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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Neuschwanstein Castle, Bavaria Citadel / Germany
04/22/20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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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Neuschwanstein Castle,

최근 수정 시각: 

Neuschwanstein Castle 2.jpg



파일:external/distinctlydeutschland.com/slider-img1.jpg
정면에서 바라본 성

파일:external/kathika.com/neuschwanstein-castle-708x400.jpg
뒤편 마리엔 다리에서 보면 이 모습이 나온다.

Visit an Immense, Real-Life Fairy-Tale Castle | National Geographic

Jan 6, 2018
High in the Alpine foothills of Germany sits one of the most iconic castles in Europe. The “fairy-tale” king, Ludwig II of Bavaria, built this dazzling Neuschwanstein palace to withdraw from public life after losing his power in the Austro-Prussian war. It’s believed that he built his new castle as the centerpiece for an imagined kingdom?one in which he was the true king.

목차
National Geographic


이름
노이슈반슈타인성
(Schloss Neuschwanstein)
소재지
건설시작
1869년 9월 5일
완공
1892년

1. 개요2. 관광
2.1. 호엔슈방가우 성
3. 대중문화 속의 노이슈반슈타인 성

1. 개요[편집]

바이에른 왕국  루트비히 2세가 1869년부터 1892년에 이른기간 동안 지은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이다. 이름의 의미는 새로운(Neu) 백조(schwan) 석성(stein/Schloss).

중세에 지어진 성들과는 달리 군사적인 목적은 전혀 없고, 오직 루트비히 2세 바그너와 그의 오페라 로엔그린에 푹 빠진 탓에 취미로 지은 성이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지어진 것은 이미 증기선이 발명되고 독일 전역에 철도가 깔린지 수십년 뒤의 일이었다.[1] 18세기경 부터는 많은 수의 성들이 저택으로 개조되어 그 목적이 전환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보통의 궁전과 달리 산 속에 이정도 규모의 거대한 건축물을 단지 사치스러운 궁전이나 저택으로서의 가치와 목적으로 건설하는 것은 여러모로 무리수였다. 루트비히 2세 본인도 2주 밖에 머물지 못했을 뿐더러 이 성도 루트비히 2세 사후에 건축계획을 축소한 것이라 본래 계획의 1/3만 완공된 상태다. 루트비히 2세는 생전 총 다섯 개의 성을 건축하려 했는데, 린더호프 성은 완성했고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1/3만 완성했으며 헤렌 킴제성은 절반만 완성하는데 그쳤다. 나머지 비잔틴/오리엔탈 양식의 성은 계획만 잡혀있는 상태로 끝났다.

사실 루트비히 2세는 이 성 외에도 젊은 시절부터 많은 건축에 매달렸고, 그로 인한 지출로 인해 많은 갈등을 겪었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바그너가 오페라를 쓰면 그것을 모티브로 궁전 등을 건축했던 것. 결국 당연하게도 쓸데없는 곳에 돈을 쏟아부었다고 비판이 들어왔으며, 결국 바그너를 왕실에서 축출해야 했을 정도다[2]. 그리고 상심에 빠져 있던 루트비히가 마지막으로 광적인 취미 혼을 불사른 것이 이 건축물이었고, 결국 루트비히는 이 성을 지음으로서 바이에른 왕국의 재정을 파탄냈기에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개인적으로 절대왕정을 동경하던 루트비히 2세의 바람이 강하게 들어가있었지만,[3] 바이에른 왕국은 그정도의 권력이 국왕에게 있지 않았고, 특히나 프로이센과의 전쟁에서 패배해서 밀리기 시작하던 바이에른 왕국 입장에서 이런 사치는 버티기 어려운 것이었다.[4] 독일 제국이 성립되면서 바이에른이 망하다시피하고 루트비히 2세도 퇴위되면서 잊혀졌다.

덧붙여 루트비히 2세는 이 성이 관광지 따위로 전락하는 것을 보고싶지 않다고 자신이 사망하면 같이 무너뜨려달라고 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루트비히가 사망하고 6주 뒤부터 관광지로 개방되었으며, 나라를 경제적으로 파탄낸 성으로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이후 왕가가 사라질 때까지 다른 성들과 합쳐 관광수입으로만 나라의 제1돈줄이 되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도 바이에른 주의 회계장부에 은총을 선사하는 중. 씁쓸하게도 그렇게 애정을 가진 성이지만 루트비히 2세 생전에 완공이 되지 않았다. 그는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완성되기 전에 정신병자라는 판정을 받고 강제로 퇴위해야 했으며, 3일 후에 슈타른베르거 호수에서 익사체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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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들어진 버전

2. 관광[편집]

한번이라도 이 성 사진을 검색해보면 알지만, 진짜 동화나[5] 오페라에나 나올 법한 그림 같은 성이고, 성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도 끝내주게 아름답다보니 관광하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관광자원으로는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성에서 내려다보는 알프 호수나 옆 절벽의 절경이 일품. 성 내부도 상당히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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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 다리(marienbrucke)

성 뒤편의 절벽 위에 올라가면 위에서 성을 내려다 볼 수도 있는데, 길모르는 사람이 안전장치 없이 올라갔다가 죽기 딱좋다. 발 잘못 디디면 그대로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위치다. 가이드 북같은 데에서도 위험하다고 적혀있다 마리엔 다리를 건너가면 아예 위로 올라가는 코스를 만들어 놨다. 경사가 조금 높은거 빼고는 올라갈만한 가치가 있다. 물론 자갈은 주의. 성을 그쪽에서 보고싶다면 뒤쪽 마리엔 다리에서 보자. 그걸로도 충분하다. 위의 사진도 마리엔 다리 방향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실 저 사진처럼 다리 위에 사람이 저 정도 숫자인 경우가 거의 없다. 다리로 진입하는데만 30분을 기다릴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겨울철이나 눈이 녹지 않은 3월에는 안전상 이 다리로의 출입이 금지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마리엔 다리에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보고싶다면 이 시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감시인이 없다고 출입금지선을 넘어가지 말자. 눈이 내린 마리엔 다리는 굉장히 위험하고 미끌어지면 떨어져서 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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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홀
가수의 전당

성을 외부에서 둘러보는 것은 무료이고, 내부는 유료 가이드 투어만 가능하기에 신청인원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각 성 내부를 관광 시 자유롭게 들어가는게 아니라 투어 가이드를 따라 들어간다. 이건 호엔슈방가우 성도 마찬가지. 양쪽 모두 관람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은편. 성 내부를 보지 않을 것이라면 그냥 가면 된다. 참고로 두 성 모두 비텔스바흐 왕가의 소유물이기 때문에 내부 촬영은 금지된다. 호엔슈방가우 마을에서 표를 끊고, 시간에 맞춰 성으로 들어가면 된다. 모르고 가면 현장에서 표 구하느라 고생할 수 있으니 좀 일찍 가서 표를 사자. 사전예약이 가능하긴 한데 입장시각 1시간 30분 전까지 매표소에서 표를 수령하지 않으면 노쇼처리가 되어 요금을 2배로 물게 되니 주의할 것. 사실 일찍 도착해서 밥먹고 호수보고 버스타고 마리엔다리까지 보면 1시간 30분은 오히려 부족할 수 있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고지대에 있어서 올라가기 힘드니 미리 올라가 있는 것도 괜찮다. 초행길에 도보로 느긋하게 가면 30분 이상이 소요되며, 편한 복장과 신발로 오는 것을 추천하며, 경사가 있으니 평소 운동을 잘 하지않는 사람이라면 약간 힘들 수 있다. 호엔슈방가우 성은 이에 비하면 둔덕도 안되는 수준이니 걱정 안해도 된다.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갈 수도 있는데,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가는건 거리가 나와서 탈 만 하지만, 호엔슈방가우 성으로 가는건 잠깐 타면 끝이다. 탈 거면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가는걸 타라. 7유로라는 거금을 내면 탈 수 있다. 사실 관광객이 도보로 올라가는 길을 마차가 같이 쓰는 것이다보니 말똥을 그대로 밟고 올라가는 셈이다. 그냥 3유로 내고 왕복으로 버스를 타자. 버스표는 알프 호수와 마차 탑승장 가운데에 있는 정류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2018년 5월 기준 편도 상행이 2.5유로라 그냥 3유로를 내고 왕복권을 사서 타는게 낫다. 또한 포장도로를 벗어나 마리엔 다리로 가는 산길 비포장도로는 눈이 쌓였을 경우 낙상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철문으로 출입통제를 해놓지만 다들 신경 안쓰고 그 옆에 커다란 틈으로 다들 들어간다[6]

여기를 관광할 경우 대개 뮌헨에서 체류하며 당일치기로 온다. 뮌헨 중앙역에서 바이에른 티켓을 사서[7] RE를 타고 퓌센 역[8]에 도착한 후 약 10분간 버스를 타고 성이 있는 동네까지 가게된다. 퓌센이 가까워지면 주변 풍경이 텔레토비 동산같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변하는데, 착한 기관사가 이쯤에서 자세히 보라고 일부러 서행한다.

퓌센 역에서 탈 수 있는 호엔슈방가우 행 버스는 관광객들로 사람이 항상 바글바글하여 다음 차나 다다음 차를 타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RE가 도착하는 시간에는 일부러 증차하는지 낮 시간대에는 기차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같은 버스가 두세 대씩 대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바이에른 티켓이 있으면 이 버스 또한 무료이며, 그냥 타면 편도로 3유로를 내야한다. 보통은 버스를 타고 성이 있는 동네로 가지만, 퓌센에서 성에 오는 구간의 경치도 볼만하니 여유가 되면 걸어보는 것도 괜찮다. 다만 버스로도 10분이나 걸리는만큼 거리가 좀 되니 주의. 다만 밤에는 퓌센 자체가 똥시골이라 인적도 드물고 가로등 수도 적고해서 위험한 구간이 되니 그냥 차타라. 중간의 마을에 가기 전까지 가로등이 없어서 손전등 키고 가야한다. 야간에 걷는 건 문자 그대로 비추.

18년11월18일, 성 정문 보수공사가 끝났다.

Neuschwanstein Fernblick pano2.jpg

2.1. 호엔슈방가우 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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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을 보면 노란색 성이 보이는데, 이 성은 호엔슈방가우 성(Schloss Hohenschwangau)으로 루트비히 2세의 아버지인 막시밀리안 2세가 당시 폐성이던 이 성을 사들인 것이다. 이후 이 성을 고쳐서 사용했고, 루트비히 2세는 이 성에서 자랐다. 아쉽지만 이 성에서 보는 경치는 노이슈반슈타인만은 못하다. 다만 성 아랫마을의 이름은 노이슈반슈타인이 아닌 호엔슈방가우다.

3. 대중문화 속의 노이슈반슈타인 성[편집]

  • 디즈니랜드의 신데렐라 성도 이것의 디자인을 따온 것이다.
  • 검색해도 이 성만 나오는 걸 보니 실제로 이런 성씨를 가진 사람은 없는 것 같지만 픽션에서는 인명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저희 가문의 이름은 신백조석성가입니다
  • 브로켄블러드의 "노이슈반슈타인 사쿠라코"도 필경 여기에서 따온 것일듯.
  • 문명 5의 확장팩 신과 왕에서도 등장한다. 도시 근처 2타일 안에 산이 있어야 지을 수 있지만, 모든 성에 행복 +1 문화 +2, 금 +3을 부여하고 자기는 그 두 배의 보너스를 주는 유용한 불가사의로 등장한다. 만리장성이나 히메지 성, 붉은 요새 등 다른 성들은 전부 방어 관련 보너스가 있으며 늦어도 근세 초까지는 다 지어지지만, 노이슈반슈타인만은 철도를 개발해야 지을 수 있고 전쟁과 관련된 보너스는 아예 없다. 위 설명 그대로 실용성은 뒷전. 그래도 그 시점쯤 되면 성을 많이 지었을 때고 지급하는 보너스가 쏠쏠한 데다 AI가 이 불가사의를 안 짓기 때문에 행복도가 부족하고 근처에 산이 있다면 지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장식입니다.
  • 명탐정 코난 극장판 3기인 세기말의 마술사의 배경이 되는 성의 모티브이다. 물론 등장 작품이 명탐정 코난인것 답게 마지막에는 불타버린다(...)
  • 윈터우즈 프롤로그에서 윈터가 로이와 있다가 발견된 성 이름이 노이슈반슈타인이다.
  • 언턴드에 최근 패치로 독일맵 추가되는 동시에 노이슈반슈타인성이 추가됐다.
  • 성 프로젝트에서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광기를 가졌지만 최상급의 방어력과 반격 능력을 가진 방패 유닛으로 등장한다.
[1] 이마저도 감이 잘 안온다면, 완공 9년 뒤엔 세계 최초의 모노레일 부퍼탈 모노레일이 같은 독일의 남부지방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에 깔리기 시작했다.[2] 바그너가 축출된건 이 이유뿐만이 아니고, 지나치게 광역 어그로를 끌어서 반대파들이 이를 갈고 있었다. 또한, 정치적으로 보면 바그너는 공화주의에다가 민족주의라서 왕실 사람들에겐 눈엣가시였다. 당시 민족주의는 왕권신수설의 정반대에 위치했기에, 오히려 좌파의 대표적인 사상중 하나였다.[3] 루트비히 2세의 건축물의 특징은 모든 구성요소가 스스로가 고안한 것이며, 그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관심있던 중세, 근대의 양식을 한층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발전시켜 지은 것이다. 장식과 가구 등은 다른 시대의 물건등을 가져온 것이 아니라 그 당대의 물건을 일종의 재현 혹은 발전시킨 것. 일례로 옥좌가 놓일 예정이었던 알현실은 비잔틴 양식을 발전시킨 형태로 지어졌다.[4] 이를 두고 말이 많은데 '과연 쓸데없는 짓인가? 세금 낭비가 아닌 왕실 자비를 쓴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도 많다.[5] 디즈니 영화 오프닝 로고에 항상 나오는 신데렐라 성의 모티브가 이 성으로, 역설적이지만 동화의 이미지를 실물로부터 창작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6] 여기는 나름 알프스 산맥이 위치한 지역이라 겨울에 내린 눈은 4월 중까지도 녹지 않고, 또 잘못 넘어지면 위험하니 겨울이라면 걸음에 주의하도록 하자.[7] 유레일 패스 소지자는 예약없이 탑승 가능[8] 원래 IC등급 미만의 기차는 불시검표지만 퓌센 행 RE은 출발 후 100% 검표가 이루어지니 바이에른 티켓을 샀다면 기차를 타기 전에 표에 이름을 적었는지 꼭 확인하자.

Neuschwanstein Castle

Last Modified Time: 

name
Neuschwanstein Castle
(Schloss Neuschwanstein)
location
Start construction
September 5, 1869
completion
1892

1 . Outline2 . tourism
2.1 . Hohenschwangau Castle
3 . Neuschwanstein Castle in popular culture

1. Overview[edit]

It is a Romanesque castle built by King Ludwig II of the Bavarian Kingdom during the early period from 1869 to 1892. The meaning of the name is the new (Neu) swan (schwan) Seokseong (stein / Schloss). Unlike castles built in the

Middle Ages , it has no military purpose , and was built as a hobby only because Ludwig II fell in love with Wagner and his opera , Roengreen . The construction of the Neuschwanstein Castle was decades after steamships were invented and railroads were laid all over Germany .[1] Around the 18th century, many castles were converted into mansions and their purpose was often changed, but unlike ordinary palaces, huge buildings of this size in the mountains are used only as values ??and purposes as luxury palaces or mansions. Construction was irrational in many ways . Ludwig II himself had only stayed for two weeks, and this castle was reduced after the construction of Ludwig II, and only one third of the original plan was completed. Ludwig II attempted to build a total of five castles in his lifetime, where Linderhof Castle was completed, Neuschwanstein Castle was completed by one third, and Herren Kimze Castle was only half completed. The rest of the Byzantine / Oriental castle ended in a plan.

In fact, in addition to the castle, Ludwig II has been obsessed with architecture from a young age, and has suffered many conflicts due to the expenses. Wagner, who was a friend since childhood, built a palace and other motifs when writing operas. In the end, of course, criticism came to say that he poured money into a useless place, and he had to expel Wagner from the royal family.[2] . And it was this building that Ludwig was in last heart burned with his maniac hobby, and in the end Ludwig was insulted because he broke the Bavarian kingdom's finances by building this castle. Personally, the wind of Ludwig II, who longed for the absolute monarchy, was strong,[3] The Bavarian kingdom did not have that much power, especially in the Bavarian kingdom, which began to be pushed out by defeat in the war against Prussia.[4]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German Empire , Bavaria was destroyed and Ludwig II was also forgotten.

In addition, Ludwig II said that he would not like to see the castle fall into a tourist attraction, but when he died, he asked him to destroy it, but it did not work. The castle was opened six weeks after Ludwig died and, as a castle that economically destroyed the country, ironically, it became the country's number one source of money only by importing tourism from other castles until the royal family disappeared. Since then, he has been giving grace to the Bavarian Treasurer. Sadly, this castle is so affectionate, but it was not completed in the life of Ludwig II. He was judged psychotic and forced to retire before Neuschwanstein Castle was completed, and was found drowned on Lake Starnberger three days later. LEGO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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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ourism[edit]

If you search the pictures of this castle even once, you know, but it's a real fairy tale[5] The figure of St. likely emerge everywhere Opera , and the view overlooking the castle also looked beautiful finish to give tourism a person come to many tourist attractions and is done toktokhi that role. The view from the castle overlooking the Alp Lake or the cliff next to it is superb. The castle interior is also gorg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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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nbrucke

If you climb on the cliff behind the castle, you can also look down on the castle from above. If you step on the wrong foot, it will fall down the cliff. It is written that it is dangerous even in a guidebook, etc. If you cross the Marien Bridge, you have made a course that goes up. It is worth going up, except for the slightly higher slopes. Of course, gravel is careful. If you want to see the castle from there, see from the rear Marien Bridge. That's enough. The picture above was also taken from the direction of Marien Bridge. In fact, there are very few people on the bridge like that picture. Be careful as you can only wait 30 minutes to enter the bridge. In winter or in March when the snow has not melted, access to this bridge may be prohibited for safety reasons, so if you want to see Neuschwanstein Castle from Marien Bridge, you should avoid this period. Don't go over the no-access line because there are no monitors. The snowy Marien's legs are very dangerous and can slip off and die if sl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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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ne hall
Singer's hall

It is free to tour the castle from the outside, and there are only a few guided tours available inside, so there are not many applicants. When traveling inside the castle, you are not free to enter, but follow the tour guide. This is also true of Hohenschwangau Castle. The viewing time for both sides is not as long as I thought. If you are not going to look inside the castle, just go. Please note that both castles belong to the royal family of Vitelsbach, so photographing inside is prohibited. You can get off the ticket at the Hohenschwangau village and enter the castle in time. If you don't know, you may have trouble getting a ticket on the spot, so go ahead and buy a ticket. It is possible to make a reservation in advance, but if you do not receive the ticket at the ticket office 1 hour and 30 minutes before the entrance time, it will be processed as a no-show and will be charged twice . In fact, if you arrive early, eat, see the lake, take a bus, and even go to Mariendari, an hour and a half may not be enough.

Neuschwanstein Castle is in the highlands, so it is hard to climb, so it is okay to go up in advance. If you take a relaxing walk on the first road, it takes more than 30 minutes, and it is recommended to come in comfortable clothes and shoes, and there is a slope, so it can be a little difficult for people who do not exercise well. Hohenschwangau Castle is a level that is less than that, so don't worry. You can also go in a horse-drawn carriage, but going to Neuschwanstein Castle is just a ride away, but going to Hohenschwangau Castle is a short ride. If you're going to take a ride, go to Neuschwanstein Castle. You can ride for a fee of 7 euros.You can see the horses pack a large amount of shit when they are on their way to rest. The wagon passengers who see it feel astral. There are many cases of walking, so don't just go around the horse. The horseshit smell keeps flying while walking up.In fact, since the carriage is used by tourists on a walking path, it means that they can step on the horseshit and go up. Just pay 3 euros and take the bus round-trip. Bus tickets can be purchased at a stop in the middle of the Alp Lake and wagon boarding. As of May 2018, it is better to buy a round-trip ticket for just 3 euros and up to 2.5 euros.People say that you can take pictures by walking on foot, which is a slander to catch meerkats from around the world. It's blocked by trees, so you can't take pictures of the scenery. In addition, the mountain road to the Marien Bridge off the pavement road is controlled by an iron gate to prevent a fall accident when snow accumulates, but everyone does not care and enters a large gap next to it.[6] When

you visit here, you usually stay in Munich and come for a day trip. Buy a Bavarian ticket at Munich Central Station[7] Take the RE to Fussen StationAfter arriving at [8] , take a bus for about 10 minutes to reach the castle town. When Fussen gets closer, the surrounding landscape changes into a beautiful landscape like the TeleTV Garden.kind The engineer deliberately slows down to look closely at this point.

The bus bound for Hohenschwangau, which can be reached from Fussen Station, is a place where tourists are always bustling and getting on the next or next car. You can see that two or three buses are waiting for the same time, depending on the time of arrival of the train. If you have a Bavarian ticket, this bus is also free, and you just have to pay 3 euros one way. Normally, you can take a bus to the castle town, but the scenery from Fussen to the castle is also worth seeing. Note, however, that it takes 10 minutes to get there by bus. But at night, it may also unusual small streetlight human Fussen itself shit country as there was a dangerous zone, just Tamara car . Before going to the village in the middle, there is no street light, so you have to turn on the flashlight. Walking at night literally shines.

On November 18, 18, the main gate maintenance work was completed.


2.1. Hohenschwangau Castle[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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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other side, you can see the yellow castle, which is Schloss Hohenschwangau, where Ludwig II's father Maximilian II bought it. Later, the castle was repaired and used, and Ludwig II grew up in it. Unfortunately, the view from this castle is not only Neuschwanstein. However, the name of the town below the castle is Hohenschwangau , not Neuschwanstein .

3. Neuschwanstein Castle in popular culture[edit]

  • Cinderella Castle in Disneyland also follows this design.
  • Even if you search, only this surname appears, and it seems that no one actually has this surname. Our family's name is Sinsukjo Seokseong
  • Brockenblood 's "Neuschwanstein Sakurako" must have been taken from here.
  • The expansion pack of Civilization 5 also appears in the gods and kings. You can build a mountain within two tiles near the city, but it appears as a useful wonder that grants all castles +1 Culture +2, +3 Gold, and doubles the bonus. The Great Wall, Himeji Castle, and the Red Fort are all defense-related bonuses and are all built up to the late modern age, but Neuschwanstein Bay can only be built by developing a railroad , and there are no war-related bonuses. As described above, practicality is behind. Still, at that point, when you build a lot of castles, the bonus you pay is full, and the AI ??doesn't do this wonder, so if you are not happy enough and there is a mountain nearby, it is a good choice.Neuschwanstein Castle is a decoration.
  • Winter Woods is a winter that is found in the prologue and Roy Castle Neuschwanstein name.
  • Gabriel Knight 2 appears as an important background as it deals with Ludwig II.
  • In the last patch, the German map was added with the recent patch and Neuschwanstein Castle was added.
  • In the castle project , it appears as a shield unit with the best defense and counterattack, although it has a madness obsessed with beauty.
[1] If that didn't work, the 9th year after completion, the world's first monorail , the Wuppertal monorail , began to spread on the same North Rhine-Westphalia in Germany .[2] It was not only for this reason that Wagner was evicted, but the opposition was pulling too wide agro . Also, politically speaking, Wagner was republican and nationalistic, so it was an eye for the royal people. At that time, nationalism was the opposite of the new theory of kingship , so it was one of the representative ideas of the left.[3] The characteristic of Ludwig II's architecture is that all the elements were devised by themselves , and it was not only that, but also the development of the medieval and modern styles that he was interested in, more colorful and beautiful. Decoration and furniture, etc., did not bring objects of other eras, but rather reproduced or developed objects of the day. For example, the Alreality, where the throne was supposed to be placed, was built in a form that developed Byzantine style.[4] There is a lot of talk about this, 'Is it useless? Many argue that it was not a waste of taxes but a royal mercy? '[5] The motif of Cinderella Castle, which always appears in the Disney movie opening logo, is a paradox, but it can be seen that it is a paradoxical, but fairy-tale image created from real objects.[6] This is the region where the Alps are located, so snow in winter does not melt until April, and it is dangerous if it falls wrong.[7] Eurail Pass holders can board without reservation[8] Originally, trains under IC class are unchecked, but RE to Fussen is 100% checked after departure. If you bought a Bavarian ticket, be sure to write your name on the ticket before boarding the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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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Neuschwanstein Castle, Bavaria Citadel / Germ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