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롱패딩에 떠오르는 중공군의 패딩군복
01/26/20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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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날자는 잊었는데..몆달전 평창 롱패딩을 20만원에 팔자 단시간내에 매진이 되여

한번더 판매를 한적이 있다. 그때 롱패딩 사진을 보자 갑자기 옛날 중공군의 한국전 개입으로

1.4후퇴 피난길에 남쪽에 있는 친적집에 도착해 피난지에서  조우한 중공군의 모습이 떠올랐다.


피난지 친척집에서 추운겨울 어느날, 중공군 7-8명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집안을  뒤져 식용유를

찾지 못하자 작은병에 담겨 부엌 들어가기전 기둥에 덩그랗게 매달려 있는 동백 기름병을 발견

했다. 지금 젊은 세대는 모르지만, 그당시에 동백기름은 아녀자들이

머리감고 말린후 머리에 바르는 고급 머릿기름이었다.


그런 동백기름을 발견한 중공군은 식용유로 착각을 해서 그런지 밥솟에 동백기름을 뿌리고

밀가루 반죽을 해 방망이로 슥슥 문질러 칼국수 만들때 처럼 얇게 만든다음 동백기름 칠한

솟에 올려 익힌 다음, 부엌에서 기르고 있든 파를 숭숭 썰어 넣고 고추장을 장독에서 퍼다가

파위에 바르고 둘둘 말아 입에 넣고 우적우적 밋있게 씹어 먹었다. 그때 어린나이에도 동백기

름 먹고 중공군이 죽으면 우리식구들은 어떻게 될가 하는 고민에 시료잡혀 걱정을 했엇는데...

동백기름을 맛잇게 먹엇어도 중공군은 죽지 않고 끄떡없었다.


중공군이 동백기름 먹고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서 그랬었는지도 모르지만, 중공군들이 한겨

울에 입고 있었든 군복이 평창 롱패딩을 보자 갑자기 어제일 처럼 떠올랐다.


포로로 잡힌 페딩 동복입은 중공군



컬러로 보는 패딩 동복입은 중공군


얘들은 중공군이 아니고 판문점에서 북한쪽 경비맏은 인민군 경무(헌병)들로 중공군과 비슷한 동복

패딩을 입었다. 중공군과 인민군이 입고 있는 패딩은 거위나 오리털이 아닌 솜을 넣어서 만든 패딩

이라고 생각된다.


패딩입은 중공군 사진을 보니 또다른 생각이 떠오르며 현재 한국에서 정권을 탈취한 주사파들이 떠오른다.

그들에게 미국은 김일성왕조의 철천지 원수의 나리이니 그들이 기댈곳은 당연히 미국이 아닌 중국공산당이다.


6.25 김일성의 남침후 사사건건 남한의 발목을 잡았든 김일성괴뢰들의 사도가된 한국의 주사파들이 김정은에게 충성경쟁 하느라 설설기는 모습에서 고국의 한심한 앞날이 보인다. 김일성 왕가에 무슨빚을 젓길래 문빠들이 김정은의 내연녀 앞에서 설설기며 조선조 왕비 대접하듯 했는지,,, 한심한 정권에 한심한 주사파들이 다음 대선에서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그들을 지상에서 말살해야 되는 신적페를  양산하고 있다, 그래서 조금아나마 마음의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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