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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케년 노스림 1박2일
06/04/20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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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금요일 이른 아침 그랜드캐년 노스림 캠핑장 입니다. 캠핑 사이트 바로 아래 캐년의 절벽이 있는 곳입니다. 한 남자가 여인의 눈썹을 다듬어 주고 있는 모습 입니다. 내가 절벽 계곡을 산책 하러 내려 갈땐 둘이서 커피잔을 들고 나무 의자에서 계곡을 내려다 보고 있더니 지금은 캠핑 싸이트 식탁위에서 자기 여인의 눈썹을 다듬어 주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허락 받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랜드 캐년 노스림을 1박2일 캠핑하고 왔습니다. 노스림은 5월15일 문을 열었습니다. 10월15일에 문닫습니다. 유명한 시인이며 자연 보호 주의자인  John Muir는 사람이 죽어서 딴 세상에서나 볼수 있는 풍경이라고 색상이나 규모가 지상을 초월한 존재라고 표현 한곳이 그랜드 캐년 입니다.

날씨가 캠핑 하기 최적입니다. 지난 주에 새코이아 팍 캠핑장 모기 땜에 힘들었는데 이곳은 모기 없네요.




노스림캥핑장안의 마켓


하이킹 코스 안내

노스림 라지안의 캐빈 모습

젊음은 용감하다,


어리면 핸드폰이 더 좋은가 봅니다. 이곳에서도 풍경 보다는 내 핸드폰이,,,

나이들면 풍경 담아 가서 누구에게 보여 주어야지 하나 봅니다.

신선 놀음이 따로 없습니다.


바위 사이를 뚫고 나오는 생명력이 대단 합니다.

아슬 아슬 하지만 철책 가드가 있습니다.









선물 파는 상점


저녁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레스트랑 창가 입니다.

샤워장, 라운드리 하는 곳 모두 있습니다.

팍 레인져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 시간표입니다.

캠핑 사이트 바로 아래가 절벽 입니다.















노새 타고 내려가는 것 90불 하네요.



이른 아침 동트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부부가 노스림 계곡 아래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저 노을 처럼 우리의 삶이 늘 새롭게,아름답게 물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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