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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자이언 케년 1박2일
05/27/202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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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데이, 두 국립 공원안의 모든 캠핑 그라운드 문을 닫았다. 브라이스 케년의 트레일 코스는 모두 오픈  되었고 공원 입장료 35불, 그러나 자이언 케년은입장료를 받지 않고 공원내 호텔 바로 위 shuttle stop 6, The Grott 포인트 까지만 임시 오픈하고 있었디. 그 위로 반 이상의 포인트는 클로즈 하고 있었다 공원 밖의 알비 사설 캠핑장은 모두 오픈 하고 있다.


메모리얼데이, 새벽 5시반 라스베가스를 출발해서 4시간 더 걸려 Red Canyon 캠핑장 도착하니 연휴즐기고 떠난 두 자리가 있어 자리 잡아두고 10마일 더 가서 브라이스 케년을 올라가 브라이스 포인트와 선셋 포인트를 구경하고 캠핑장을 내려와 식사를 하고 1시간 낮잠을 즐기고 곧게 뻗은 나무 바라보며 멍 때리다 레드 케년의 하이킹 코스를 걸었다. 밤의 날씨는 쌀쌀하다. 코끝이 시리나 침낭안의 따스함이 좋아 늦잠을 자고 나니 선셋 포인트의 일출 구경은 놓치고 대신 1시간 반 거리의 자이언 케년으로 향했다. 자이언 가는 89번 길괴 9번 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이브 코스다. 89번 사우스 길의 목가적 풍경과 9번 도로의 자이언 산세의 웅장함과 절벽길, 팟죽색, 붉은 색에 밤색이 덧칠한 도로의 색갈이 어울려 아름답다. 자이언은 임시 클로즈 해서 반 정도도 못되게 조금 오픈 하고 있어 Kayenta Trail ( 앤젤 트레일 반대편 길)을 걸었다.

그리고 나서 3시간 운전해 집으로 돌아 왔다.

<브라이스 케년>







<자이언 케년>




앤젤스 트레일코스는 클로즈 되었고 이곳에서 10명의 추락사망자가 있었다는 경고판






브라이스 케년. 자이언 케년. 라스베가스.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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