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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 4월 19일 (월) : Bernardo, NM
04/27/2010 21:10
조회  460   |  추천   1   |  스크랩   0
IP 173.xx.xx.39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새벽 4시에 어제 Finish 라인에 가서 증명사진(?) 을 찍고..
(사진도 차의 불빛에 의존에서 찍어야 하는 어두움 입니다.)


지도에서는 제법 큰것 처럼 보이는
 
 
Socorro...


여전히 개스스테이션이 문을 닫은곳이 보이고..
우리는 US-60 을 따라서  뒤를 따라갑니다.
음...새벽에 일어나 5마일로 뒤따라가는 심정을 아시는지...
아...너무 졸리는데 이시간에 여는 커피샵은 없고...
 


커피샵 문열을 시간이면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갈때가 허다하니..
계속 졸립니다...ㅜㅜ


윽...
가다가..
공사중이라 선두차량은 돌아서 가고

 

 



 

러너는 공사구간을 뛰어가기로 했습니다.
암튼..나중에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ㅜㅜ
 
 
 
 
저기 보이는 I-25 도로여에 이런 묘지도 있고


 

 


 

길을 찿아가는데 길의 표지판이 없는 오늘 황당한 하루..
네비게이터와 지도를 적절하게 이용하지 않으면 도대체 달리고 있는 이길도 무슨 이름인지 모릅니다.
 
 
 
 
 


 
오래전 한국의 농촌같은 풍경이 있고..
 
 
 
옆에 수로가 있는 길도 지나가고
 
 
 
가끔은 기찻길도 건너가면서
 
 
 
 
 
드디어 오늘의 아슬아슬한 I-25..
원래 연방도로는 달릴수가 없는데 아무튼 자전거가 가는 길이니 우리도 이길을 뛰어갑니다.
 
 
 
 
 
러너와 와 선두차량은 새벽에 나가고 캠핑차는 다음 캠핑장을 향해 가는데
가끔 이렇게 만나면 반가운 마음에 찰칵!
 
 
 
도로를 지나가던 경찰 아저씨도 "GOOD LUCK"  하면서 찰칵!
 
 
드디어...오늘의 목적지..
 


 


오늘 묶은 캠핑장은 온 시야가 다 보이는 아주 가슴이 시원해 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권이주,마라톤,대륙횡단,캠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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