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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과 평양친구
12/05/2019 10:00
조회  341   |  추천   9   |  스크랩   0
IP 99.xx.xx.50




만나서 반갑습네다.
남쪽 동무와 이야기하다니 꿈만 같네요.


서울시청에서 평양친구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평양친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서울과 평양의 마음을 잇겠다며
통일부와 서울시가 솔트룩스(대표 이경일)에 의뢰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AI '평양친구'에 나오는 캐릭터는
김책공과대 림한길, 평양 관광안내원 리소원, 평양소학교 김평린 등 세명이다.
평양 젊은이들의 일상과 교육, 문화, 건축, 음식 등에 대한 이모저모를
실제 북한 주민 음성으로 구현해 평양 사람과 대화하는 실제감을 극대화했다.
사용자와의 대화에는 최신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활용했다.

AI 서비스 '평양사람'은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가 주최하고
통일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겨레말큰사전 홍보관'개관 기념의 일환이다.
'평양친구'는 내년 1월 31일까지 서울시청 '인터랙디브 체험부스'에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맡은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북한 생활상을 잘 모르는 실상을 고려, 북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북한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AI 서비스 '평양사람'을 기획했다'며
'평양친구로 북한과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주민의 생활상을 전혀 모르고,

북한에 대한 이해도가 아주 없지는 않다.
일반 시민이 북한과 그렇게 친밀해질 필요도 없다.
더구나 평양주민은 북한주민을 대표하는 것과 한참 거리가 멀다.
평양은 잘 꾸며진 대외전시용 박물관일 뿐이다.

몇 년 전 좌파세력이 백혈병 산업재해를 핑게로
삼성반도체에 공정과정과 사용물질을 공개하도록 압박해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핵심기술이 중공으로 넘어가게 한 적이 있다.
그후 지난 몇 년 중공의 TV와 cell phone 기술이 일취월장했다.

김대중은 취임 첫해 당시 최첨단 펜티엄급 PC 200대를
북괴에 넘기고 북괴는 답보하던 핵기술이 급속히 발전했다.

노무현은 북한 IT 기술자를 불러들여 견학시키고
단동에선가 수 년 간 연수를 베풀었다.
그 무렵부터 북괴발 해킹이 전세계적으로 빈발해졌다.

이제는 주사파 문재인 정권과

'김일성 만세를 외쳐야 진정한 민주주의'라던 박원순과
앞장서 우리말 어투를 북한 어투로 바꾸고,
대한민국 청소년의 정서마저 바꾸려 한다.

소련이 과거 연방제로 UN에서 투표권 5개를 행사했듯
북괴는 곧 UN에서 2개의 투표권을 행사하게 되겠다.
어쩌면 중공이 UN에서 3개의 투표권을 행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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