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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천지교 광신도들의 기적의 논리
02/21/20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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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미친거냐 아니면 머 미친 척 하는거냐?' 이 정도면 기적의 논리를 넘어 사이비 종교 광신도급 아닌가? 

원래 미친것들이 있다,
 이 자들(달창, 대깨문)은 증오와 피아 구분 하 적대의 사유체계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한 바이러스 같거나 회충 같은 자들이다. 지금 집권당인 민주당은 이 어마무시한 달창들 때문에 선거 망치게 생겼다고 전전긍긍 이다. 무서워서 말도 못 할 지경이라고 한다.





이렇게 미친자들이 있다. 쩌그 만식이들 맨쿠로 무지렁이들이 그런다면 못 배워서 그런갑다 하겠는데, 알 만큼 알

고, 배울 만큼 배운 자들이 저러니 달리 수사 해 줄 말이 따로 없는거다. 그냥 보통 사람이 천동설을 믿고 주장 한다면 얼빵한 거지만 공지영이나, 대학 교수나 잘 배운 사람이 그러면 미친 게 맞는 것이다.

왜 미친 자 들인가? 저들에겐 <증오>라는게 있다. 본능적으로 증오를 포착하고, 타겟팅을 한다. 이 때 부터 통제 할 수 없게 되고 이성과 상식, 부끄럼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타자를 보고 증오를 품게되면 양심의 가책이나 자기네(진영) 행위에는 무한히 관대해진다. 그렇게 수업, 선동되어 왔다.




어메이징 그 자체 아닌가?

'내가 조국이다! 조국수호!'. 맨정신 가진 자는 이런 피켓 들고 1인 시위 못한다. 해란강이가 '내가 최순실이다! 순실 수호' 따위의 피켓을 들고 서 있다고 생각 해보라. 이 게 좌좀들(체면, 염치, 부끄럼 없음, 내로남불)과 우파들의 차이점이다. 문재인이가 살인을 해도 '우리 이니 하고픈 거 다 해'그럴 자 들이다. 그리구 돌아서선 인권이 어떻고, 사람이 먼저네 마네, 민주주의가 어떻고..말도 아니다.

우파는 '거짓을 말하면 화를 내고, 
좌익은 '진실을 말하면 화를 낸다'란 말이 왜 생겼는지 제발 무지렁이 만식이들도 이젠 알아채야 한다. 저런 이유에서다.


이 게 현실이고 보니 빠질 얼탱이도 없다. 이래서 또 신천지교 이만희 같은 늠도 먹고 사는 거겠지..하긴 뭐 인간들이 모두 맨정신에다 상식적이면 세상이
<재미>가 없을 것 이라는 생각을 하고보니 '그런갑다' 하게 된다. 저리 뇌없는 회충들도 있어야지 멀쩡한 인간들이 대접 받는다는 역설도 가능함에..그냥 냅두자 싶다.


본 도둑이 중불에 지속적으로 방문하지 않거나, 글을 싸지르지 않는 이유는 딱 하나다. '재미가 없어서'다. ㅋ 문재인이나 달창 패거리들에 대해 욕을 보내기 싫은 것도 같은 이유다. 뭐 어느 정도 적당해야 욕 바가지를 퍼부을 재미가 나는건데 이 건 뭐 개차반 정도가 아니라 전 분야에 걸처 아예 쓰레기도 울고 갈 수준의 내로남불질들을 보노라면 욕을 한 들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근데..내로남불 끝판왕을 보노라니 한 줄 안 끄적 일 수가 없는거다.


.


삶은 소대가리 셋. 아무리 눈치가 없고 뻔떼가 좋다지만 야아...이 건 뭐..




돌이켜 보고 싶지 않은데 한 번 보자. 세월호 해상 교통사고가 터진 현장에서 전남도지사가 '장관님 라면 이라도' 하며 권해 <같이> 처먹었었는데(맞은편)..오나니뉴스 늠들이 슨라남도 지사 사진은 쏙 빼고 서남수 장관 사진만 띄우며 선동해 난리를 피워 결국 장관은 사퇴까지 했다. ㄷㄷㄷ




근데 애들은 뭐냐 도대체. 사람이 픽픽 쓰러져 나가고 하루에 100명 이상 확진자가 늘어가는 그 와중에 유명 쉐프까지 초청해서 치끝살인지 뭔지 괴기 썰어넣고,,까불이 정숙이는 지가 대파를 사왔네 마네(아 두야) 짜파구리 파티를 열고 파안대소를 했다. 첫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속보가 터지는 그 와중에...짜파구리로는 양이 안 찼던지 다른 요리로 내놓고 파티를 이어 갔다고 한다.


사람 처먹는 거 가지고 비난하는 거 좋지 않다는 거 안다. 그런데...라면 먹은 서남수 장관은 목이 달아날 때, 그 같은 시간대에 기생충들이 뭔 짓을 했는가 살펴 볼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느그 이니가 처먹은 음식이다. 세월호 침몰하던 그 시각에 말이다..응? 문재인 이 자는 반일질 하면서 일 년에 처먹은 초밥 등 일식 비용이 공식적(민주당 회계)으로 6천 만원 이었다, 치매 끼가 오면 식사 한 것을 잊어버려 계속 먹는 특성이 있단 것 쯤은 안다만..이 정도면 사형감 아니냐?



느그 이니가 임금님 수랏상 받아놓고 처먹을 때 더블어만진당 대표였나? 아마 그럴거다. 박영선이 봐라. 이래놓고 이 년넘들이 뻔대도 좋게 '애들이 죽었는데 라면이 넘어가나!!'라고 했다. 거듭 먹는 거 가지고 들춰 내는거 싫다 나도. 하지만 너들 나대는 꼴을 보노라니 기가 팍 멕혀서다,





156명은 아침 뉴스고, 지금은 200명 간단명료 하게 돌파 하셨다. 





사람이 뒈져 나가건 말건, 전국적으로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데도 심각한 수준이 아니란다. 외려 북한 걱정하고 있더라. 의사 보내겠다, 뭐뭐뭐 지원 하겠다 오로지 머가리 속엔 북한 밖에 없다.




그 뿐 이랴..문재인 패거리들의 개인 유투버가 되고 만 KBS가 하는 짓 보소. 우한폐렴 관련 토크쇼 하는데 부른 전문가가 언론학 교수, 영화평론가다. 전문인은 없고 이런 군상들만 불러다가  하는 말이 언론이 부풀려서 공포감을 확산 시킨단다다 ㅋㅋ 참 눈물난다.

국군 무장해제 수준의 개판 안보 분야도 그렇더라. 무슨 좌좀 정치 평론가, 심리학과 교수(이상한 늠. 게이 같은 늠), 시민단체 늠들이 나와서 군대, 안보 얘기 다 해버리더라. 하다못해 신인균 정도의 군사 전문가 라도 불렀담 몰라..이 건 뭐 방송이 아닌거고, 나라 말아먹는 좌좀들 놀이터야.


그 뿐 이냐..ㅠㅠ



대구엔 마스크가 없어서 난리가 나고 있는데...오로지 중공 장쾌들에게 조공 바칠 생각 밖에 없다. '중공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란 립서비스 까지 시진핑에게 시전하는 걸 보고 졸도 할 뻔 했다. 하루 2만 명의 중공 바퀴벌레들이 기어 들어오는데 방역하면 뭐 하나? 방역관 공무원이 오늘 고백했더라. '이제까진 그냥 방역하는 척만 했다, 쑈였다'고,. 기사가 터저 나오니 발설자를 색출하네 마네 또 그 짓을 하고 있더라,




아주 가지가지..이러고 있다니깐? 왜 그리 중국이라면 사족을 못쓰나..


대문(중공 바퀴벌레들 입국)은 다 열어놓고 방안 모기 잡는다고 하는 꼴과 뭐가 다른가란 신문 사설도 튀어 나온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몰랑~~오로지 위대한 지도자 장군님과 북한, 중공 밖에 모른다. 미국 바이러스 였다면 아마 지금 쯤 미 대사관은 다 불태웠을 거다. 박근혜는 광화문 광장에 끌려나와 조림돌림 당했을 것이고..^^

내가 김정은이늠 별로 안좋아 하지만 딱 한 가지는 인정해준다. <일본은 백 년의 원수지만 중국은 천 년의 원수다>라고 한 점. 실제로 중공은 북한을 골칫꺼리로 본다. 고슴도치 마냥 어떻게 건드리거나 지 맘대로 데리고 놀 수가 없다. 그렇게 알고보면 둘은 그다지 친하지 않다. 오래전 부터 그래왔다.

문재인 패거리들 처럼 스스로 무릎꿇고, 조공 바치고 싶어서 환장하는 일방적 아부나 사대짓은 안 해왔다란 것이다. 사대짓을 하거든 대접이라도 받던지..니미 상갓집 개새뀌 마냥 빌빌대고, 초대 받아 가서 혼자 밥 처먹고, 기자가 중공 경호원들에게 다구리를 당해도 말 한마디 못하고..쩝.


우한폐렴 이라 부르면 중공 형님이 싫어할까 알아서, 선제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라 불러라고 염병 떠는 거 보고 진짜..햐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하는 생각만..이에 재미난 네티즌의 댓글이 하나 있더라.



ㅋㅋㅋㅋ 대국 중공 시황제님 화낼까봐..ㅋ





재앙이,,대북제재 때문에 북한 마스크 못보네 미처버린 자. 어마어마 한 10새뀌 임.



거듭, 국내엔 마스크나 음압병실 태부족으로 난린데..북한에 의사들을 보내겠다(누가 간데?, 누구 맘대로?), 남북이 협력하자, 의료물자 보내겠다며 연일 스피커를 틀어대는 중이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를 지경이다.



중공에게 한없이 쑤구리는 늠들 때문에 뇌가 지근 거리는데 그마나 송영선 이 아줌마가 중공 바퀴벌레들에게 핵사이다를 날려줘서 위안은 좀 된다.


그리고 뭔 말만 하면 가짜뉴스 라며 봉두난발 이다, 진짜 가짜뉴스가 어떤건질 몰라? 니넘들 주특기 아니었어?





이 난국에 묘한 거 하나 있지 않나? 네에 그렇습니다. 바로 인간 추물, 까불이 김정숙이가 바이러스 터지고 난 후 한 달 동안 코빼기도 안 보인 점. 개 X에 보리알 끼듯..안끼는 곳 없이 껴들어 나대던 인간이 어쩐 일로 코빼기도 안 보였을까? 바이러스가 무섭긴 한가 보다.

김정숙이..참 연구대상인 인간이다.




누가봐도 대통령은 김정숙이고 문재앙인 수행원이다.(저런거 한 두 번도 아니고..) 문재앙이 부재중 일 때 대통령의 상징인 봉황기와 태극기를 양쪽에 세워 놓고 아가리 털 던 여자다. 대통령 전용기 휘장을 달고 지 혼자 타고 인도 여행을 갔다 온 여자다(평소 타지마할에 가 보는게 소원이라나). 찌라시엔 문재인은 이미 인지부조화 단계여서 누가 써주는 A4 용지 없으면 말을 할 수 없고, 실제 대톨령은 김정숙 이라고 돈 지 오래다. 왠만해선 저리 똥배 처기나온 동네 돼지국밥집 아줌마가 저리 나댈 수는 없는 거다.


그냥 추한 여자다.





이거 봐라. 흑형들이 금시계, 금목걸이 주렁주렁..딱 그 짝이다. 돼지 손목에 금붙이 아닌가? 상당히 천박스럽다.

하지만 달창들은 국모님 국모님,...한다. 개돼지들 입장에선 틀린 소린 아니다. 사료만 뿌려주면 관리 되니깐..앞 족발 상태도 좀 보소..삶아 놓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상태가..



왜 잠수 타고 그러냐니깐 죽지 못해 시장통엘 갔다. 서방은 '거지같다'란 소리나 듣고, 이 X은 가게에 있지도 않은 꿀을 40키로나 준비 해두라 해서 상인만 밤에 부랴부랴 꿀 구해 놓느라 개고생 했다. 다 짜고치는 쑈를 한거니 이 게 무슨 진정성이 있것는가? 


게다가 저 처 입고 간 코트 보소. 저거 '막스마라(MAX MARA) 라브코'다. 한 벌에 700만원 하는거다. 장사 안되서 눈알 돌아가는 상인들 약 올리나? 옷 얘기 나온 김에 더 너불여 보자.



이 건 2천 만원 짜리 옷이다. 샤넬.  돼지국밥 아줌마가 처 입으니 마 거지들 움막의 누더기 대뿐다.




 돼지 목에 진주겠지만 죄다 명품들이다. 

박근혜 옷 많다고 거품을 물고 씹어 돌리던 넘들 다 어디갔노?




이멜다가 "언니!"하고 꿇겠다.




아니 뭐 까불이 정수기도 지가 여자라고 생각한단데 있어 태클 걸 생각은 없다. 그래서 분칠을 하건, 상판떼기 미스나우시를 하건, 치장을 하건, 명품 옷에 미처서 날뛰 건 말 건 인데..비싼 옷 줄줄이 처 입거든 박근혜 처럼 본떼나 좀 나든지..저게 뭐냐? 돼지국밥이 먹기 싫어진다 고마. 인간 추물.




그러나마나 '나는 조선의 국모다! 야아 기분 조타아!!!!' 

아따 cival 죽통을 날려주고 싶네.





싸돌아 다니면서 투명인간 취급 받은 게 전부인데..나 같으면 쪽 팔려서라도 밖에 안 나간다. 하여간 오야 잡았을 때, 징역 가기 전에 열심히 쏘다녀라. 나라 꼴, 국격 같은 걸 니들이 왜 신경 써..걍 열심히 마일리지 올리고 하라. 감옥 갈 껀수가 산을 이루고 있더라. 참 신기해 어떻게 2년 여 만에 그렇게 많이 껀 수를 채웠데? 박근혜 였으면 진즉에 총살형 당했을 수준이야.

우리 이니 하고픈거 다 하는거지. 


보통 사람도 권력을 쥐어주면 신이 말려 줄 때 까지 사고를 치는 법이다, 그럴진데 위선과 가식의 대가들인 좌익 패거리들이 권력에 취해 대가리 깨진 모습을 보인건 필연임을 알았던 나로선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거다. 정도껏 해야되는데 이 건 뭐..


대부분의 인간은 그러한다.


지극히 도덕적 일 수가 없다.

공평 할 리는 더욱 없다.

공연히 정의로울 수 만도 없다. 

인간은 의도적으로 차별하는 동물이고, 자연적으로 차별 된다. 세련되게 차별 하느냐, 무식하게 차별 하느냐 뿐이다. 뒷담화를 하느냐, 면전에서 침 벹느냐 란 차이 뭐 그런거 아니겠냐구.


여기서 갈라진다,


<주장>하느냐,<아니냐>의 갈림이고, 어느 쪽 이냐에 따라 위선과 가식의 대마왕이냐, 아니냐로 갈라진다. 인간은 본디 너나 없이 골고루 나쁜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 쪽팔림을 아느냐, 모르냐의 차이점 뿐이다. 글구 남 탓 하는거  좋지 않다. 


그런 점에서 나란 스스로가 그다지 도덕적 이지도 않고, 별로 정의로운 놈도 아니기도, 그다지 열심히 사는 넘도 아니지만, 최소한 만사 잘못되는 일은 다 내 탓 이라고 여기고 사는 닝겐 중에 하나 일거란 생각 정도는 하고 산다. 그래서 스스로가 도덕이니, 정의니 따위를 말을 하거나 주장해 본 바가 거의 없다, 


인권, 여성 인권이 어떻고 자고새면 주창하던 놈들..알고보니 '미투'에 걸린 자들 100프로 그 주장을 하던 좌익들이었다, 내로남불 끝판왕들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주장(선동)하느냐, 아니냐 일 뿐이다. 좌익들은 주장하고, 우익은 죄 지으면 입 다물 줄 아는 양심과 체면은 있다란 것 뿐이다.

조국이와 문재인이의 과거 행적, 어록들을 보라.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지가 하는 짓과 일치 하는지 소름이 돋을 정도다. 그렇지만 애들은 자기도 실현 못할 주장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 잘못 되는 거 있으면 모조리 이명박근혜 정부 탓으로 돌리면 된다.

인간이 부끄런 마음으로 부터 해방이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된다. 문재인, 조국이란 이란 말자들이 그렇고, 달창 만식이들이 그렇다.




내 누누히 말했제라? 인과응보는 단 1미리도 오차가 없다고. 선거 끝나고 한 번 구경하자구. 니들은 아주 씹창이 날거다. 윤석렬인 말 그대로 미친 놈이다. 니 편 내 편이 없어. 걸리면 오만데다 칼 휘두르는구만. 아작나는 정도가 아닐게다. 아니라면 내 지질 장도 준비해두마. 세상이 그래 만만하냐? 그렇잖어..어리석은..




다시봐도 길이 길이 역사에 남을 악마의 사진이다. 사탄도 손절 할 짤이고, 사탄은 오히려 귀여워 보일 지경이다.



서울대 학생이 지들 커뮤니티에 올린 성명서다.



찰지네..





이 한 짤로 저 자들의 정체가 간단히 설명된다. 괜히 길게 썼다.


기생충 얘길 할려고 하다가 저것들 나대는 거 보고 중뿔나서 오랜 만에 너불거려 봤다.


내 아는 사람이 어떤 이쁜 보살 하나를 꼬득일거라며 연락왔다. 

그 거 코 봐주러 가봐야 되서 더 길게 못쓴다. 


윤석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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