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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극제 개막식
06/16/201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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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춘천연극제'가 15일 개막식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 춘천연극제는 연극전문가 중심의 축제에서 벗어나,


관객 참여형 공연 축제로 거듭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연극협회의 대표 팔방미인이며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박팔영 배우님   초대로 참석하게 되었다 .


또한 이번 춘천연극제 개막식은  팸투어 로맨틱 춘천시청 초청으로  


여행블로거기자단과 함께  동행했다 . 서니베일 체리는 


미주 중앙일보 블로거로서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







특별히 서니베일 체리는 한국연극협회 강원도 지회장


이해규 선생님의 환대를 받았다 . 감사한 마음으로  


성대하게 막을 올린 춘천 연극제를 소개한다 .














이렇게 맑고 투명했던 하늘이 개막식을 시작하고 20분도 안되어


갑자기 심술을 부려 폭우가 쏟아졌다 . 오랫동안 이 행사를 위해 준비한


조직위원 , 시민 무용단 , 학생 춤꾼들 , 방송인 , 개막행사요원들의  당황스러움은


이루이루 다 설명할 수가 없다 .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2019 춘천연극제' 개막식은  몸짓에서 열리는  연극 향연답게


시민 춤꾼들의 화사한 한복이 돋보이는 행사였다 .

개막식에서 허재헌 춘천연극제 이사장은


“22일까지 춘천문화예술회관, 축제극장 몸짓, 봄내극장,


춘천시청 작은공연마당 등 춘천 곳곳에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일 테니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찾아와 웃고 즐겨 달라”고 말했다.









태백출신 연극인 최종원(사)춘천국제연극제명예조직위원장








이날 축제극장 몸짓 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됐고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소냐와 함께하는 뮤지컬 스토리'는

오페라의 유령, 레베카 등 세계 최정상급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춘천축제극장 몸짓 광장 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던


`춘천시민100인 열전'은 우천으로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다.


퍼포먼스를 준비한 참여 시민들은 야외무대 대신 행사장 로비에서 공연을 펼쳐 보였다.

한중일 춘천연극제조직위원장은 “비로 인해 시민들이 준비한 무대를 제대로 선보이지 못해 안타깝다”며 “폐막 전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을 다시 초청해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날 춘천연극제 개막식에는 이재수 춘천시장, 이원규 춘천시의장,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 허인구 G1강원민방 사장, 이재한 도예총 회장, 최돈선 춘천시문화재단 이사장, 이영철 춘천예총 회장, 심상만 동강국제사진마을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춘천=이현정기자 together@









 

올해 21회를 맞은 춘천연극제는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연극축제의 대중화에 주안점을 두고
60개 팀이 97회의 공연을 준비했다 .







축제 기간, 7개 극단이
올해 주제인 '코미디 럭키 세븐'이라는
명칭에 걸맞은 코미디 연극을 선사하고
시민동아리와 아마추어 연극무대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





보도 자료를 읽어본다 .

<소냐와 함께하는 뮤지컬 스토리>

열정과 실력의 소유자 소냐와 세계 최정상의 뮤지컬


하이라이트부분을 한 곳에 모은 '소냐와 함께하는 뮤지컬스토리'가 춘천을 찾아옵니다.




뮤지컬을 통해 인생을 보고, 듣고, 느끼며 누구나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기는 세대공감 페스티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계 최정상의 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행운의 기회!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시카고' '레베카' '페임'등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뮤지컬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춘천연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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