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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자유한국 제 16 회 : 아카데미상 4개 부문 휩쓴 한국영화 "기생충"
02/09/202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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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제 16 회 : 아카데미상 4개 부문 휩쓴 한국영화 “Parasite"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으로 유명세를 탄 한국영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결국 92회

아카데미상에 최우수 작품, 감독, 각본,국제영화상 까지 4개 부문을 석권해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비영어권 영화가 감독상을 받은것도 초유의 일이다. 한국에서는

1000만명 관람이 일찍 달성되었고 지난해 북미 3군데에서 개봉한 영화가 이제 1000군데에서

개봉하고 9일까지의 북미수입이 3500만 달러를 기록해 비영어 영화 북미수입 6위를 차지했다.

세계를 지배하는 한 언어는 영화이며 빈부가 공존하는 인간세상에 풍자적인 작품으로 한국을

또 한번 알릴 기회가 왔다.


중국의 우한 폐염을 제일 먼져 알리고 정부의 대처를 호소했던 34세의 리원량의사는 정부로

부터 괴담유포자로 곤혹을 치뤘고 결국 환자 치료중 이 병에 감염되어 젊은 나이로 유명을

달리했다. 언론의 자유가 제한되고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은 정부의 대처로 사회는 큰 혼란에

처 할 수 있다. 세계 보건기구(WHO)같은 국제 기구도 중국의 눈치를 보며 이번 폐렴사태를

방관하다가 이제야 조사단을 보낸다는 발표를 해서 국제적 망신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다.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위한 통행을 억제해야 되는데도 중국의 눈치를 보며 제제를 게을리하면

이에 따른 불이익은 고스란히 국민의 몴으로 남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원에 올라온 탄핵안이 불발되어 더욱 가쁜하게 되었고 “펠로시”하원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은 몹씨 우울하게 되었다. 시작하지 말았어야 할 싸움의 결과에 여야 양편이 더욱

갈라지는 부작용만 낳았다. 화합을 위해 상대를 끌어 안길 언론은 유도하지만 트대통령 성격상

단호하다. 크린턴은 탄핵을 비껴가며 사과하고 화합을 호소했다지만 잘못도 없는 트대통령이

사과 할 일은 없다. 아이호와주 예비선거 결과도 유명 민주당 지명자들은 다 빠지고 무명의

젊은 인사가 떠 올랐다. 민주당의 인기가 떨어져 양당구조의 발란스가 맞지 않는 다음 4년의

정부가 탄생 할 지도 모른다. 트대통령 왕정이 된다면 전 세계는 변화가 불가피 하다.

(2.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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