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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선교사로 불러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06/10/2019 01:04
조회  741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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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 푸르던 

티화나 주변의 산들이 요즘은 이렇게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예년같으면 벌써, 

즉 3월만 되어도 이정도 말랐었을 겁니다. 

아무튼 벌써 불도나고 그렇습니다. 









티화나에 정말 많은 공장들이 있습니다. 

이 많은 공장들이 티화나를 먹여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어느날 한 재활원에 영화 상영하러 

갔더니 이렇게 말씀을 전한 후 기도해주고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한두해 전 한 기독교 신문에 난 부활절 광고... 






금년 5월 4일인가(?) 멕시코에서 "한국의 날"이 제정되었습니다. 

1905년 5월 한인 1천 명 이상이 멕시코로 이만왔었던 것 아시죠? 






멀고 먼 Mazatlan에서 

선교하는 분으로부터 그 곳 교도소에도 

영화 상영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영화 상영이라면 귀가 솔깃합니다. 그것도 

교도소 영화 상영하자는데 더욱 관심이 가지요. 

하여튼 기도제목입니다. 





어느날... 영화 상영을 위해 

비포장도로를 타고 한참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반대방향으로 가는 차에서 돌맹이가 튀어 

이렇게 차 앞부분 유리가 깨졌습니다. 그것도 재활원 

사정으로 영화 상영도 못하고 돌아오던 

길에... 뭐, 그럴 수도 있지요... 

할렐루야!!!  





어느 날... 영화 상영을 같이 

가던 Javier 형제가 길거리에서 이 망고 

1박스를 사서 제게 선물 했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그런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 이거 혼자 먹지 않았습니다. 

Gracias, Javier!! 





어느 날... 영화 상영 가기 전 

맛집에 들려 Javier과... 



/




교단 총회 참석... 

5년만의 참석입니다. 





총회 해외선교부... 좀... 




호텔 Lobby에서... 

제가 이 나무를 좋아합니다. 

전에 LA Galleria Plaza에 이 나무가 몇 그루 

있었는데 다 죽었는지 없어져서 갈때마다 

좀 서운합니다. 






좀 오래된 사진인데 정리하다 

찾았습니다. 2012년 10월 노회 목사님들과 

여행 중 달리던 버스에서 잽싸게 찍어서 많이 흐린데 

Photo Scape에서 정성을 다해 손봐서 살린 사진입니다. 

왜 찍었냐구요? 이게 1980년 전후로 군대생활때 

우리 항공단의 주력기인 대잠초계기 S-2와 

동종이어서 찍었습니다.  








몇 해 전 San Diego Air Show에 

갔다가 찍은 C-130 사진입니다. 이런 비행기타고 

멕시코 전역으로 영화 상영 다니면 좋겠다... 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CHOI라고 이름까지 새겨보았습니다.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아주 애용하는 이 J blog... 

아주 가끔 이렇게 제 포스팅도 소개됩니다. 

저는 선교 소식이 대부분이어서...

그래도 고맙지요. 






중앙일보에서 아주 가끔 이렇게 짧게 기사를 내주기도 합니다. 

저도 사진 1장과 이런 짧은 기사를 좋아합니다. 






이것은 크리스천헤럴드에 실린 기사... 

5월 하순에 보낸 기도편지를 정리하여 실어주었습니다. 






저를 이렇게 멕시코 선교사로 불러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사역에 공감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며, 

여러모로 서포트하여 주시는 교회들에도 마음깊이 

감사를 드리며 이 귀한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멕시코, 선교사, 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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