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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성경 밖의 다른 영,다른 예수,다른 복음
10/20/201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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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 성경 밖의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


 일반인및 시각 장애우를 위한 오디오 /  https://youtu.be/mZhmyCk8RdA

  https://bit.ly/32zw2b5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 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국내외 한국개신교 및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교회가 기록된 성경 말씀에서 벗어난 것들을 짧게 요약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성경 밖의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입니다. 성경대로의 말씀 신앙 믿음이 아니라면, 이단 사이비와 구별이 전혀 안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관점에서 집중하여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각 장애우들께는 한글 텍스트가 하단에 있음을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 알려 주시고, 시각 장애우들께도 청취할 수있도록 오디오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성경 말씀에서 벗어난 것들을 열거하는 이유는 회개와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려면 그리 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 비판으로 잘못 곡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의 신관입니다. 중세 가톨릭 시대에 만들어진 삼위일체나 양태론은 유일신과 상관없는데도, 3신을 합쳐서 하나라고 억지 주장하는 삼위일체나 3신을 나누어서 억지로 유일신처럼 보이게 한 양태론은 성경과 전혀 다른 신관입니다. 양태론의 경우,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동시에,


예수님이 유일하신 구원자라고 주장하는 망령된 궤변과도 같은 종교인의 사견에 해당하는 학설입니다. 둘째, WCC 및 WEA를 지지하는 한국교회 교단 교회들은 성경과 너무나 다른 가톨릭을 포함한 세상종교와 연합하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오판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되게 하시라는 것은 그런 세상 종교들과의 연합체를 이루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유일신의 진리 말씀으로 그리스도인들 모두 하나가  되라는 것이겠지요. 우리가 전도할때,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대속. 부활. 승천. 재림을 전하여 믿게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종교마다 구원의 길을 인정하자고 하면 성경과는 전혀 다른복음을 전하는 것이 됩니다. 셋째, 사람 애경사 목적의 예배는 가인의 인본주의 예배와 똑같습니다. 엘로힘 여호와 예수 한분 하나님께서 거부하실 뿐만 아니라, 우상숭배로 간주하는 가증한 행위가 됩니다. 사람의 애경사는 예배와 전혀 상관없이, 우상숭배가 아닌 범위에서 사람이 정한 간단한 예법으로 행하면 무난할 것입니다. 넷째, 십일조와 각종 헌금은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께서 거절하시는 더러운 배설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제물 개념으로 헌금을 바치라고 하신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계신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입니다. 어린 양의 제물로 단번에 완전한 속죄의 제사를 드려 주셨기 때문에, 더이상 구약시대의 십일조와 헌물은 필요없게 된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와 가난한 사람을 위하여 각자가 기부금 형태로 돈이나 물품을 내어놓을 수는 있습니다. 또, 가난하면 연보를 내어 놓지 않아도 되고, 도리어 도움을 받을 수있어야 성경적입니다.


신약교회가 십일조와 각종 헌금을 거두어서 잘못 사용하기 때문에 이것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결단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대속 제물이 되셨기 때문에 더 이상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께 제물 바칠 이유가 없어진 것이고, 구약의 십일조와 헌물은 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사도가 없지만, 초대교회 당시에 사도들 발 앞에 자기 재산을 내어 놓고 통용한 사례는 반드시 전재산을 내어놓고 라는 차원 보다는, 목축업이나 밭농사등과 같은 생산물을 통용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오래 전, 한국 농경문화 시절의 시골 형편을 떠올린다면, 유대나라 사회에서 사도들 앞에 전재산을 내어 놓는다는 것을 21세기 자본주의 시장경제 사회와는 전혀 다르게 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유대교에서 개종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의 공동 집단 생활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섯째, 가톨릭의 삼위일체. 사도신경을 모방한 개신교의 삼위일체. 삼위일체송. 사도신경. 삼위일체 이름으로 행하는 세례 또는 침례. 삼위일체 이름으로 행하는 축도는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입니다.


삼위일체송 및 사도신경은 예배 주보에서 당장 삭제하십시오! 무엇이든지,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할 것을 권면합니다. 여섯째, 맥추절.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은 이방종교에서 온 것이므로 중단해야 합니다. 비성경적인 절기를 교회 전통으로 만들어 헌금을 거두는 행위는 이단 사이비 종교 풍습을 따르는 것과 같습니다. 신약성경에도 없는 가짜 절기를 모방하여 돈을 거두는 행위는 즉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일천번제 헌금을 거두는 교회는 신약 시대를 구약으로 잠시 착각한 것은 아닌지,


신약성경을 살펴 보시고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일곱째, 세대주의 전천년. 역사적 전천년. 후천년은 성경과 너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굳이 종말론 학설을 성경과 연계하여 참고하려거든, 무천년을 공부하여 건전한 종말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세대주의 전천년은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는 결과물인데, 영국 국교회 신부에서 개신교 목사로 개종한, 존 넬슨 다비가 만들어 낸 학설입니다. 한국교회 95% 이상이 재림 2회. 7년대환난을 믿고 있으며, 이런 방향으로 나가는 그리스도인은


신비체험이나 거짓 예언및 환상에 사로잡힐 수있고, 바코드나 베리칩같은 물질을 666이라고 덮어놓고 맹신하는 일에 빠지기 쉽습니다. 여덟번째, 목사 제도를 의식주 생계수단의 직업으로 선택하는 일은 비성경적이라고 보는 견해입니다. 왜냐하면, 초대교회 사도들과 집사들만 보아도 예수님과 함께 한다고 해서 사례를 받고 생활했던 흔적이 없습니다. 전도하고 설교한다고 사례비를 받아서 의식주 문제 및 가족 부양을 한 사례가 없지요. 바울은 생필품을 얻어 쓴 경우는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지만,


천막 일을 하면서 전도여행 경비를 스스로 조달한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목사가 한 일에 대하여 사례비를 모두 다 받았으면 이 세상에서 품삯과 칭찬을 다 받은 것이니, 천국에는 뭐가 없을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정반대로 말하는 것을 들으면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도리어,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 전한 죄가 있는지, 이 메시지를 끝까지 들으신 다음, 개교회별로 회개와 개혁을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로. 집사처럼 사회적인 직업을 가지고 무보수 사역을 하는 것이


성경적임을 깨달아 아실 것을 주문합니다. 무보수 사역을 하는 장로. 집사의 경우에도,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복음에 대하여 분별하지 않고 아무렇게 잘 믿는 사역자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께서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아홉번째, 교회세습은 교회 재정. 교회 건물등과 직결된다고 보는 견해입니다. 아버지 목사가 아들 목사에게 공동의회를 열어 교회를 일임한 것이 무엇이 잘못이냐 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농촌교회. 어촌교회. 산골교회를 아들에게 세습했다는


뉴스를 접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극소수가 사명감으로 아버지를 뒤이어 아들이 사역을 하는 분이 계실 수는 있습니다. 교인 몇 명 모이는 외딴 곳의 교회를 아무도 맡겠다는 사역자가 없을 때, 자신의 아들이나 딸 목사에게 부탁하는 것을 두고 교회세습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멘이십니까? 그런데, 방송. 언론. 인터넷 매체에서 교회세습 문제를 대대적으로 다루면서 보도할 때에 가장 눈을 거스리게 하는 교회의 모습은, 해당 목사보다도 목사를 옹호하는 장로. 집사로 추정되는 직분자들 입니다.


옳고 그름을 분별 못하고 날뛰는 자들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심지어, 전문 경호원을 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모습은 신구약 성경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광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의 전형적인 세속화 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열번째, 한국교회가 전도하는 목적이 교인수를 늘리기 위함인지..아니면, 진실로 그 영혼을 불쌍히 여겨 구원하고자 함인지 혼란스럽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전도의 문이 너무 막혀 있다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씨가 먹혀야 한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씨가 땅 속에 박혀야 한다는 의미인데, 사람 마음문 열고 복음을 듣도록 전도해야 하는데, 교회하면 돈을 내야 하는 단체 또는 모임이라는 연상을 하도록 만들었으니, 누가 교회를 선뜻 가려고 할지, 장로. 집사. 목사 사역자 여러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하며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목사가 장로. 집사처럼 자기 직업을 먼저 가진 다음에, 전혀 보수를 받지 않고 설교. 상담. 봉사한다고 하면, 한국교회가 이 모양이 되겠냐 라는 말씀입니다.


윗단추가 잘못 결합되어 삐딱한 차림새를 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개혁에는 관심 자체가 없으니, 이렇게 제 멋대로 하고도 천국에 넉넉하게 들어간다고 말할 것입니까? 어림없습니다. 오죽하면,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고 하셨을까요. 낙타는 통째로 삼키고 하루살이는 걸러 먹는다는 말씀을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낙타는 성경 말씀이고, 하루살이는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 교회 전통들 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성경 말씀을 잘 믿는다는 개념이 아니라, 한쪽 귀로 듣고 다른 한쪽 귀로 흘려 보내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아예 안듣는다는 표현이지요. 하루살이는 지금까지 말씀드린 비성경적인 내용들을 성경처럼 떠 받들며 고집하는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예수님 지상에 계실 때는 구약시대이니까, 유대종교 지도자들과 유대 백성들은 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서 613가지 또 다른 율법 세칙을 만들어 구원 받겠다고 했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촌동네 출신인 예수님을 무시하고 배척하며


끝내는 십자가에 매어 달아 죽이기 까지 했으니, 그들이 지옥 판결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한국교회는 어떻습니까? 형태와 모양만 조금 다를 뿐이지, 예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대적하며 훼방하는 일들이 지금 10가지만 말씀드렸는데, 판박이처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영분별 되셨으면 합니다. 교단과 교회들이 연대해서 한다고 모든 것이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회개와 개혁은 개교회별 및 하나님의 성전된 우리 각자가 지금 벌떼처럼 달려 들어 즉시 개혁을 실천하셔야 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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