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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케년 2박3일 캠핑
07/04/201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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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기념일 연휴가 시작 되기전에 라스베가스에서 5시간 거리의 노스 림과 노스림에서 사우스 림 5시간 운전 사우스림에서 베가스 까지 5시간 거리, 두 군데 캠핑을 다녀 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랜드 케년 노스 림을 더 좋아 한다.


1) 노스 림


노스림에서 해가 지기 시작 한다. 저녁 8시 45분 쯤 찰영






내 옆 캠프 싸이트 백인 아가씨 둘이서 한가로히 책을 읽고 있다.

사이트가 넓고 나무도 곧게 뻗어 울창하다

마켓도 있고 라운드리 샤워 시설이 있고 캠핑장 화장실도 수셰식이다.




나도 여기 앉아서 다리를 올리고 웅장한 경관을 내려다 보며 시간을 보냈다.


2)  67번 노스림 길에서 89번사우스를 만나 내려가는 길에서



새벽 5시쯤 캠핑장을 나서면 버팔로와 사습들이 서너번이나 길을 막고 여유있게 서 있다.

89번 길 옆의 더 넓은 초원 미국 땅이 크긴 크다.



산에서 떨어진 바위에 벽을 만들어 사람이 살았던 흔적


3) 사우스 림




콜로라도 강물이 내려다 보이고


인디언 원주민이 수 공예품 만드는 모습을 보여 준다. 남자는 악세사리 만들고 있다.



인디언의 벽화



사우스 림의 캠핑장은 싸이트가 좁다 날씨도 노스림은 약간 쌀쌀해서 캠핑 하기 좋으나 사우스림은

덥다. 그러나 독립 기념일 이후의 날들 캠핑장이 만원이다. 다 예약표가 붙어 있다.


그랜드 케년. 노스림. 사우스 림. 89번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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