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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나 4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02/10/2020 09:10
조회  396   |  추천   1   |  스크랩   0
IP 68.xx.xx.117

예전에는 판타지나 회귀물을 거의 읽지를 않고 주로 무협지와 소설류만 읽 왔었다. 그러다가 몇년 전 부터 젊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판타지나 회귀물을 읽고 있다. 이런 책은 엄청 길어서 책으로 20-30권 분량인 것도 많다.  요즈음 읽고 있는 소설은 상남자라는 소설로 반도체 기업의 사장으로 있다고 30년 전으로 회귀하여 다시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일부는 IMF이전으로 돌아가거나 2008년 이전으로 돌아가서 기업을 하면서 경쟁하는 이야기도 많다. 미래를 보면서, 미래를 알고 살아가는 것도 흥미로운 것이 될 것도 같다.


무협지에서도 환생을 하거나 어릴 적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기억을 간직하고 돌아가서 천하제1인이 되는 이야기도 있다.


종교에서도 회귀하는 영역이 있다. 라마교는 큰스님이 죽으면 환생을 한다고 하여 환생된 아이를 찾아 다시 라마교를 이어가게 하기도 한다.


여러분은 30년이나 40년으로 돌아가면 ?

요즈음 아리조나에 아들 집을 방문하여 효도를 즐기고 있다. 올해는 아들도 결혼을 할 예정인데 어쩌다 보니 우리 부부가 결혼한 기념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어제는 근처의 유령도시?를 가서 루네쌍스 축제를 즐기고 왔었다. 돌아다니는 중에 올해가 결혼 40주년이라 한다. 마침 아이들 결혼이 그날이라서 잊고 넘어가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아들의 결혼을 보면서 40년 전으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그 전으로 돌아가면 ? 내 인생은 그대로 답습을 할 것인지? 다시 인생을 설계할 것인지? 


하여간 무협지를 읽으면서 기치료나 풍수 등을 배우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 등을 개발하고 음양오행을 이용하는 등 기를 이용한 능력을 극대화 한 것 같다.


요즈음 판타지나 회귀물을 읽으면서 여기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요즈음은 회귀하여 미래를 알고 행동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다. 대신에 미래를 읽는 것은 흥미가 있다. 아마도 이런 직업의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다. 사주를 보거나 점을 치거나 타로를 하거나 다양한 민족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를 예즉한다.

동방대학원대학의 어느 교수는 미래예측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잠시 교류를 하다가 미국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연이 없어진 분이다.

이분이 한번은 기인 모임에 초대를 했는데 미국에 있을 때라서 정중하게 거절 한 적이 있다.  이 모임에는 판검사나 의사 기업가 종교지도자 등 여러 분야의 기인들이 참여하는 것 같이 생각되었다. 한국에도 신비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 있는 것 같다.

하여간 점이나 카드같은 것이 아니라 학문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분야가 흥미를 끈다. 

실제 누구나 미래를 예측하려고 한다. 많은 사람이 미래를 예측하고 기업을 운영하기도 한다.

지금 처럼 빠르게 문화도 변하고 공산품도 변하고 기업도 변하면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면 사회에서 퇴출되기 쉽다. 최근 수많은 백화점이 문들 닫고 많은 산업이 살아지고 있다.

아마도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어려워 질 수도 있을 것이다.

내 경우도 기를 읽을 수 있으니 비교적 미래 예측을 접근하는 것이 가능할 것도 같다. 어떤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으니  남이 예측하는 범위를 벗어나서 할 것 같다.

하여간 판타지나 회귀물에 올인 하면서 좀 흥미로운 취미를 얻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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