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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죽어서야 받은 시민권···이라크전 사망 군인 109명 시민권 취득
08/31/201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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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이라크에서 폭발물이 터져 사망한 과태말라 출신의 후안 알칸타라 일병의 어머니 마리아 알칸타라(가운데)가 아들의 사후 시민권을 받는 행사장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AP>
이라크전에 투입됐다 전사해 미 정부로부터 시민권을 받은 이민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라크전 발발 5주년을 맞아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109명의 이민자가 이라크전에서 전사해 사후 시민권을 받았다. 이 숫자에는 한인 3명도 포함돼 있다.

또 지금까지 미군으로 입대해 영주권을 받은 외국인은 3만7000명이며 이중 한인은 2000여명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이라크전에서 사망한 한인 미군은 8명으로 집계됐다. 가주에서는 지난 2005년 3월 말 사망한 가주 출신 이성준(19.애너하임) 일병과 2004년 5월 이라크군의 폭격으로 폭발한 차량에 타고 있다 전사한 해병대 이범록(21) 상병이 있다. 타주 출신으로는 2005년 2월 폭탄테러로 사망한 최민수(21.뉴저지주) 일병과 김정진(23.하와이주) 이병 해병대 소속 김인철(23.미시간주) 상병 등 3명이다.

이밖에 2004년 4월 12일 한인 입양아였던 브래드 셔더(21) 병장이 전사했으며 미국인 아버지와 어머니에서 태어난 한국계인 데니얼 그레샴(23.시카고) 하사가 2005년 2월 제프리 워커(33.메릴랜드) 병장이 2004년 1월 작전 수행중 폭격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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