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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새 500 페소- 멋있죠?
11/05/20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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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가끔 새 지폐를

발행하는데 디자인들이 참 멋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에 유통되고 있는 500 페소

 신권도 아주 멋집니다






그동안 유통되고 있는

 위의 지폐는 뭔가 좀 그랬는데

 이번에 새로 발행되면서 디자인이

 조금 더 새련 되어졌습니다








Juarez with his sister Nela (left) and wife Margarita

 



최근 유통되기 시작한 500 페소 신권(아래)






제가 아주 좋아하는 분으로

 오래 전부터 이 분을 한 번 소개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위키 백과에서 그 분에 대한

 소개를 옮겨옵니다




베니토 후아레스 (Benito Pablo Juarez Garcia, 1806321- 1872718)는 멕시코의 아메리카 원주민 출신 법률가로, 1857년부터 1872년까지 멕시코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12살 때까지 스페인어를 못했으나 이후 법률가가 되겠다는 꿈을 꾸고 나중에 대통령까지 당선됐다


1847년부터 1852년 고향인 오아하카주의 주지사를 역임했다. 1855년 혁명 때는 안토니오 로페스 데 산타 안나(Antonio Lopez de Santa Anna)를 타도하고 후안 알바레스()가 이끄는 자유당(liberales)의 임시내각 법무장관이 되었다. 1857년부터 1861년 임시 대통령으로서 헌법을 제정하여 가톨릭 교회와의 정교 분리, 가톨릭 교회 재산의 몰수, 토지개혁을 하려 하였으나 대지주·가톨릭 성직자들의 반대에 부딪혀 3년 간 내란을 겪었다


다행히 이를 진압하였으나, 1864년부터 1867년 사이에 보수파는 프랑스의 원조를 청하여 나폴레옹 3세의 무력 간섭, 황제 막시밀리아노(Maximiliano)의 옹립 사태에 이르렀다. 그는 미국과의 국경 지대에 버티면서 항전을 계속하였으며, 18675월 막시밀리아노를 케레타로(Querretaro)에서 사로잡아 군사재판에 붙여 6월에 총살하였다. 1872년 혁명전쟁 중 사망하였으나 "공화국의 구제자"로서 존경을 받았다. 그는 멕시코의 올리버 크롬웰이라는 찬탄을 받았다



개혁 정책 

후아레스 대통령은 경제를 정상화하는 길은 교회와 토지 귀족이 쥐고 있는 숨 막히는 독점 경제를 자본주의로 대체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개혁 정책을 펼쳤다


모든 종류의 공공의 부채들에 대한 지불을 2년간 유예시킴 (왜냐하면 그것들은 바티칸의 금융 기관들에게 진 채무였기 때문

결혼을 민법으로 선언하게 함. (전에는 교황에 의해 하사되는 특권이었음

모든 시민의 종교적 자유를 보장함

성직과 종교재판소의 종교 법정들을 해산시킴

일억만 불 이상의 은화와 멕시코의 가장 비옥한 땅과 소유지들 중 삼분의 일(35%)에 상당하는, 교황의 가톨릭 교회 재산을 몰수함

 

                                                                   - 이상은 위키 백과에서 조금 옮겨온 글입니다.

 

 


Abraham Lincoln : 1809212- 1865415 

Benito Juarez : 1806321- 1872718

 

 미국의 Abraham Lincoln 대통령과

동시대인으로 서신 왕래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미국과 멕시코를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반대와 어려움을 뚫고 나라를 바로 세운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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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의 뒷면 디자인도 아주 멋있습니다.

 이름하여 회색고래...

 


 






 특히 멕시코 Baja California

 남쪽에서 새끼를 낳아 1,700Km의 Baja California 주를

 헤엄쳐 올라온 후 또 긴긴 미국 California 주와

 Oregon 주와 Washington 주를 거쳐 Canada를 거쳐...

 Alaska 까지 올라갑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구글 이미지에서 모셔왔습니다











그에 대한 글은 몇 번

 이 블로그에 쓴 일이 있습니다. 맨 아래에

 링크 주소를 달겠습니다.

 

 

 







보통 이렇게 새끼와 같이 수영하며 올라갑니다
































이 거대한 덩치가 어떻게 이렇게

뛰어 오르는지... 저도 본 일이 있지만 정말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을 정도였습니다




















뽀뽀해보고 싶은 당신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나도 그랬으니까요... 




 

회색 고래에 대한 3개의 포스팅 링크 주소입니다.

  

http://blog.koreadaily.com/4mexico/1055982

http://blog.koreadaily.com/4mexico/766961

http://blog.koreadaily.com/4mexico/529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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