 옵니다. 소요시간은 5시간 입니다.


 

 [ 레드 케년 들어 가는 길]

[ 세다의 나바호 호수가 있는 곳]

[호수 야영안내판]

[ 동네 마을]

[ 교회와 케빈- 케빈이 세일 중입니다 보기는 좋은데 내가 살기에는 불편 할겁니다]


[ 다람쥐가 환영합니다]


[ 브라이스 케년 입구]

















[아래 구멍 뚫린곳으로 걸어 지나 갑니다]



















[부처님 모습]


[ 옛 성곽 같습니다}




















[ 이곳에는 꼭 비가 옵니다 가끔식]

[전망대 모습]







[ 팍 레인저가 설명합니다]





[아래로 사람들이 걸어 갑니다]

[ 선셋 포인트에 식사할수있는 탁자가 있습니다]

























[말을 타고 내려가서 구경하고 오는 관광객입니다]


브라이스 케년에서 시온케년으로 가는 길에 핀 야생화 입니다. 오늘의 코스들이 드라이브 코스로 제가 좋아 하는 길입니다. 장시간 운전입니다. 브라이스는 여성적이라면 시온의 모습은 남성적입니다.


 


[시온 케년의 동편 입구입니다]







[산양의 모습]


[ 터널 앞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걸립니다. 공사중입니다]
브라이스와,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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