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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의 달동네 아이들 뮤직스쿨입니다.
12/21/20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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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 기도 끝에 

시작된 달동네 뮤직스쿨입니다. 

매주 목요일 1시간 반 정도 연습을 

해오고 있는데 매번 매번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늘(12/5)의 뮤직스쿨입니다.

저는 지금 멀리 San Luis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을 마쳤습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궁금해하니 

다른 엄마가 찍어서 보내온 것입니다. 

어제 우중에 달동네에 찾아가서 한 아이에게 

"네가 내일 아이들 다 불러와라" 했는데 역할을 

충실히 한 느낌입니다. 원래 오늘도 비가 올 

예정이었는데 일단 비가 안온듯 하여 

아주 다행입니다. 


하여튼 오늘 뮤직스쿨도 

진행되었고, 멀리 San Luis에서 영화 

상영도 이루어졌고 사진도 받았습니다. 마치 큼직한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느낌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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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12) 달동네 아이들의 

뮤직스쿨입니다. 처음에 한 10여명 

정도 와서 한참을 연습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상당히 시간이 지났었지요. 그런데 한 10여 명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더니 금새 또 5명 

정도가 또 왔습니다. 이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염동구 목사님 부부가 

오셔서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일로 San Diego에 

가기 위해 자리를 떴습니다. 다음 주 월-화-수 연습을 

더하고 목요일 발표회를 할것입니다.

아그들아, 다음 주 월-화-수 

또 열심히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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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2월 16일(월)의 연습 장면입니다. 
염동구 목사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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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목) 발표회를 앞두고 

맹연습중인 아이들입니다(12/17 화).

옹고 교도소에 담요 나누어주는 사역을 마치고 

달동네로 왔습니다. 바람은 아침보다는 덜하지만 

계속 불고 있습니다. 바람의 영향인지 

전기가 나갔네요. ㅠㅠ..














멕시코시티에서 

귀한 선교 사역을 하시는 전권재 목사님도 

자리를 같이하였습니다.




전기가 없어서 반주가 

없지만 Silvia 사모님의 지도로 열심히 

반복 반복하여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혜 사모님이 

아이들에게 저런 모자도 사다가 씌어놓으니 훨씬 

연습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염동구 목사님과 박은혜 사모님이 

함께하여 주시니 저의 마음이 

훨씬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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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D-1
즉 발표회 하루 전입니다.








내일 이만큼만 와라.. 

그러나 긴장을 풀 수가 없었습니다. 

하도 상상도 못한 어려운 일들로 악전고투하여야 

했기때문입니다. 정말 다행히 이번 주 

날씨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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