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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Skyline Trail - Mount Rainier in Washington
09/27/20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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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을 본 후 올림픽 공원에서 며칠 지낸 후 우리는 그이 친구들과 헤어지고

씨애틀에 사는 친구와 만나 하룻밤 자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이야기의 꽃을 피운다.

10월 초에 함께 여행 할 때 보자며 캠핑장을 찿기 위해서 다음 날 아침 일찍

Mount Rainier로 향했다.


정말 운 좋게 하나 남은 마지막 캠핑장을 Cougar Rock에서 잡았다.


북미대륙의 캐스케이드 산맥은 태고의 화산활동에 의해서 생긴 것이며

14,410피트의 레이니어 산은  캐스케이드 산맥 중 가장 높은 화산이며, 

미국 대륙에서 빙하가 가장 많은 산봉우리 이다   

현재도 여전히 화산 활동이 진행 중이라 한다. 


1792년 태평양 연안을 항해하던 영국 해군의 조지 밴쿠버 함장이 높이 솟은 이 산을

멀리서 바라보고 그의 친구인 레이니어 제독의 이름을 따서 산 이름을 명명한 것이

현재의 이름이 되었고, 마운틴 레이니어는 1899년 3월, 매킨리(W. McKinley) 대통령에

의해 미국의 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텐트 치고 점심 먹고 나서 3시 반경에

Christine Falls로 가니 주차장도 비어 있었다.


거리상 위, 아래 폭포를 함께 담을 수 없었다.



Narada Falls를 보니 그도 장관이다.


조금 더 내려 가 보니 무지개빛이 되어 떨어지는 폭포가 아름답다.




여름에만 여는 Paradise Inn과 야생화가 멋지게 어우러진다.


Pasqueflower Seedhead



Myrtle Falls



Mount Rainier의 Marmot는 Plant를 먹는다 한다.


다음날(8/26/2017) 우리는 최고로 아름다운 Skyline trail을 걸었다.


희얀하게 둥그런 구름?도 뭉쳐 있다. 


주차장에서부터 Ski와 Skateboard를 메고 가는 젊은이들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장엔 워싱턴 plate들이 많이 보였다.

2시간 거리에 아름다운 레이니어 산이 있으니 정말 행운인듯...

워싱턴에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Cascade Aster와 Mount Rainier


오르면 다른 구비가 보여 또 오름 길에 들어선다.



빙하 아래로 흐르는 폭포를 바라 보고 있으니 절로  Mount Rainier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야생화들은 폭포를 바라보고 있다.



아까 스키와 스키보드를 메고 간 남자들도 저 속에서 즐기고 있으리라 믿는다.







Mountain Bog Gentian


Mount Rainier를 방문 했을 때 제일 인상에 남았던 Reflection L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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