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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하나의 거대한 영화가 아닐까요?
12/22/2011 16:58
조회  1238   |  추천   2   |  스크랩   1
IP 75.xx.xx.248


다음은 엊그제 제가 올린 포스팅 "도저히 믿지 못할 겁니다. 미국 사람들이..." 에 있는
janetchoi님의 댓글과 이에 대한 저의 답글을 카피한 것입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 다시 한번 읽어 보니까
포스팅으로 올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봅니다.


이 세상, 아니 이 우주 전체가 "빛"이신 하나님이 우리들이 뒤집어 쓰고 있는
"착각(delusion)이라는 필름"을 통해서 투영된 영상, 즉" 영화"가 아닐까요?


이 물질 세계가 우리들이 눈에 보이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는 것은(실제에 있어서는)
초등 학생 한테도 쉽게 이해 시킬 수 있습니다.

거울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입안을 한 번 들여다 보세요.
이빨들이 보이구요. 입을 더 크게 벌리면 목구멍도 보이구요.
그럴듯하게 입안 처럼 생겼지요?
그러나 진짜(사실)로 그렇게 생겼을까요?

금방 뽑은 이빨을 현미경으로 한 번 들여다 보세요.
박테리아가 드글들글 하게 보일 것입니다.
자... 그럼 박테리아가 없는 것일까요? 눈에 안 보인다고?
눈에 안 보이는 것은 다~ 없는 것일까요?

박테리아들과 이빨, 혀, 잇몸 등등의 조직을 분해하고 분해하면
아주 메세한 입자인 "분자"라는 것으로 됩니다.

이 분자를 분해하고 또 분해하면 "원자"라는 것으로 됩니다.

이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의 기본 구성 단위가 원자입니다.

그러나

원자가 가장 작은 단위는 아닙니다.
이 원자를 분해하면 양자, 중성자, 전자라는 것들이 된다고 합니다.

이 것들을 더 분해하면...???

... Nothing, Nothing but Energy입니다!

요가난다님은

"All matters are nothing but energy with different rates of vibrations"
(모든 물질은 "존재"가 없는 것이다.  각기 주파수가 다른 에너지 일 뿐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이 우주만물 모든 것에 "절대"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 우주만물 모든 것은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는 오직 하나, 한 분이신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 뿐입니다.

이 지구상의 수억의 사람들이 수억 가지의 필름(착각)을 뒤집어 쓰고

각자의 필름을 통해서 보이는 세상이 진짜라고 착각에 착각을 하며 살고 있기에
절대적인 세상이라는 것은 그 존재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닐까요?
오직 이 우주에는 각각 다른 상대적인 세상만 수억개가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세상 모든 것은 혹시 "영화"가 아닐까요?
우리들이 배우로서 영화의 구성원이 되기도 하고
또한 다른 사람들이 배우로서 acting하는 영화를 감상하는 것은 아닐까요? 매일매일...

영화관에 가서 슬픈 영화를 보고 너무 슬퍼서 엉엉 웁니다.
집에 와서도 밥도 안먹고, 일도 안하고, 몇날 몇일을 울기만 한다면?
한심한 사람이겠지요?

그런 사람은 머리통을 주먹으로 한방 꽝! 때려주고 싶을 것입니다.
정신 차려? 꿈깨! 이건 영화가 아니라구!



janetchoi(janetjoa)   76.xx.xx.177 | 12.20.2011 18:38 | 답글 | 추천(0) | 반대(1)

그 하나의 신 창조주는 누가 만들었는데요...그냥 아무것도 없는데서 뭔가가 생겼는데 엄청 능력이 있다구요?

 참으로 웃기는 일입니다. 그 후엔 어느 신이 또 나타날 수 있었겠네요.


요자(yoja)   75.xx.xx.248 | 12.21.2011 19:25 | 추천(0) | 반대(0)

누가 만들고... 그걸 또 누가 만들고... 아무리 캐고 캐보아야 누구인지 모르지요...
누구인지 모르는 그것, 그 무언가의 힘! 그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

어떻게 달은 지구의 주위를 빙빙 도는데 한 번도 지구와 부딪치지 않고 언제나
정확한 간격을 유지하며 돌까요?

이 우주 공간을 쌩쌩 날아다니는 수 없이 많은 행성들은 한 번도 부딪치지 않을 까요?

어떻게 정자와 난자가 합쳐진 수정란이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서
정신과 육체가 있는 하나의 완벽한 인간이 될까요?

엄마 아빠가 아기를 만들었나요? 엄마 아빠가 이러이러한 모양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설계를 하고 작업을 해서 계획한 대로 아가를 만들었나요?

요자(yoja)   75.xx.xx.248 | 12.21.2011 19:26 | 추천(0) | 반대(0)

그래서 자기들의 작품인 아가에 대한 100%의 지식이 있어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고칠 수도 있나요?
아닙니다. 엄마 아빠는 아가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릅니다.
아가를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변화 시킬 아무런 파워도 없습니다.

그럼 그 누가... 그 어떠한 지력이 그토록 정교하고 놀랄만하게
훌륭한 인간을 만든단 말입니까?

그것은 그 모든 것을 창조하고, 그 모든 것들을 살아가게 하고,
그 모든 일 들이 진행되게하고 끝나게도 하는 하나의 지성, 하나의 정신, 하나의 마음입니다.

모든 것을 있게 하고, 모든 것에 에너지를 주며,
때가 되면 거두어 들이기도 하는 위대한 힘이며, 존재입니다.

그 위대한 존재의 특성은 사랑과 지혜와 정의와 선함과 아름다움입니다.

우주 만물 모든 것이 자신들은 느끼지 못하지만(깨달은 사람 빼놓고)
이 위대한 존재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것입니다.

요자(yoja)   75.xx.xx.248 | 12.21.2011 19:27 | 추천(0) | 반대(0)


우리들의 오관은 그 능력이 지극히 제한 되어있기 때문에 진실을 감지 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하는 것은 사실 그대로가 아닙니다.

자기 눈의 능력 만큼만 보고, 자기 귀의 능력 만큼만 듣는 것이지요.
모든 중요한 일은 보이지 않는 가운에 배후에서,
즉 이 세상이라는 무대 뒤에서 제작, 진행이 됩니다.

이 물질 세계는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서 진행 되는 단편적인 영화들일 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만(세상만) 보기 때문에 세상(영화)가 전부 인줄 알지요.

영화에 너무 빠지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영화가 전부인 줄 알기 때문에 영화에서 좀 슬픈 장면, 무서운 장면이 있으면...
울고 불고, 자살하고, 난리를 칩니다. 영화! 영화일 뿐인데 말입니다!

영화만 보지 말고 가끔씩 고개를 돌려
영화를 포로젝트하는(있게 하는) 영사기를 바라 보세요.
그러면 진실을 깨닫게 될겁니다.

요자(yoja)   75.xx.xx.248 | 12.21.2011 19:28 | 추천(0) | 반대(0)

영화는 진실이 아닙니다.
진실은 "빛"입니다.
"빛" 하나만이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실제에 있어서는...

그러나 거의 모든 세상 사람들이 "착각"이라는 필름을 뒤집어 쓰고있기 때문에
"빛"이신 하나님을 그대로 보지를 못하고 "빛"이신 하나님을 착각이라는
필름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영화(세상)만 보이는 것입니다.

너무 세상살이에 몰두해서 바쁘게만 돌아가지 말고
가끔씩 골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외부로만 행해있던 관심을 내면으로... 내면으로... 깊게 깊게... 파고들어가야 합니다.

이러한 연습(깊이 깊이 자신의 속으로 들어가는 연습)을 자꾸하면,
언젠가는 조야한 외부의 껍데기를 깨고, 진리의 속살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물질 세계는 자신의 감각에 투영된 영상일 뿐입니다.

모든 중요한 것, 진실된 것, 훌륭한 일, 아름다운 일은 내면에서,
배후에서 보이지 않게 진행 됩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기쁨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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