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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마지막 때의 유럽 ‘적그리스도의 정부와 군대’
12/10/20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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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역사의 어디쯤 서있는가?



곧 10개의 별로 바뀔 EU 국기


4단계: EU 10개국 (러시아 곧 가입)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계시록 131~2절에서는 마지막 때, 세계의 힘의 중심은 미국과 중국이 아닌 유럽연합 10개국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13:1-2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마지막 때, 세계 정부를 상징하는 한 짐승

사자의 입 = 영국을 상징

곰의 발 = 러시아를 상징(러시아의 공식 상징은 곰)

표범의 몸 = 독일을 상징

열 뿔 = 유럽연합 EU 10개국 연맹을 상징

 

성경은 마지막 때의 세계단일정부 체제가 유럽세력에 의해 지배된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지도자는 한 짐승, 즉 적그리스도라는 인물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현재의 세계정세는 미국 우세와 중국의 강세에서 어떻게 전환될지 예상하기 어렵다. 하지만 마지막 때, 세계단일정부의 중심은 유럽연합이 된다. 그리고 거기의 지도자는 적그리스도라는 인물이다.

* 적그리스도의 2가지 의미

1. 3성전에 좌장하여 자신이 하나님(유대인이 기다리는 초림 예수 + 무슬림이 기다리는 마흐디)이라고 선포할 자

2. 예수 그리스도를 대항하는 자들

 

성경 예언을 더 보자!

 

13:5-6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성경 전체에 대환난이라는 기간이 등장하는데 그 기간은 42개월(7년 대환난의 후3년 반)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적그리스도의 통치기간은 짧지만 아주 강력할 것이다. 그는 성경에 반대가 될 것이며, 신성 모독하고 하나님을 조롱하게 된다.

 

13:7-8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마지막 때에 두 종류의 사람들이 나오는데,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구원받을 성도들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구원받지 못할 각 족속의 백성들이다.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려면 거듭나야 한다.

 

7: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또 보니

 

독수리는 미국을 상징한다. 결국 영국은 미국의 날개 그늘에서 벗어난다는 말이다. 성경에서의 중요한 예언은 3번 이상 반복된다. 이러한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마지막 때인 7년 중에 세계 권력의 중심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옮겨간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에게 42개월간 권세가 주어진다고 한다. 42개월은 7년 대환난 기간 중, 후3년 반에 대한 말씀이다.

 

세계는 2차대전 때부터 단일정부를 추진해왔다. 종전 후, 1945년에 UN이 세워지면서 세계 정부를 세워 전쟁을 금지시키고, 제도적으로 다시는 전쟁이 못 일어나려는 취지였다. 나치가 일으킨 이 끔찍한 전쟁으로 5200만 명이 사망했기 때문이다.

 

종전이 되고 UN이 생기면서 희망의 때가 찾아왔다. 하지만 소련은 즉시 2차 세계대전 이후 찾아온 평화의 공백으로 침투했고, 아돌프 히틀러가 실패했던 동유럽을 철의 장막 아래 두고 공산주의라는 죽음의 통치를 하게 된다. 나머지 절반인 서유럽은 연합국의 통제 하에 남아있었다. 그러나 이 상황이 이어지다가 결국 냉전으로 치닫게 된다. 소련은 동유럽을 다스리고, 서유럽은 연합국이 다스린 것이다. 이런 상황이 40년간 이어졌지만 지속적인 군사훈련과 긴장이 계속되었다. 냉전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전 세계를 통치하고 평화를 도모하는 성공적인 세계 정부의 꿈은 남아있었다.

 

마침내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소련을 장악했고, 1989년에는 많은 논란들이 수그러들고 해결된 것 같았다. 고르바초프는 로널드 레이건이 당신이 자유와 평화를 사랑한다면 이 장벽을 무너뜨려라!”라고 한 이 발언을 통해 1989. 11. 9. 철의 장벽 공산주의를 허물었고, 전 세계는 행복감으로 가득찼다.

 

장벽이 무너진 후 20일 만에 조지 W. 부시(아버지 부시, 북미연합과 신세계 질서를 최초로 주장한 미국 최초의 일루미나티·글로벌리스트 대통령) 미국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함께 만났다. 그리고 신세계 질서의 탄생을 발표했다. 세계화라는 표현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모두가 글로벌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말했다. 민족국가를 해산시키고 글로벌거버넌스(Global Governance, 공동통치) 체제로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일체제를 이뤄 지상 평화를 맞을 것이라고 했지만 난관에 부딪혔다.

 

1990,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침공한다. 1991,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George H. W. Bush, 아들 부시) 대통령은 29개국 연합군을 구성해 사담 후세인에 맞서며 걸프전은 미국 대 이라크의 전쟁이 아니라 세계와 후세인의 전쟁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들은 냉전의 마지막 전쟁이길 바랬다. 진정한 신세계 질서의 등장이었다.

 

사담 후세인이 패배하고 빌 클린턴(아버지 조지 부시부터 버락 오마바까지 모두 글로벌리스트·일루미나티 대통령)이 등장했다. 그는 통합정부를 굉장히 지지했다. 빌 클린턴은 자신과 친한 스트로브 탤봇(Strobe Talbott)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1992년 탤봇은 <Times>“21세기에 우리가 알아온 국가주의는 사라질 것이고 단일세계 권력에 복종하게 될 것이다라고 기고했다. 그런데 얼마 후, 빌 클린턴 대통령은 그를 백악관으로 초청하여 국무차관직을 맡겼다. 국무성은 미국의 외교정책과 세계가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곳이다.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때의 세계단일정부에 대한 예언을 탤봇이 실제로 제안한 것이다. 많은 성경학자들은 너무나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정말 자신의 주장대로 미국의 외교정책을 이끌어 나갔다.

 

1997, 클린턴 대통령은 UN의 개회 연설에서 오랫동안 갈망해왔던 세계 법원을 세울 때가 되었다. 특정 범죄에 대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동일한 법정에 서게 하는 세계 법원이 세워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의심의 여지없이 그와 스트로브 탤봇은 이것을 상세히 논의했던 것이다. 즉각적으로 세계정부를 지지하는 세력들은 환영하며 엑션을 취했고, 1998년 봄 이들은 세계 법원 헌장을 작성하는 컨퍼런스를 열어 국제형사재판소라고 명명했다. 그리고 615일부터 917일까지 여러 나라들이 모여 국제형사재판소 헌장작성을 마무리한다. , 세상 모든 사람들에 대한 통제권을 갖도록 만든 것이다.

 

본래 클린턴이 이것을 만든 이유는 UN 안보리의 회부로 모든 국제적 사건을 국제형사재판소로 보내는 것을 계획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UN이 승인한 모든 것에 대한 거부권이 미국에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당국들이 국제형사재판소의 헌법을 제정하기 위해 모였을 때, 독립적인 재판소장을 세우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는 세계의 어떤 사람이라도 재판할 수 있고, UN 안보리의 회부가 없어도 된다고 한 것이다. 그래서 통제권이 미국의 손을 떠나게 된 것이다. 결국 모든 미국민들을 그의 통제 아래 두게 된 것이다. 그 후 클린턴은 미국을 여기서 탈퇴시켰다가 다시 가입하는 등 우왕좌왕하게 된다.

 

후임 대통령인 조지 W. 부시(아들 부시)는 그 결정을 철회하였다. 미국이 국제형사재판소에 가입했을 때 이스라엘도 함께 가입을 했다. 미국이 탈퇴했을 때 이스라엘도 역시 함께 탈퇴했다. 이스라엘은 UN에 대해 많은 두려움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UN은 전반적으로 반이스라엘 정책을 펼쳐왔기 때문인데, 이스라엘은 자국의 장군들과 심지어 총리까지도 국제형사재판소에 소환되어 수감될까봐 걱정을 했다.

 

이어서 당선된 버락 오바마는 상당히 다자주의적인 인물이었으며, 그는 국제정세가 여러 나라에 의해 형성되어야 하고, 어떤 나라도 주도하거나 지배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세계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사람이었다. , 모든 것은 UN을 통해 이뤄지고 국가 간에 갈등이 있으면 둘 다 UN 안보리에 가서 각자 입장을 밝히고, 안보리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어떤 나라든지 거기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오바마 재임 당시 UN 사무총장은 오바마의 꼬봉 반기문)

 

이 모든 것에 있어서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세계적 무장이라는 것이었다. UN의 가장 큰 부서 중의 하나가 무장해제 부서이다. UNUN군 소유의 무기를 제외하고는 지구상 어떤 불법 총기도 허락하지 않았다. 그들의 신념은 UN이 온 땅의 평화를 가져온다는 것임을 천명한 것이다. 그들의 비전은 모두를 무장해제 시키고, 세계 정부에만 무기를 두어 전 세계에 그들의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면 세계 평화가 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한가지 문제가 있다. 무슨 일이 벌어질까? 만약 히틀러 같은 사람이 하나밖에 안 남은 군대를 장악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세계 최악의 폭군이 될 것이다. 성경에서 예언한 적그리스도는 히틀러보다 더더욱 사악한 자다. 한 짐승, 적그리스도라고 불리는 바로 그 자다(13:1-2)!

 

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사탄 = 단수, 그의 사자들인 귀신들 = 복수)

 

적그리스도는 온 세상이 자신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경배하게 할 것인데, 사실은 그를 통해 사탄에게 경배하게 되는 것이다(마치 조상에게 제사하고 절을 하면 귀신들이 경배를 받는 것과 동일). 사탄이 가진 제1의 야망은 하나님이 만드신 인류가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자신을 향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막는 것이다. 예수님이 재림(지상 재림)하시면 자신과 자신의 졸개들(귀신들과 적그리스도와 음녀)은 스올(불지옥)로 바로 떨어진다는 성경 예언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탄은 지금 구체적으로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막고 있을까? 이 부분에 관하여는 다음 편에 다시 논하도록 하자!  

 

오바마가 다자주의 정책을 밀어붙이는 가운데 20113,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Muammar Gaddafi) 문제가 있었는데, 오바마는 카다피를 없애고 싶어했다. 그래서 오바마는 의회에 가서 리비아 공습을 신청했지만 이를 거부당하자, 독단적으로 혼자 UN 안보리에 가서 신청하여 이를 승인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바로 다음 날, 미국은 카다피에 대한 NATO 병력을 활성화시켰다. 이것은 오바마가 이제 미국보다 UN이 이 땅의 궁극적 권세라고 만방에 천명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바마는 당시 UN에서 강행했던 이민정책을 수용했다. , 국경 없는 세계를 지지한 것이다. UN은 국가라는 개념을 없애버리길 원하며, 국경 없는 단일 세계와 단일 정부, 단일 국민을 원했다. 오바마는 어릴 적부터 부모와 함께 해외를 떠돌아다녔기에 그는 뼛속부터 국제주의자(글로벌리스트)인 것이다. 그래서 미국에 대해 이 정책을 추진한 것이다.

 

그러다가 2016,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오바마의 뒤를 이어받을 것 같았다. 그녀는 오바마가 추진해온 정책들을 그대로 이어가고, 더 빠르게 밀어붙일 것이라고 공약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라는 다크호스가 나타났다. 그리고 순식간에 뒤집혔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 결 론 >

사탄은 아프리카와 유럽을 무슬림으로 완전히 장악해버렸다. 그리고 중앙아시아와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무슬림으로 장악하고 있다. 한국은 그동안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공산주의 러시아와 중국이 무슬림을 막아주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무슬림 이민자들을 마구 받아들이고 있다. 그리고 미국도 버락 오바마의 이민정책을 통해 무슬림들이 거의 장악하는 듯했지만 갑자기 도널드 트럼프가 나타나 대선에서 극적으로 승리를 하자 사탄은 기절초풍을 해버린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대통령에 취임한 후, 지난 28년 동안 그 전의 일루미나티·글로벌리스트 대통령들(아버지 조지 부시 ~ 버락 오바마)이 추진해온 '신세계 단일정부 정책'을 폐지시키고 새로운 신고립주의정책을 추구하며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무슬림 이민자 제한, 반유대주의 반이스라엘 편인 UNNATO 지원금 축소 및 UNESCO 탈퇴, 이슬람 국가지도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줄인 UNHCR(UN 난민기구)UNRWA(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 탈퇴, INF(구 소련과의 중거리 미사일 협약) 탈퇴를 선언하고 러시아뿐만 아니라 패권국을 빼앗으려는 중국과 북한 등의 중거리 미사일 무기체제를 무력화시키고 있으며, ‘중동평화조약(-팔 평화조약)과 동시에 제3성전 재건추진 및 쿠르드족보다 지정학적으로 중동 최고의 위치(러시아와 이란의 이스라엘·유럽 진출 루트)에 있는 터키를 선택했다. 또한 NATO와 호주, 일본, 한국 등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방위비 인상과 사회주의·전체주의 국가들에 대한 경제제재와 신흥 자유민주주의·기독교·종교의 자유 보장 국가들(중남미의 과테말라, 온두라스브라질 등과 동남아시아의 인도, 베트남, 필리핀 등과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등과 중동의 사우디, 요르단... 등)에 대한 경제적·군사적 지원 등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한국언론에서는 NY Times와 워싱톤포스트, CNN 등 미국 좌파언론들의 방송만 연일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위 정책들은 일반적 역사관에서의 국제정치학과 기독교적 역사관에서의 성경 예언의 관점에서 모두 올바른 정책(신고립주의 정책)을 펴나가고 있다. 왜냐하면 미국은 다가올 적그리스도의 제국과 군대에 맞서 인류 최후의 아마겟돈 전쟁을 치르야 하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늘 불안하고 변덕스러워 보이지만 그의 곁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적·신앙적으로 가장 존경을 받고 있는 정치인 마이크 팬스와 천재 메시아닉 유대인 재러드 쿠슈너가 늘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고 있으며, 또한 복음주의 개혁주의 최고의 목회자들이 매일 함께 기도하며 예배를 드리고 있고, 세계 최고의 군사전문가들과 국제정치학자들이 포진해있다.  

 

전 세계에서 최악의 지정학적 위치에 있는 한국의 정부는 이러한 기본적 일반적 역사와 성경적 역사를 동시에 바라보며 마지막 때를 향해 달리고 있는 인류 역사의 장을 바로 인식하고 대처해야 한다. 지금 제2의 한반도 전쟁이 코앞에 와있다. 미국으로부터 강력한 경제적·군사적 제재를 받아 독이 오를대로 오른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은 그 한풀이 장소로 한반도를 택했다. 문재인 정부는 더 이상 추상적인 환상주의 정책으로 이미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폭망시키지 말아야 한다.

 

국가란 전쟁으로 탄생하며, 국가는 막강한 국방력으로 지켜야 하며, 국방력은 막강한 경제력과 자유민주주의의 투철한 국민의식으로 만드는 것이다. 지금 이방인의 때는 지나가고 있다. “Marana Tha!”

 

 

북한이 비핵화를 안 하면 미국이 북한 폭격!

미국이 경제제재 안 풀면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와 함께) 남한 폭격!


트럼프의 목적은 체제교체(Regime Change)!

김정은의 목적은 체제유지(Regime Keeping)!



< 다가온 제2차 한반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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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무함마드, 알라, 꾸란)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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