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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TV와 CH TV에 감사를 드립니다.
12/06/20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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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하순부터 많은 

비가 내리며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매년 겨울철이면 미국에서 담요값을 모금하여 

멕시코 몇 교도소와 추운 지방에 있는 교회와 티화나 

달동네, 또는 산골짜기에 있는 가정들에 

담요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몇해 전 까지는 매년 겨울 

황예행 선교사님이 많은 담요 헌금을 

모금하여 주셔서 정말 많은 담요들을 여러 교도소들에 

들여보냈는데 황 선교사님 돌아가시고 나서는 

모금이 어려워 이렇게 신문과 방송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위는 11월 25일(월) 

CBS TV 녹화 직전 기록으로 똑딱... 

장로님의 친절한 안내 고마웠습니다. 


아래는 11월 26일(화) CH TV 녹화 

마친 후.. 진행자는 LA에서 이 분 모르면 간첩.. 

물론 모르신다고 절대로 간첩은 아닙니다. 

그만큼 발이 넓은 분이라 이거지요.. 










위는 녹화 직전 살짝... 



위는 녹화 전 잠깐 대기하는 

시간에 크리스천헤럴드 양준호 회장님이 잠깐 

오셔서 저의 최근 사역 소식도 나누고, 오늘 온 

목적도 나누다가 1장 찰칵...





이 포스팅의 마지막으로 가기 

전에 멕시코에서 찍은 눈 사진을 올립니다. 

여기는 멕시코 옹고(Hongo) 교도소 주변입니다. 매년 겨울 

이렇게 폭설이 내리는 것은 아니고 3년-4년에 

한 번씩 이렇게 내리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엄청 추운 곳입니다. 

여러 해 전 사진들입니다. 사진들이 흐릿한 

것은 카메라가 추위에 얼면서(?) 저렇게 찍혔습니다. 오랜만에 

눈 구경하던 저야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저 안에서 고생하는 재소자들을 생각하면 

웃을 수도 없었지요. 


이제는 겨울만 되면 

추위에 떨고 있을 재소자들의 모습이 

눈에 어른어른 합니다. 이런 마음은 제가 특별히 착해서가 

아니고 누구라도 교도소 선교를 하게 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신문 광고- 이것은 초안이고 실제는 조금 다릅니다. 




작년에는 미주 한국일보와 

중앙일보에 인터뷰 기사가 실렸었습니다. 

제가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은 좀 하지만 이렇게 TV와 

라디오에도 나가도록 엄청 푸시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박 아무개 목사... 

이 친구의 고집은 최 고집보다 더합니다. 

저보다 훨씬 후배인데 이 형을 이겨먹습니다. 

이렇게 하여야 담요 한장 값이라도 더 모금이 되지 

않겠느냐 이거지요. 하여튼 매년 이 친구의 

극성으로 몇 십장의 담요헌금이 

더 모금되고 있습니다. ..  



귀한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CBS TV와 

CH TV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멕시코, 선교, 담요, 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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