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의 전기 관련 겨울 준비 TIP
11/01/20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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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의 전기 관련 겨울 준비 TIP

금년은 날씨가 봄철부터 이상한 날씨를 보이더니 가을철 10월 기온이 기록상 최고의 기온을 보였으니 아마 이번 겨울 날씨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하우스를 가지신 분들은 겨울이 오기 전 대비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Dry wall은 글자 그대로Dry wall입니다. 평소에는 단단합니다. 그러나 물에 젖으면 솜처럼 허물 거리며 흘러 내립니다.

건물 바깥 외벽에 설치 된 전기 장치가 있을 경우 비가 와서 물에 젖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빗물이 전기 장치에 들어가면 누전의 위험도 있지만 벽속으로 들어 간 빗물이 벽 안쪽의 드라이월을 적시기 때문입니다.

 

TIP

페인트공사 계획이 있으시다면 Paint 공사 전에 전기 공사의 필요가 있는지를 점검하여 전가공사를 먼저 하여야 합니다

 

다운라이트 설치나 씰링팬등 설치 공사나 간단한 현관 출입문 전등이나 외부 벽 전등의 교체나 실내의 전등이나 스위치 교체 등도 페인트 공사 전에 미리 하는 게 좋습니다.

 

추운 날 이동용 히터를 사용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를 위한 아웃렛 설치 등도 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전기 사용이 옛날과 달리 다양하기 때문에 자녀들에게도 알아 보는 게 좋습니다.  USB Jack이나 Data outlet

 

Dry wall을 깨고 고치는 일이 하우스를 오래 가지신 분들에게는 별 일 아니지만 하우스를 처음 가지신 분이나 최근에 한국에서 오신 분들은 깜짝 놀랍니다.

 

Dry wall 천정이나 Dry wall벽을 고치는 일은 별로 큰 일도 아니고 비용도 많이 나지 않습니다. 페인트 색깔도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하우스의 구석진 공간에는 그 건물에 사용된 작은  페인트 통을 숨겨 놓습니다. 혹시 찾지 못하시면 페인트가 묻은 아주 조그만 조각이라도 홈디포에 가져 가면 똑 같은 색상의 페인트를 만들어 주는데 작은 통은 $20-$30으로도 가능하답니다.

 

참고 

폭우와 홍수 대비 전기 관리 Tip

http://blog.koreadaily.com/electric36524/903862

 

지난 밤 약간의 비가 오는 것을 보며 한 현명한 House Owner가 생각이 나 그 이야기를 해 보렵니다.

 

아주 현명한 House Owner 이야기

지금 살고 계시는 하우스에 이사 온지가 7년 정도 되셨다며 겨울철 우기를 앞두고 페인트 공사도 하고 집을 꾸미려 한다고 했습니다. 전기공사업자는 공사에만 열중하니 자세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Bed room에는 Down Light를 설치하기를 원했고 Kitchen에는 이미 설치된 Down Light가 낡고 오래 되어 바꾸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런 경우 아주 간단하게 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페인트 공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벽이나 천정을 조금 깨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고 비용도 별로 더 나지 않습니다.

 

1층은 전등을 설치하는 자리에서 스위치까지 전선이 지나는 천정의 길을 깨트려야 하지만 2층에는 AtticAccess door가 있어 천정은 깨지 않아도 되며 스위치 설치하는 곳에서 천정까지의 벽면은 깨어야 한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Kitchen에 설치 된 다운 라이팅은 바꾸지 않고 바깥에 보이는 Trim만 바꾸면 된다고 알려 주었고 원하는 모양과 색깔을 홈디포에 같이 가서 구입하기로 하고 LaborFree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현명한 House owner 이야기였습니다. 

 

어떤 House Owner 이야기 1

Down Light 공사를 원한다는 요청이 있어 현장에 나갔더니 Paint 공사가 거의 끝날 즈음이었습니다.

비용이 더 들더라도 공사 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여러 곳의Dry wall을 깨트려  전기공사를 해 드렸습니다. Paint 공사가 완전히 끝나지는 않았으며 페인트 업자가 철수한 후는 아니었으니 불행 중 다행이었습니다.

 

어떤 House Owner 이야기 2

Bed room에 씰링 팬 설치를 원한다며 근사한 씰링 팬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냥 천정에 달아 달라는 표정이었습니다.

 

아직은 전선으로 전기가 공급되어야 팬이 돌아 갑니다. 리모콘으로 On Off나 속도 조절 등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전기 공급이 되어야 작동됨으로 전선을 설치하고 전기 공급을 해 주어야 합니다.

 

이런 분들 가끔씩 만납니다.

 

새로운 페인트 공사가 거의 끝날 무렵에 씰링 팬 설치나 다운라이팅을 설치 하려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천정 속에 사람이 들어 갈 수 있는 Attic이 있고 access door도 있고 Switch controlled wire도 지나고 또 이들과 연결된 Switch가 있으면 쉽겠지만 이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애쓰고 돈 들여서 페인트 공사를 마친 벽과 천정을 다시 깨트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이 전등이나 씰링팬을 설치하려면 스위치근처에 Power source가 있어야 하고, Switch를 설치하여 전선을 라이팅이나 씰링팬 까지 가져 가야 합니다. 씰링팬은 무게가 있고 회전하는 기기임으로 단단하게 고정하여  지진에도 문제가 없게 설치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이 맞는 경우는 거의 없고 벽이나 천정을 깨고 설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페인트 공사 시작 전에 전기공사를 하면 시간과 비용을 많이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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