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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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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무슬림 '오바마의 정체'
06/02/20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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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정부 Deep-State



Satan Obama




< 트럼프 '악마와의 전쟁 선포!' >

1. 무슬림 & Deep-State

2. 공산주의 중공 & 북한



미궁의 8게시일: 2020. 4. 22.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 오바마의 정체

버락 오바마는 케냐의 무슬림 가문의 아버지와 미국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바마의 부모가 이혼 후, 오바마는 어머니를 따라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로 가게 되었고, 그 후 재혼한 어머니의 남편 또한 무슬림이었기에 오바마는 계속 무슬림 계부 밑에서 이슬람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또한 이슬람 학교를 다녔기에 이슬람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대선 때, 오바마는 이슬람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라고 거짓말했다가 들통났다.

 

대통령이 된 오바마의 출생증명서와 학력도 조작되었고, 하와이 주에서 인증한 출생기록부 또한 없으며, 오바마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확인할 수 없었다. 미국 태생이 아니면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지난 대선 당시, 트럼프는 오바마의 출생지를 두고 의혹을 제기했던 것이다. 하와이에는 오바마의 출생기록이 전혀 없다. 오바마는 자신의 출생기록을 없애기 위해 200만 달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오바마 출생 당시 의사가 누군지, 간호사가 누군지조차 전혀 알 수가 없다.

 

오바마는 콜롬비아 대학을 졸업한 후, 하바드 법대를 진학했다고 했다. 그러나 위 대학의 많은 교수들과 동기생들은 오바마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한다.

 

 

* 오바마 취임 후, 15개월 동안의 이슬람에 대한 정책들

대통령이 된 후 오바마는 반기독교, 친이슬람 이민정책을 폈다. 이슬람 출신의 이민자들에게만 이민법을 적용했다.

 

- 20093, 미국 내 행정부와 관공서에 무슬림 취업 독려

- 20094, EU에게 이슬람 국가인 터키를 편입시키도록 독려하며 터키인들에게 이슬람을 존경하라고 요구

- 20095, “미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무슬림 국가다발언

- NASA에 무슬림 국가들과 함께 작업하라고 지시

- 20106, “백악관 프레스룸에 미국 성조기가 눈에 띄지 않게하라고 지시한 미국의 첫 대통령

- 오클라호마 주의회 의사당 부지의 십계명이 새겨진 기념물을 철거하라고 판결을 내리도록 지시

이는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미국 전역에서 인정하도록 판결한 지 나흘 만에 나온 것이다.

 

오바마는 청년시절부터 30년 이상을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라고 새겨진 반지를 늘 끼고 다녔다. 미국 제44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오바마는 이 반지를 낀채 성경에 손을 얹고 선거하였다. 당시엔 국민들이 몰랐지만, 기독교 국가인 미국과 하나님을 모독하는 충격적인 사건이다.

 

 

* 오바마의 유명 스캔들

대표적인 예는 소아성애동성애. 그는 동성애 지지자다. 그는 임기 동안 백악관에 동성애 칼러의 불빛을 비췄으며, 미셀 오바마 역시 트랜스젠더(Transgender, 자신을 성전환자 혹은 육체와 정신의 성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자)라는 의혹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이것 또한 이슬람의 영향이라 주장한다. 이슬람은 동성애를 죄악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무슬림의 하위문화엔 동성애, 심지어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아동성애가 존재한다. 그러나 무슬림들은 이것을 동성애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성관계의 대상이 되는 남자아이들과 사랑에 빠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게 그 이유라고 한다.

 

‘Bacha bazi(바카 바지)’라는 아프카니스탄의 용어가 있다. 번역하면 Boy Play(남자아이 동성애 놀이 춤)이다. 그런데 오바마는 아프카니스탄에 파병되는 미군들에게 아프칸의 어린 남자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성적인 학대를 받는 것을 무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많은 미군들이 보직해임 등 큰 대가를 치렀다.

 

또 오바마는 ISIS 세력확장에 전폭 지지했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그렇다면 그가 과연 빈 라덴을 정말 사살했을까?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도널드 트럼프와 마이크 펜스를 적극 지지해야 하며, 대통령에 계속 연임·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검은 무슬림 버락 오바마는 아직 60세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늙어 죽을 때까지 미국을 계속 사탄의 소굴로 만들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추후, 오바마 부부가 출석하는 흑인교회와 담임목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 전라도 교회와 미국 흑인교회의 매우 위험한 유사성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fod_no=30&cid=1051560



전투헬기 투입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현지 시각)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사망한 뒤 촉발된 미국 전역의 폭력 시위 사태와 관련해 "폭동 저지를 위해 연방군을 동원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위 진압을 위해 연방군이 투입된다면 1992년 로스앤젤레스(LA) 폭동 후 28년 만에 처음이다. 뉴욕에선 시위대의 약탈과 방화를 막기 위해 77년 만에 야간 통금이 발령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난 폭도가 평화적 시위자를 집어삼키게 허용할 수 없다""폭동과 약탈을 단속하기 위해 모든 연방 자산과 민간인, 군대를 동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모든 주지사에게 주 방위군 배치를 강력히 권고했다""만약 주()와 시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행동을 취하길 거부한다면 나는 미군을 배치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다. 실제 이날 워싱턴DC 상공에선 전투헬기 UH-60 블랙호크와 UH-72 라코타가 저공비행을 하면서 시위대를 위협했다. 200~250명 규모의 미 헌병 부대가 워싱턴에 배치될 것이란 보도도 나왔다.

 

뉴욕에선 이날 1943년 이후 처음으로 통금이 실시됐고, 타임스스퀘어와 브루클린 등에서 경찰과 시민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졌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와 캘리포니아주 LA,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등에서도 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시위대를 해산했다. 이날 6개주의 13개 도시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1992LA 흑인 폭동 때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LA 한인타운에는 이날 오후 주 방위군이 투입됐다.

 

조선일보 워싱턴=조의준 특파원 / 입력 2020.06.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3/2020060300153.html

 

 

피터 "트럼프는 666 일루미나티 조지 W. 애비 부시가 아니다!"


"TK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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