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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 진 통일한국 12 편 : 12 월의 차거운 날씨에 더욱 차거워 진 정국의 향방은 ?
12/04/20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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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 통일한국 12 : 12월의 차거운 날씨에 더욱 차거워 정국의 향방은 ?


저무는 2019 12월이 오면서 차거운 날씨만큼 서울의 하늘은 어수선하다.  청와출입의 감찰원이 유서 9장을 남기고 자살을 해버려 4번째 겨울을 맞으며 자유한국 지킴을 외치는 국민들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첫눈발이 날리는 3일에는 낭만적인 모습과 달리 병원치료를 마감하는 박대통령의 재수감을 알리는 소식에 피켓을 국민들이 구치소 가는 길에 뫃여 성토하는 모습도 보인다.  63일째 효자동 아스팔트를 지키는 문하야 국민대회의 수많은 시민들의 열기도 찬공기를 녹이기에 충분하다.  원우청와  감찰반원, 유재수 부산 전 부시장,  김기현 울산 전시장의 작년 시장선거의 정부 개입을 성토하는 와중에 검찰은 국민이 알고자 하는  의혹을 권력의 중심을 헤쳐 풀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다.


작년 6 김기 울산시장의 재도전 선거에 8번을 낙마하고 9번째 시도하는 송철후보가  당선이 되었는데 선거전 정부의 압력으로 김기시장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기소가 되어 낙선이 되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이런 와중에 중심인물이 감찰반원이 소환을 앞두고 스트래스를 못이겨 생을 마감해 버린 것이다.  검찰은관련 경찰국 압수 수색은 물론 청와까지 필요한 수사를 하려 하는 민감한 상황이 되어있다.  진실을 찾으려는 무리와 감추려는 세력간의 갈등이 속도의 한계를 넘어 달리고 있다.


트대통령은 유럽에서 프랑스 대통령과의 회담에 앞서 북의 김정이 스스로 연말까지 시한을 정한 핵폐기 조약을 지킬 것을 다시 강조하며 어느때 보다도 강력해진 군사력을 사용 수도 있다고 엄포를 놓았다.  미국국민의 56% 북한이 적이라고 답하고 무력사용이 필요 하다면 해야 한다고 답한 국민이 80% 넘는다.  해군 첩보기의 한반도 정찰이 잦아지고 한반도는 이전 보다 긴장이 감도는 년말을 맞이하고 있다.  국민이 무성의한 공영방송에 심취하지 말고 올바른 정국을 판단하는 혜안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12.0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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