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sunnyvale
서니베일 체리(160sunnyvale)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1.25.2009

전체     367348
오늘방문     6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49 명
  달력
 
<내 인생의 아메리카 > 유강호의 6번째 책입니다 .
11/23/2018 16:26
조회  959   |  추천   2   |  스크랩   0
IP 1.xx.xx.112


유강호 . 서니베일 체리의 새책 <내 인생의 아메리카 > 출간 되었습니다 .


요즘 드라마 '계룡 선녀 '보면  머리에 꽃 달기가 유행이랍니다 .


표지가 좀 유치찬란한가요 ?


우리집 첫 독자. 큰 아들 말씀이 미얀마 노처녀같다고 못마땅하다는 코멘트를 하시네요 .



 





이 책은 유강호의 6번째 책입니다 .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


만약에 책이 많이 팔리면 그 수익금은 서니베일체리를 응원해 주신


 블로그 독자를 위해 무엇이든지 할 예정입니다 .











교보문고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내 인생의 아메리카’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30여년간 미국에서 공부하고 여행하며 살아온 희곡작가 유강호의 애잔하면서도 뭉클한 비망록이다. 유년시절의 유토피아였던 아메리카에 무모한 용기 하나로 혈혈단신 맹렬하게 달려간 자유인 유강호는 생각보다 높은 USA의 장벽 앞에서 수없이 좌절하고 절망한다.

LA 밸리에서 노스리지 지진도 경험하면서 전투력을 상실하다 마지막 희망으로 주식투자를 했다가 전 재산을 잃고 마침내는 죽으려고 갔던 하와이 바닷가에서 갈매기처럼 솟구쳐 날아오른다.

이 책은 미국 서부의 감춰진 명소와 오지의 섬, 세계 곳곳을 유려한 문체와 예리하고도 따스한 감수성으로 독자들을 매혹 시킨다. 책 속에 수록된 ‘벽돌 쌓는 사람’은 LA 시장 안토니오 비아라고사,  방송국 PD가 BEST Essay ‘최고의 에세이’로 극찬한 명수필이다.
또, ‘파도가 가르쳐 준 교훈’을 번역해 읽은 린다 링글 주지사께서는 ‘하와이의 펄벅’이 되라고 격려해 주셨다.

방송 기자들은 유강호의 수필 속에는 촌철살인 ‘반전’이 있어서 끝까지 다 읽어야 그 진가를 안다고 평한다. 매력적인 책 ‘내 인생의 아메리카’에는 이민 생활의 애환과 아메리칸 드림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꿈의 행적들이 알알이 새겨져 있다.
이 책은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서적으로 위안을 줄 것이며, 유학을 떠나는 청춘들에게 스마트폰에는 없는 색다른 꿈의 지도를 펼쳐 줄 것이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30여년간 미국에서 공부하고 여행하며 살아온 희곡작가 유강호의 애잔하면서도 뭉클한 비망록




멀고먼 나라의 호기심
유강호 그는 누구인가? 12
라라랜드, 유니버설 시티의 매혹 15
화성인가 달나라인가 조수아 트리 국립공원 22
미국 서부 해안의 여름 사냥 28
라라랜드의 판타지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34
10월의 마지막 밤. 핼러윈 41
캘리포니아 고스트 타운 47
크리스마스 카드가 있는 풍경 51
꿈과 사랑으로 크리스마스를 만든다 L.A. 크리스마스 타운 55
자유와 평등, 코카콜라의 고향 애틀랜타 59
신과의 명상. 새들의 날갯짓에 새 희망이 움튼다 67
글렌 아이비 진흙 온천 72
소울메이트 인도… 신비가 살아 숨 쉰다 76
신과 함께 사는 나라 인도인의 의식주 82
힐링의 나라 인도 90
살아있는 원시의 낙원 마셜 군도 98
오후 두 시 같은 나라 키리바시 공화국 106
카리브해의 장미 세인트루시아 섬의 전설과 민요 112
카리브해의 사랑도. 안티구아 앤드 바부다 118
낯선 도시에서 길을 잃고 124
마카오의 여정 130
태국에서 만난 풍경 137
1박 2일 딱 좋은 아이딜와일드 Idyllwild & Palm Springs 144
나의 아웃 오브 아프리카 150

아메리카 아메리칸 드림
미국에 산다는 것은 15
...

미국에 산다는 것은 156
패서디나의 장미 향기 161
할리우드 볼의 불꽃놀이 168
복동이, 신통한 내 복동이 173
돌에 새긴 그리움 179
노스리지 지진 183
벽돌 쌓는 사람 189
아니면, 너무 바쁘신가요 194
눈물의 웨딩드레스 198
파도가 가르쳐 준 교훈 202
아버지의 눈물 피자 207
맛있고 멋있는 LA 맛집 Ebae’s 212
미국은 내 운명, My destiny! 218

그립고 그리운 서울 서울 서울
다연기 茶緣記 228
여행가의 재산 233
할머니의 회혼례 239
나의 신사임당 박은순 권사님 246
최고의 숫자 12 249
아버지의 산 255
아무도 모르게 길을 떠나 260
제주도에서 265
희곡 지빠빠 등단 소감 269
글은 엉덩이로 쓰는 것 272
유학은 장밋빛 낭만이 아니다 275
지빠 지빠 빠 공연 초대장 277
막이 내리지 않는 무대. 신문사 편집국 279
사라진 3층 편집국… “나의 아틀란티스” 285  

                  

출판사 리뷰


어릴 때부터 문학소녀였던 작가는 책을 출판하는 것이 꿈이었다. 줄곧 책, 문학, 예술의 바다를 헤엄쳐왔던 그녀는 벌써 여섯 번째 작품을 출간한다. 이 책에서는 모두가 아는 아메리카의 화려한 모습뿐만 아니라, 아메리카 드림을 이루기 위해 견뎌온 시간들, 마음에 위로가 되었던 여행지들을 눈앞에 펼쳐주듯 섬세하게 묘사한다.


때로는 화려하고 때로는 외로우며 때로는 열정적인 아메리카 대륙의 모습에 작가의 삶이 겹쳐 보인다. 잘 살아왔다, 스스로를 격려하는 작가처럼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아메리카에서의 또다른 여정을 시작한 작가를 응원하며…



예스 24;

문예창작과에서 희곡을 공부한 유강호는 뮤지컬을 공부하기 위해 뉴욕의 브로드웨이로 유학을 떠났다가 코리아타운이 있는 LA에 정착한다. 그후, 로스앤젤레스 라디오 KOREA  방송국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두 아들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여행작가로 변신한다.


아프리카 카리브해 남태평양 작은 섬들을 취재하고 세계 각국을 유람했다. 그녀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과 초인적인 인내심을 발휘해 낯선 미국 생활을 이겨낸 애틋한 감성 스토리가 『내 인생의 아메리카』에는 섬세하게 담겨있다.


한국일보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뮤지컬, 주목받고 싶은 생, 외로운 별들, 지빠 지빠빠를 공연했다. KBS 드라마, 쇼 코미디, 라스베이거스 태양의 서커스, 패서디나 플레이하우스 워크샵에 참여해 무대 의상, 진행 과정을 수료했다. 실리콘밸리 산호세 서니베일에 살면서 미주중앙일보 ‘서니베일 체리’ 블로거로 활동한다.


현재는 네바다주 사막에서 작업실을 갖고 S.베케트 'Waitting for Godot'의 ‘고도’를 기다리는 자연인이다. 저서로는 『프리웨이를 달리는 여자』, 『LA에 반하다』,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샌프란시스코에 반하다』. 『소문난 LA 맛집 들여다보기』를 출간했다.







하와이 린다링글 주지사의 격려를 받은 날,  내 인생의 사진 !




내 인생의 아메리카 , 예스 24 책 리뷰 , 유강호, 서니베일체리
이 블로그의 인기글

<내 인생의 아메리카 > 유강호의 6번째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