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angpark
태산(jarangpark)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3.2010

전체     1007470
오늘방문     361
오늘댓글     1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부모와 자식을 “가정” 이라 합니다
12/30/2018 04:00
조회  1309   |  추천   5   |  스크랩   0
IP 108.xx.xx.239

12/30/2018


부모와 자식을가정이라 합니다


가정은 인류사회의 기본입니다

모든 사물에 이치가 있는데

기본이란 법칙입니다

그래서 기본부터 있어야 합니다

가정이 바로 사람이 사는 기본입니다


가정을 만들고 지켜야 합니다

성공의 척도도 가정이 시작입니다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가정을 갖지 않았으면 기본을 잃었습니다

별의별 이론에도 변명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2019 내일 모래부터입니다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만들어진 가정을 지켜야 합니다

가정은 부족한 남녀가 만들고 지킵니다

한쪽의 모자람을 다른 한쪽이 보완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하느님의 뜻이요

사람의 출생 목적입니다

사회의 요구조건입니다

천하의 1 귀한 것이가정입니다

가장 성공한 사람이 가정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2019 가정을 만들고 지키는 해로 드립니다*


복음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52

4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다.

42 예수님이 열두 되던 해에도 축제 관습에 따라 그리로 올라갔다.

43 그런데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다.

그의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44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을 갔다.

그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45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

46 사흘 뒤에야 성전에서 그를 찾아냈는데, 그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고 있었다.

47 그의 말을 듣는 이들은 모두 그의 슬기로운 답변에 경탄하였다.

48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

예수님의 어머니가얘야,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하자,

49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50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말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51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52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날 가정은 많은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가정이 도덕적으로 파괴되면 사회와 교회도 파괴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어 인류의 가정을 만드셨고, 모든 인간이 가정에서 태어나 안에서 자라나기를 바라셨습니다. 가정 안에서 당신 사랑의 계획이 실현되는 이상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당신 외아들도 예외 없이 가정 안에서 태어나고 자라나셨습니다. 요셉과 마리아와 예수로 이루어진 성가정은 매우 신앙적인 가정이었습니다. 여자는 순례 의무가 없지만, 마리아는 해마다 예루살렘으로 순례 가는 요셉과 동행하였고, 열세 살이 남자는 모든 권리와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성인으로 선언되었기에,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이 열두 살이 되던 해에 축제를 지내러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엄격히 준수하면서도 그에 따른 불편을 염두에 두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에 오가는 사람들은 남자들 일행과 여자들 일행으로 무리를 지어 다녔는데 어린이는 어느 쪽으로든 따라갈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마리아는 예수님이 요셉과 함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던 반면에 요셉은 그의 어머니와 함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미 그날 일정을 마치고 식사와 저녁 휴식을 위하여 함께 모였을 예수님을 잃어버렸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녁 식사도 거르고 밤을 새워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그들은 사흘 뒤에 성전에서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걱정과 불안이 담긴 마리아의 말을 통하여 예수님을 향한 요셉과 마리아의 사랑을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들 삶의 중심이었기에 그들은 자신들을 완전히 잊고 오직 예수님만을 생각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가정에 주신 하느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



부모와 자식을 “가정” 이라 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1 ㆍ 2 ㆍ 3 ㆍ 4 ㆍ 5

부모와 자식을 “가정” 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