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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 한국 47 편 : 우리들은 무얼 먹고 사는 가?
05/27/202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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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47 : 우리들은 무얼 먹고 사는가?


홍콩이 영국으로부터 반환된지 20년이 넘었다. 100년동안 영국의 문화와 자유민주의 체제속에서 대를 이어 왔지만 뿌리는 중국이며 자신들이 중국인 임을 인정하지 않을 없다. 중국인들이 어찌보면 해방을 맞아 중국의 문화와 중국 만이 누릴 있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 왔지만 이들은 기쁘지 않을가?  홍콩은 중국에 반환 될때 앞으로 50년간 자치를 누리며 중국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고 했다. 중국의 등소평 주석은 생전에 홍콩은 영원히 자치를 누리고 오랜기간 간섭 받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주석은 금년 양회의에서 홍콩은 자치를 없애고 중국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고 결의 했다. 홍콩이 이상 자치주의 홍콩이 것을 염려해 지난해 부터 시위를 벌여 왔는데 코비 바이러스때문에 잠시 중단 됬었다. 홍콩이 자치를 못할 경우 새계적인 금융특구의 자격을 잃을 것이며 그것은 중국정부에도 결코 좋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중국정부도 알고 있다. 그러나 자치가 지나쳐 자유로운 나라로 날라가 버릴 것을 중국정부는 염려한다. 홍콩의 700 인구 중에 200만이 시위에 참석 했었다. 자유, 그것은 생명을 받쳐 싸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진즉부터 겨눠보든 세력에 의해 수감되고 3년이상 갇혀 있으면서 형량이 나왔다. 무었에 대한 형량인지 그럼 이제까지는 형량없이 살았는지 관심없는 국민들은 알려고도, 알고 싶지도 않은 듯하다. 박대통령이 1 한장 뇌물 받을 사람이 아님도 안다. 그러나 대통령이 일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하는지 일반인들은 알고 싶지 않는 듯하다. 왜냐면 나하고 직접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히틀러 정권때 프랑스가 그랬고 베트남도 그랬고 베네쥬엘라도 같은 길을 걸었다.


우리의 국방이 약해지고 주권이 다른 나라에 얕잡혀 보이는 일도 이제 예사가 되었다. 한미동맹이 무너지지 않는한 미국이 우리를 버릴가?, 북한이 동족인데 감히 우리를 침략할가? 우리의 안일은 어디까지 일까? 정부를 비판하는 자유가 이전 언제 있었나? 우리는 언론의 자유, 유투브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지 않은가?  잃어버린 자유를 찾기위해 목숨을 걸었던 선조들의 기개가 아쉽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는 분명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하늘의 움직을 기다려야 하는지..자카란다 피는 5월이 삼년째 다시 왔지만 쓸어도 다시 떨어지는 보랏빛 꽃잎처럼 자유를 앗으려는 세력들이 빼앗긴 들에 아직도 떠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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