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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풍선단장 이민복 '긴급담화 생중계'
06/08/20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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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의 극분 이유?








탈북자 선교사 김민복 단장






게시일: 2020. 6. 7.



현재, 긴급담화 실황중계 중 (게시일 2020. 6. 8.)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함께 시청합시다.



< 보충 설명 >  by Peter Hong

탈북 선교사 이민복 대북풍선단장과 함께 대북풍선을 최초로 날릴 때부터 지금까지 대북풍선을 날리는 날마다 탈북자들과 모든 참석자들께 현장에서 요리한 즉석 식사와 성금 등을 제공해오신 약 20여명의 '북한 & 이스라엘 선교단'이 있습니다.

 

2년 전부터 제가 위 선교단에 강사로 초빙되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기에 위 이민복 단장의 생방송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선교 중에 우리가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선교는 북한선교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최후 명령이자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남북통일이 필수적이지만 그 전에 남한 정권교체북한 정권몰락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선교는 과연 무슨 종류의 선교를 의미할까요? 바로 기독교 선교입니다. 기독교 선교란 '하나님의 선교'를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 '기독교 선교' 압축요약 설명

기독교는 천지창조 때의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란 천주교(로마가톨릭)과 개신교를 모두 포함하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은 천주교를 가톨릭이라고 하지만 그건 잘못된 표현이다. 사도신경의 거룩한 공회와...’의 공회(교회)가 가톨릭(Catholic)이다. 구약시대의 예배장소는 성막과 성전이었지만(마지막 때 제3성전 재건), 신약시대부터의 예배장소는 교회이며, 최초의 초대교회는 마가다락방이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서기 70, 2성전(헤롯 성전)이 파괴되면서 유대인 디아스포라(유대교)는 전 세계로 흩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동방교회에서 서방교회 분리정교회는 1세기 초대교회까지 소급되는 교회로 여기며 로마제국 시절부터 형성된 교구, 5개 교회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작되었다.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안티오키아, 알렉산드리아, 콘스탄티노플, 로마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전개하였고, 이들은 하나의 유기적인 기독교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세계 공의회를 통해 그리스도교의 기초가 되는 교리와 전례를 공식으로 제정하고 완성함으로써 하나의 교회가 유지되었다.

 

2~3세기까지는 동방정교회(동로마 비잔틴 제국 중심의 4개 교구)가 주도권을 잡았으나 392,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후 4~5세기부터는 주도권이 점차 서방교회(서로마 제국 중심 1개 교구)로 넘어간다. 9세기경에는 로마교황의 권한 문제와 성상숭배 문제로 긴장이 고조되다가 결국 1054, 동서가 분열된다.

 

동방정교회는 초대교회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자부심으로 북방선교에 주력하며 9세기경부터 동유럽 선교에 나서 러시아 정교회까지 설립한다.

 

그리고 유대인 디아스포라는 아랍의 이슬람 국가들을 거쳐, 터키 오스만제국(600, 이슬람)을 거쳐, 인도(힌두교)와 중국(불교, 유교)과 테무진의 몽골 칸 제국(200, 모든 종교의 자유 허용)을 거쳐, 러시아(로시, 로쉬)에 이르렀으나 공산주의가 탄생하면서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의 정교회는 건물의 흔적만 남기고 거의 소멸된다. 그러나 지난 2천년 동안 거친 많은 나라마다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은 아직도 살아남아 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은 이들을 모두 이스라엘로 모으심: 고토귀환)

 

그러나 서방교구(로마가톨릭)는 유럽의 경제 대부흥으로 인하여 날로날로 번창하여 약 1100년 동안 대 권력을 가지게 되어 급기야 교황의 권력이 유럽 국가의 왕들의 권력을 능가하게 되면서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말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드디어 지금으로부터 502년 전, 마틴 루터를 선봉으로 츠빙글리, 존 칼빈 등이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5대 슬로건을 내걸고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운동이 일어난다.

 

그래서 생겨난 용어가 천주교(구교)와 개신교(신교)가 되었지만, 엄밀히 말하면 모두 잘못된 표현이다. 천주교는 로마가톨릭이며, 개신교는 기독교이며, 또한 서방교회(로마가톨릭)와 동방정교회(4개의 동방교구) 모두 기독교이다. 기독교의 3대 분파는 로마가톨릭(천주교회), 프로테스탄트(개혁교회), 동방정교회이다.

 

유대인 디아스포라는 원래 고난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을 고수하는 유랑민족이다. 그러나 배부른 서방교구인 로마가톨릭은 정경 66권 외 영지주의 이단들이 만든 외경 등을 받아들이고 온갖 성상을 만들어 숭배하는 등 기독교의 본질을 계속 변질시켜오면서 지난 1600년 동안 서구 유대인 디아스포라를 지속적으로 박해와 학살(유럽의 유대인 80~90%)을 저질러왔던 것이다.

 

 

의문 & 결론

그렇다면 오늘날 개신교 교회들이 과연 초대교회의 바른 교리와 진리를 고수하고 있을까요? 오늘날 많은 천주교 교회들이 성경읽기와 성령운동을 일으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우리는 기독교 역사를 통한 올바른 기독교의 이해를 끊임없이 공부하고 점검해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1차 선교목표는 북한선교!” 그리고 최종 선교목표은 이스라엘 선교!” 이것은 예수님의 최후의 명령이자 우리의 사명입니다.

 

위 문제는 좌측 카테고리의 요한계시록 강해를 통하여 예수님이 소아시아 일곱교회에(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주신 그 뜻이 무엇인지 함께 즐겁게 공부해나갑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록을 주신 목적은 바로 샬롬!”입니다(1:5).

 

“Marana Tha!”



[속보] 김여정 "쓰레기 죗값... 오늘낮 12시 통신망 완전 차단"


"김여정, 대남사업 철저히 대적사업으로 전환 강조


북한이 9일 낮 12시부터 남북을 잇는 모든 통신 연락선을 완전히 차단·폐기한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오전 '북남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들을 완전 차단해버리는 조치를 취함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20206912시부터 북남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유지해 오던 북남 당국 사이의 통신연락선, 북남 군부 사이의 동서해통신연락선, 북남통신시험연락선, 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와 청와대 사이의 직통통신연락선을 완전 차단·폐기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제1부부장과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지난 8일 대남사업 부서 사업총화 회의에서 이런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통신은 김여정과 김영철이 "대남사업을 철저히 대적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이 저지른 죗값을 정확히 계산하기 위한 단계별 대적사업 계획들을 심의했다"면서 "우선 북남 사이의 모든 통신 연락선들을 완전 차단해버릴 데 대한 지시를 내렸다"고 했다.

 

이어 "남조선 당국과 더이상 마주앉을 일도, 논의할 문제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면서 "남조선 것들과의 일체 접촉공간을 완전 격폐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버리기로 결심한 첫 단계 행동"이라고 밝혔다. 이는 통신연락선 차단 이외에 추가 조치가 있을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통신은 또 "다른 문제도 아닌 그 문제에서만은 용서나 기회란 있을 수 없다""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최고존엄만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목숨을 내대고 사수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김여정은 지난 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게재한 담화에서 한국 내 탈북 단체들의 대북 전단 살포를 맹비난하며 "(남조선 당국은) 쓰레기들의 광대놀음을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은 또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공동연락사무소 폐쇄가 될지, 있으나 마나 한 북남군사합의 파기가 될지 하여튼 단단히 각오는 해둬야 할 것"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서유근 기자 입력 2020.06.09 06:16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9/2020060900291.html



게시일: 2020.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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