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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인간 종말의 징조. 제1과 붉은 용의 꾀임과 교회의 호소 -계12:1~9
11/14/20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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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인간 종말의 징조. 1과 붉은 용의 꾀임과 교회의 호소 -12:19

 

총 론

 

이날까지 기독교는 각성을 하는 것보다도 이미 이루어진 십자가의 영원한 속죄와 영원한 구원에 관한 것을 세계에 선포하여 인류적인 속죄, 인류적인 구원인 십자가 부활을 증거하는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인간 종말의 징조가 보일 때는 이미 속죄의 은총과 구원함을 받은 자들이 각성해서 어떠한 일을 해야만 된다는 것을 공부하기로 합니다.

아무리 교회가 섰다하여도 인간 종말의 징조가 나타날 때에 하여야 할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 교회는 남는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는 시대적인 징조가 무엇인 것을 성경을 통하여 분명히 알고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1과 붉은 용의 꾀임과 교회의 호소 -12:19, 요절:9-

 

하나님께서 인간 종말이라는 것은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나올 때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때는 교회로써 해산의 수고를 해야만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오늘 본문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때를 인간 종말로 보는 것은 붉은 용의 도구로 쓰여 지는 나라가 역사적으로 7대 강국이 완전히 나왔기 때문입니다.

사도 요한이 인간 종말에 대한 계시를 볼 때에 인간 종말이란 무엇이라는 것을 천사가 해석해 준 것입니다. 17:914을 보면 지혜 있는 뜻이 여기에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동안 계속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천사가 이 말을 할 때에는 로마제국의 도미시안 황제 때인데 다섯은 망하였고 라고 한 말은 구약 시대의 5대 강국을 말하였고 하나는 있다고 한 것은 신약 시대의 로마를 가르쳤으며 앞으로 나오는 왕은 잠깐 계속하리라고 한 것은 일곱째 머리가 나오면 세상은 잠깐 후에 망한다는 말입니다.

 

구약 5대 강국은 예루살렘을 침략한 나라인데 애굽은 이스라엘을 없이하려던 나라요, 그밖에 앗수르, 바벨론, 메데 파사, 헬라도 예루살렘을 침략하던 나라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적인 하나님의 교회는 왕성을 하였고 5대 강국은 망한 것이 사실입니다. 신약 시대에 신약 교회를 완전히 없애버리려는 박해를 한 나라는 로마제국인데 네로 황제가 나왔다가 죽은 후에 도미시안 황제가 정권을 쥘 때 전에 있던 짐승이 또 나오는데 있어서는 이것이 일곱째 머리에 속한다고 한 것은 심판기에 네로와 같은 악한 정권의 세력이 나와서 만왕의 왕을 대적하되 열 뿔을 놓고 대적할 것을 말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 종말에 심판의 대상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네로 황제와 같이 참된 종들을 학살시키는 공산당 정치가 소련에서 시작되어 위성 국가를 놓고 세계를 침투해 나오는 것은 인간 종말이 온 징조입니다. 모든 나라 사람들이 다 짐승에게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주고 만왕의 왕으로 더불어 싸운다고 한 말씀이 즉 인간 종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붉은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다 나왔으므로 심판기로 들어가는 때라고 봅니다. 이제 이러한 때에 교회로서 호소할 일은 무엇이냐는 것을 말합니다.

 

첫째 : 말씀을 밝히기 위하여.

둘째 : 성도가 촛대교회를 받들기 위하여.

셋째 : 순교적인 사상을 지키기 위하여 해산의 수고를 다 해야 된다는 것을 해를 입은 여자가 발에 달을 딛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햇빛은 말씀을 밝힌다는 뜻이요, 달이 여자의 발아래 있다고 한 것은 성도가 촛대교회를 받드는 것을 가르친 것이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다는 것은 사도적인 순교 사상을 지키는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이 세 가지를 하기 위하여 해산한 여인같이 부르짖을 때에 철장 권세를 받을 종이 나오게 됩니다.

 

교회를 해코자 하는 붉은 용은 두 가지 방법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첫째는 철장 권세를 받은 남자를 해하고자 하며(34),

둘째는 온 천하를 꾀이는 일을 한다(79).

 

기독교에 철장 권세 역사가 나타나야 할 때가 이 때입니다. 오늘 공부는 붉은 용의 꾀임과 교회의 호소를 말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을 보아서 우리 교회가 큰 위기를 만났다고 보아야 합니다.

결 론

 

촛대교회로서 붉은 용의 꾀임을 받지 않으려면 해를 몸에 입고 달을 발아래 딛고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해산의 수고를 다 하여야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서 우리는 말씀을 햇빛같이 밝혀야 하며 성도들이 촛대교회 아래 뭉쳐서 받들어야 하며 열두 사도적인 순교 왕권의 계통을 지켜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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