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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100인 연합 성가 합창 연주회" / 첫 연습 9월 17일. 연주 11월 12일
09/10/201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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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서울 문화원이 주관하는 제4회 100인 연합 성가 합창 연주회의 일정이 확정 됬다.

 연습은 9월 17일 (화) 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겔보리 장로교회 (6554 W Desert Inn Rd )에서 있으며 연주는 11월 12일 (화) 오후 7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시편 23편의 본문으로 작곡된 9곡의 성가와 고전 성가등 모두 12곡이 연합 합창으로 연주 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로 시작 되는 시편 23편은 기독교인은 물론 전 세계 수많은 비 기독교인들 까지도 즐겨 암송하는 아름다운 시편이다.

이번 연주회에는 134년 전통의 명문 기독교 사학 배재 고등학교 동문들로 구성된 남가주 배재 코랄 ( 지휘

유의철 반주 최승교)이 특별 초청되어 연합 합창 참여와 단독 무대를 갖는다.


100인 연주회를 기획한 서울 문화원 배상환 원장은 " 우리 주변에 성가를 좋아 하면서도 마음껏 부르지 못한 채 지내는 동포들이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한 100면쯤이 모여 성가를  한 번 실컷 부르게 하자는 취지로

시작 하였는데 첫해인 2016년과 2017년에는 100명이 참여 했고 2018년에는 114명이 참여 하는등 회를 거듭 할수록 연주회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 올해도 많은 사람이 참가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마음의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100인 연주회는 성가 연주 (찬양)을 원하는 한인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100인 연주회는 라스베가스 한인 참가자만으로는 4부 합창의 아름다운 밸런스를 이룰 수 없어 필요한 남성 파트의 인원을 외부로 부터 도움을 받아 왔는데 2016년에는 남가주 장로 중창단, 2017년에는 LA 소노로스 남성 중창단 그리고 2018년에는 남가주 연세 코랄과 애리조나 크리스천 콰이어가 초청되어 함께 연주했다.


100인 연주회는 매년 연주곡을 성격별로 구분하여 네번의 무대로 나누어 연주하는데 올해는 찬송가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73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여'(442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453장)와 한국 작곡가의 창작 성가 '목마른 사슴같이' (박재훈) '내 선한 목자' (김두완) '선하신 목자' (이안삼)와 널리 알려진 명 성가 '주는 나의 목자' (Antonin Dvorak). '사랑의 왕 내 목자' ( Harry Rowe Shelly) '주 여호와는 나의 목자' ( Franz Schubert) 와 헨델( G. H. Handel) 작곡의 고전 성가 '거룩하신 성령' '하늘의 아름다운 조화가' '할렐루야' ( from 'Messiah' )가 연주된다.


연합 합창의 지휘는 배상환, 반주는 최윤정 씨가 맡고. ,할렐루야를 포함한 마지막 무대 지휘는 배재 코랄의 초대 지휘자 백경환 목사가 맡는다.


제1회 연주회 때부터 새성전을 연주 장소로 오픈한 겔보리 장로교회는 이번 연주회에 맞춰 새로운 조명

기구 설치와 교회 입구의 주차장을 새롭게 단장 했다.


문의 :  702 - 379 - 0222 ( 서울 문화원 )




백인 합창과 서울 문화원 원장 배상환 지휘자.



라스베가스. 백인 합창. 배재 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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