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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nillo에서의 6회 영화 상영
06/14/2012 22:21
조회  1141   |  추천   1   |  스크랩   0
IP 201.xx.xx.103

 

 

Zacatecas주의 작은 도시인

Fresnillo에서의 영화 상영 장면입니다.

1주일동안 총 6회의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첫번째는 Jerez라는 조그만 동네인데

제법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창문마저 더 어둡게 하기 위하여

검은 비닐로 꽉 닫아서 상당히 더웠을 텐데도

아주 조용한 가운데 영화에 집중하는 것을 보고 감격하였습니다.

 

 

 

 

 

 

 

 

 

 

 

"소녀야, 일어나라"

 

 

 

 

 

 

 

2번째는 아주 작은 고아원인데 영화 상영하기가 아주 불편한 장소였습니다.

어떻게 겨우겨우 상영하였습니다...

 

 

 

 

 

 

 

 

 

영화를 상영하기 전 광대들도 사역을 하였는데 마치며 나누어준 선물에 정신이 팔려서...

여기에 가기 전 제가 Pizza를 사려했는데 찬송부르는 자매가 사겠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양보했답니다.

 

 

 

3번째는 22살 청년 목사님이 목회하는 교회에서...

17살때부터 목회를 하였다는데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름은 Chuy(Jesus)- 저의 성과 비슷합니다 ...

 












 
가운데가 Chuy 목사님... 아주 호감이 갑니다...


 
영화 마치며 우리 일행 소개 & 특송...
 
 
 
 

4번째는 보통 마을의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인데 아이들이 안보여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대로 아이들이 몰려왔습니다. ...

그래서 다른 영화 한편을 더 상영했습니다.

그래서 5번째까지 되었습니다. ...









 
아이들이 음료수 컵을 들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예뻐서 음료수와 과자들을 좀 사서 먹도록 하였지요...
 
 
 

마지막 6번째... 우리가 티화나로 돌아오기 전날...

어느 목사님 댁 옥상에서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스케쥴이 잘못되어 밤 늦게 영화를 상영하여 밤 11:19분에 영화를 마쳤습니다.

이렇게 늦게 영화를 상영하고 마치기는 370번의 영화 상영중 이번이 처음인듯 합니다. ...





 
 
 
약 1개월 전 Loreto에서의 밝은 달에 비교하면 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또 찍었지요...
 
 

 
이러게 늦게 영화를 
마치고 저녁을 여기에서 먹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늦은 시간이었겠습니까?
그러나 먹는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지요..  
 
 
 

이렇게 6번의 영화를 상영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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