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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통일 한국 13 편 : 나라를 걱정하는 목사님들
12/06/20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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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 진 통일한국 제 13 회 : 나라를 걱정하는 목사님들


인천의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는 공학박사다. 인하대학을 졸업하고 캐나다유학으로 석사를

마치고 미국 메릴랜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교수생활을 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인하대학

교수직을 갖으며 환경, 에너지 분야의 연구에 몰입하는 공학도이다. 그는 또 킹 제임스 성경을

번역하는 일과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이다. 지난 6월”한기총” 전광훈회장 목사의 시국

선언서를 보고 의견을 같이해 교회 예배와 유투브방송을 통해 국민을 설득 시키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캐나다 벤쿠버의 김홍기 목사님도 같은 동기로 지난해 5월부터 밴쿠버에서 정기적인 태극기

집회와 유투브 방송을 계속하고있다. 자유한국의 장래가 불투명해져 침묵하고 만 있을 수 없어

분연히 나서는 목사님들의 수고에 감사 드린다.


한기총의 태동은 지난 1988년 교회 협의회의 좌파 목사일부가” 주한미군을 철수 하라” “반공을

없애자” 등의 좌익 운동을 시작하자 이에 공산주의로 부터 한국을 지키자는 의도에서 한경직,

김중곤 목사님이 주축이 되어 “한국 기독 총 연합회”를 만들었고 전광훈 목사는 25대회장이다.

그동안 정부의 대책없는 평화주의에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성명서를 발표하고 시간이 가는 동안

정부의 연속적인 정책실패와 무적격자들의 실책이 국가의 위중을 초래함으로 많은 국민들이

국가의 장래를 걱정해 힘이 뫃아지고 비폭력 저항운동의 세력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잘못을 막아야 할 야당은 분열되어 국민의 신임을 받지 못해 국가의 장래가 걱정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공산주의가 성공하지 못했고 가난과 부패로 얼룩진

공산주의를 왜 따라 가려 하는지 알 수 없다. 우리는 자유를 누릴 줄 알고 성공의 신화도 만들은

경험이 있으니 절대 망하지 않을 것이란 신념으로 지금의 현실을 바라만 보고 있는 국민이 많다.

로마의 번영은 영원하지 않았고 국민이 지키지 못하면 국가는 언제고 없어 질 수 있다. 베트남이

그랬고 독일치하의 프랑스가 그랬다. 그리스, 베네 쥬엘라도 한때는 날리는 국가였다. 우리는

과거 나라를 잃어 본 경험마져 있는 나라다. 오늘의 현실을 좀더 바르게 인식하여 나라 살리는

일에 전 국민이 동참 해야 할 날이 오고 있다. ( 12.0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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