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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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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블이 문 닫으면 좋은 점
06/25/20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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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슨상..초가삼간 다 태우기로 결론 냈담서? 껄껄껄~~영자가 간 만에 일 하는 거 같네 ㅋ


응 이해감이야. 진작에 없앴어야지 ㅋㅋ 아마도 저작권 시비가 심해서 일없이 욕먹고, 짱나고, 귀찮고, 솔찮히 괴로웠나 보오?


그나저나 전빵 샷다 내린다니깐 난데없이 뜬구름 걸사란, 6두품 쯤 되는 홍어대깨문 한 마리가 등판 해 성님들 콧털을 건들며 까불고 있구믄 껄껄~ 애들은 논리가 없어..다짜고짜 걍~ 다까끼 마사오! 적폐! 토착왜구 빼엑~!


난 저런 애들을 보면 그런 게..물론 배우질 못해서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못 배웠다고 다 저러나? 아니거든..그러니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가끔은 원망스러운 거여..왜 이리 쉬운 한글을 만드셔서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한 바보들도 인터넷에서 글 쓰기를 가능하게 한건지 원..


야튼,


본디 저작권 시비란 없는 넘에겐 걸리지 않거나, 대부분 걸지 않는다. 진짜로 저작권 시비가 있었다면 명색이 중앙일보 쯤 되니깐 여기저기서 시비를 할 수도 있겠다. 저작권이란 '창작물(사진/그림/글 등)에 대한 권리'를 말 함인데,,코에 걸면 코걸이기도 하다.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판정을 내릴 수 있는 명확한 기준도 없지만(수준의 문제 때문에) 시비 걸면 걍 일단 걸리는건 맞음.


사용함에 있어 스스로가 조심해야 겠지만 그렇지 못한 예가 많다. 저작권이라 해서 어떤 덜 떨어진 인간 마냥 열 댓줄 뜽글 찍 싸질러 놓고 굳이 '저작권이 자기한테 있다'는 둥 어쩌구 해 놓은 것들은 무시해도 된다. 


아무도 인용 하거나, 도용 하거나, 퍼 갈 일도, 수준도 아님에 '저는 일종의 밥통 입니다'하는 선언에 불과 하니깐ㅋ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의 저작권 시비란 주로 글과 이미지에 관련된 것 들이다. 어찌되었건 나란 끌어다 쓰는 이미지는 모두가 기사화 된 것 이거나 공개된, 퍼블릭 도메인이 된 것 들만 쓴다. 


그러니깐 굳이 '사진 : 똥걸레신문 기사'식의 출처는 밝히지 않아도 되지만 타의 창작물은 출처를 밝혀주는 최소한의 메너만 지켜줘도 시비에 걸리지 않는다. 그런데 하다보면 그런건 무시하는 예가 많고, 딱히 문제가 되는 예도 드물긴 하다.


고리적의 경험인데 직원 하나가 어떤 아마츄어 사진가의 사진을 써서 플레쉬를 만들어 회사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그 게 저작권 시비에 걸렸었다.


그런 보고를 받고 '사진 주인하고 적당히 타협(몇 푼 주고 치우란..)하라'고 한 후 잊어 버렸는데 나중에 들으니 이 늠이 그 개떡 이미지 한 장당 무려 700만 원을 요구했고, 안글믄 회사를 상대로 소송 하겠다 하여..물어주고 말았단 거다.


이렇듯 돈 나올 구멍이 없는 영림이들이 쓰면 거의 문제가 없는데, 상대에게서 돈 나올 것 같으면 소송 운운 하는 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파푸뉴기니나, 중앙일보나 다 마찬가지다. 집구석에 불 날 걱정 없는 청계천 다리 밑 뜬구름이나 영림이들이 이럴 땐 댁질인 셈이다ㅋ


뇌없은 대깨문 늠들이 마구 남의 초상이나 장착물을 퍼다 나르고, 꺼다 붙이니깐 운영자가 마 괴로웠을 거다. 짐작컨데..윗선에서도 '아 그 돈도 안되는 블로그에 뭔 저작권 시비가 끝이 없노!'했을 수도 있겠네...


그럼 왜 블로그를 홀랑 태워 먹게 되서 좋은지에 대해 말해보자. ㅎ


신천지, 사이비 예수쟁이 노방전도단들이 중블 거적떼기 판에서 도배질 하며 동포들의 이비인후를 괴롭게 하는 일을 더는 안 보게 되서 참 좋다 이거다. ㅋㅋ


이 자들은 진정한 신앙인 이거나 야수파가 아니라는게 늘 해 온 내 생각이다. 신앙이 무엇인지? 종교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극적인 고민이나 공부 됨 없이 그냥 '소속감'을 확인 해야만 밤잠이 오는 카테고리들이다. 진정성 같은건  알 바도 아니다.(정신병리학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수년 전 인 것 같다. 많은 블로그 이용자들이 사이비 노방전도단들의 도배질을 두고 영자에게 항의를 했었는데, 이에 대해 영자는 '우리도 골치 아퍼 죽겠다. 하지만 어찌 할 방법이 없다'고 토로 했다 한다. 이해 감이다. 운영자도 징글징글 했다란 의미다.


야훼 가라사대 '네 이웃을 사랑하라' 했건만 이 자들은 이웃이 불편하 건 말 건이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지만 게속 짖어댄다. 그냥 공해다. 굉장히 불안한 자들이다. 이런 류들이 주로 대깨문 하고, 좌좀 짓 잘한다. 뇌가 없으니깐.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무엇인가? 노방 전도쟁이들은 알지도,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기독교에선 '구원'이라 할 것이고, 불가에선 '한 줄기 부처되기' 쯤 된다. 공통적으로 "고통으로 부터의 극복"이다. 그 것이 구원이고, 성불, 한 줄기 부처되기다. 여기서 '구원'이란 계송하고, 기도하고, 염원하며 감나무 밑에 드러 누워 감 떨어지길 바라는 것과 비슷하다.


내 늘 설하지만 세상 어느 곳에도 날로 떨어지는 감은 없다. 꿈 깨야한다.


그렇게 구원이란 타자(신/하느님)로 부터 오는 것이고, 부처 되기는 '나로 부터'다. 대체적으로 이공계 출신들은 기독교 신자가 없거나 적다. 


노벨 물리학상 받은 수상자 중에 '영광을 주님께 돌린다'는 늠은 없다. 달나라 갔다 오는 우주인들 중에 우주에서 UFO는 본 듯 하지만 예수님을 봤다는 둥 개소릴 하는 이도 없다. 상식적이고, 논리적이며, 이성적인 사람들은 대깨문이나 다단계, 종교에 몰빵해서 흰소리 안 하고, 눈알 히떡 까뒤집고 방언하고 그러지 않는다.



예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막강한 증거.


반푼수목탁 영림이들 마음 속의 예수인 김머중이 처럼 입만 벌리면 거짖뿌렁이 오토메틱 인 늠들이나 '납치되서 현해탄 건널 때 예수님을 만났다'는 흰소리를 하지 정상인들은 그런 소리 안한다. 


바리새인이 예수에게 물었다.


'로마에 세금을 바치는 게 합당한 일 인가요?'


이에 예수는 '바친다는 그 세금, 금화를 좀 보여다오' 하니 바리새인이 금화를 보여주는데 거기엔 가이사(카이사르 황제)의 초상이 새겨져 있었다. 이를 보고 예수 가뢰되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리라'고 했다.


이에 대해 고민 해 본 적이 있는가? 이는 예수가 바리새인에게 마치 '중국이냐 미국이냐? 어느 쪽이야? 택해'라고 하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현실과 신앙에 대한 정의를 해 준 것이다.


현실을 도외시 한 몽환적 신앙은 영험론을 쫏기 마련이다. 그 때 부터 중불 판떼기 같은 곳(길거리 처럼)에서 자고새면 삼신할매, 솥뚜껑 신 받들 듯 예수떨며 도배질 하는 반 미친갱이의 길을 걷게 된다. 하지만 이런 소리하는 나 같은 넘을 오히려 불쌍하게 본다. ㅋ

하느님 쪽은 피안의 세계, 나중의 일이고 가이사의 금화는 현실이다. 어떤 것이 당장 더 필요한가?


뒤돌아 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부처나 예수보다 100불 짜리 달러 속의 벤자민 프랭클린이 더 중요 할 수도 있기에 말이다.


긴 소리들 해봤자니깐..접자..접고. 


중블이 자폭해서 두 번째로 좋은 점은 집작하는대로다. 단순무식 무뇌아 대깨문들을 안 볼 수 있어서 이롭다,. ㅋㅋ 


솔직히 자괴감이 들 때가 있는데..'야아..이런 수준의 대깨문 홍어 만식이들과 같은 공간에서 글을 쓴단게..'참으로 뭐랄까 난감 하더란 거다. 논리가 있나 뭐가 있나? 어쩌면 그렇게들 하나 같이 무논리로 무장해서 앵무새 처럼 짖어 대는지 원..


자꾸 가짜뉴스 식으로 우파 유투버들을 뭉뚱그려 매도하는 바, 바보처럼 빼엑~만 하지말고 왜? 어느 부분이? 어떻게 가짜인가에 대한 논거를 대란거다. 내가 볼 땐 너무 사실적으로만 말해서 아쉽고, 좌익 홍어대깨문 늠들 처럼 사기치고, 거짖뿌렁도 하고, 선동도 좀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던데?


인간이 부끄런게 없으면 홍어대깨문 늠들 마냥 못하는 일이 없게 된다. 


중불 자폭 결정에 대해 아쉬운 점은 저작권 문제를 내 세운 게 좀 거슥하다란 거다. 그렇다면 구글이나, 네이버 블로그 같은 곳에 업로드 되는 것 역시나 여기와 별반 다르지 않은데 그들은 멀쩡하다? 저작권에 관한 한 그 최종 책임은 블로그 사용자 개개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거가 저작권 어겼다고 해서 네이버에 시비 터는 늠은 없다. 구글에 사진 올렸다고 구글에 소송거나? 술 처먹다가 시비걸려 삼성 직원에게 뚜따리 맞았다고 삼성에 소송 거나?


그런 관점에서 요해불가 인 면이 좀 있긴 하다.

암튼 나야 중블에 짜들어 정 든 것도 없고 하니 문을 처닫든 말든이다. 이런 류의 커뮤니티는 한 이틀이면 만든다. 하지만 오랜 세월 간 공들인 사람들에겐 많이 아쉬울 것이다. 소중한 자신의 창작물들을 빽업 받아 둘 시간은 준거니 잘 챙길 일이다.


그나저나 이제 만득이 영림이들은 누가 패주나 그래..애들은 하루라도 처맞지 않으면 몸이 아플텐데..두둘겨 맞질 못해서 시름시름 앓다가 죽을까봐 걱정되노 ^^;


암튼 오랜세월 간 애독해 주신 보수우파 성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이런 게 좀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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