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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을 가야 했던 두가지 이유
11/27/20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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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관계자및 참가자)



자동차로 거의 3시간 만에 도착해서

New York Flushing Town Hall 안으로 들어서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세계아트엑스포'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었다.



위의 신문기사에 소개가 되어 있듯

6개국 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해서 90점의 작품들이 

타운 홀 안의 동선을 따라 정갈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PAULO B REIS (브라질)




위와 아래의 작품 

김도영 (뉴욕)






 조성현 ( 일본 )


박광우 (제주도)


주최 측 관계자와 작가들소개에 이어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와 시 낭독




그리고 홀 안 전체를 후끈하게 달궈 낸 오페라,

 평소에 여러 이유로 제대로 접하지 못하는 문화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끽하는 멋진 저녁시간이었다. 



평소

사진에 대한 관심은 있어도




정작 사진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무심한 내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이러한 전시회에 초대를 받았던 것은


진영미 (뉴욕)


바로

김 도영 사진작가와의 인연 이요

그리고

이번 전시회를 위한 그의 작품 장르의 하나인

 인물사진의 피사체로 지목되어 거대한 액자속에다

나를 들여 앉혀 주었기 때문이다.



 사진에 대한 평가는 나 외의 사람들의 몫과 역할이다.



다만

김도영 작가가 이번 전시회를 대비해서 투자한 

최신 카메라의 기능과 기법으로

 그가 의도하고 기대했던 만큼의 작품으로 

평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뿐이다.







( 음악: Pachelbel  - Canon )


글,사진/작성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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