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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언제 또 오세요?"
04/15/2019 23:31
조회  817   |  추천   2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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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여러 곳들에서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독교 영화들에 복음과 전도와 말씀이 잘 스며있습니다. 

정말 좋은 전도의 도구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 오후 

티화나의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여기는 사람들 숫자가 많지않습니다. 








오늘도 영화 중간에 

Long Beach 박 집사님 가게에서 얻어온 

과자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영화를 마치면 언제나 듣는 인사가 

있습니다. "Otra, otra!" 즉 "다른 것도..." 또는 "또 하나..."와 

"언제 다시 옵니까?"라는 인사를 듣게 됩니다. 


오늘도 영화를 마치고 

여러 형제들이 제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는데 

한 형제가 특별한 인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이 영화가 

자기에게 큰 도전을 주었답니다. 


영화 상영- 

이렇게 쉽고, 확실한 전도 방법이 어디 있습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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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11 목) 아침 일찍 출발하여 

오전에 Hongo 교도소 근교의 한 재활원에 도착하여 

영화 상영하던 사진들입니다. 


한국에서 온 좌영진 목사님과 

함께 왔습니다. 영화 상영 중간에 잠시 옹고 교도소 

외곽도 돌아보며 교도소 사역하던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과자들과 도너스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언제나 영화를 마치면 

항상 듣는 인사가 "한 편 더!" 와 

"언제 또 오나요? 입니다. 


영화를 마치고 Tecate로 

오는 길 주변에 핀 노란 꽃들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그것도 사진으로 찍었는데 그 사진들도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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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목요일 오전 

Hongo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을 마치고 오후에는 

Tecate에서 12.5 Km 떨어진 다른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 사진들은 여기에서 

영화 상영하던 사진들입니다. 

150여 형제들이 아주 조용히 귀를 기울여 

영화를 보고있습니다. 

















이 박스들 안에 과자들과 도너스들이 들었습니다.






물론 여기도 좌영진(Youngjin Jwa) 목사님이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Long Beach 

(Richard Park) 집사님 가게에서 얻어간 

과자들을 영화 상영 중간에 나누어 주었습니다. 

영화 상영하는 1시간 반동안 영화가 눈과 귀를 

사로잡겠지만 또 입도 즐거워야지요. 


영화와 과자- 

이게 또 얼마나 환상의 콤비입니까? 

정말 영화 상영시 너무나 좋은 간식인데 이렇게 3년 

이상 과자들을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 집사님, 너무나 너무나 감사합니다. ... 


이렇게 은혜로운 

사역이 16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 2018년 5월 9일 & 10일 -







영화, 복음, 전도, 선교, 최재민,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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