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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브니 프로그램 재개 서명운동 시작
11/08/2011 09:47
조회  2726   |  추천   0   |  스크랩   0
IP 66.xx.xx.76

2011년 11월 8일

 

매브니(MAVNI)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프로그램이 연장됐다고 보도됐지만 실제 모병소에서는 접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제보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비시민권자에 대한 신원조회 시스템 운영 문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해달라는 청원이 시작됐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백악관 홈페이지에 가서 서명해주시면 됩니다. 이달 28일까지 2만5천명이 서명해야 오바마 행정부에서 조치를 취한다고 하네요.

서명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가입하면 확인 이메일이 온다고 하는데, 그 이메일에 다시 답장하면 됩니다.

백악관은 서명자에 대한 뒷조사는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

청원서가 올라가 있는 홈 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www.wh.gov/biH

==== 

 

"시민권 부여 모병제 재개 시켜라"[LA중앙일보]

신원조회 문제삼아 접수 보류 중
한인들 청원 서명운동 앞장서

 

통역.의료분야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미군의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MAVNI.매브니)'을 활성화시켜줄 것을 요구하는 청원서명 운동이 한인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매브니에 등록해 대기중인 한인들은 최근 백악관 홈페이지 온라인 청원(www.whitehouse.gov/petitions) 코너에 "통역과 의료분야에 실력을 갖춘 외국인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개설해 놓고도 신원조회를 문제삼아 지난 19개월째 입대 지원 절차를 보류하고 있다"며 프로그램을 재개 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매브니'는 자격을 갖춘 외국인이 미군에 입대할 경우 시민권을 발급하는 프로그램으로 통역과 의료분야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2008년 11월 처음 도입됐다.

당초 1년짜리 임시 프로그램으로 도입됐던 이 프로그램은 성과가 좋자 지난 해 말 시행 기간을 1년 더 연장했다. 하지만 국방부가 비시민권자 입대 지원자들의 신원조회 절차를 강화한다는 이유로 접수를 보류시킨 상태다.

그러다 지난 달 29일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브라이언이라는 신청자가 백악관 웹사이트에 청원서를 올렸고 현재 624명이 서명에 참여한 상태다. 오는 28일까지 2만5000명의 서명을 받으면 백악관에서 미군에 프로그램 재개를 요청할 수 있는 효력이 생긴다.

육군 모병사령부 자문위원인 제임스 황 박사는 "만일 백악관 청원서가 통과되면 프로그램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으니 한인들이 백악관 웹사이트를 방문해 서명해달라"고 요청했다.

서명은 백악관 온라인 청원 코너에서 '매브니'를 검색하거나 아래 링크(www.wh.gov/biH)를 누르면 된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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