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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배짱일까?
03/24/2020 19:30
조회  568   |  추천   1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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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일종의 '멍청한 과학' 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느님도 참 고약스럽네..바이러스 병도 주고, 기도하면 약도 주신단 거냐? 그럼 이 거 '신의 만행' 아닌가? 말장난 하지말자. 뭘 하느님이 고처주나 주길..19세기 까지만 해도 무당이 의사였고, 의사가 무당 이었다. 역병이 돌면 삼신할매 찾고, 무당 찾아 굿했다. 고바우 할배 정도가 의원 이신데..역병 돌 때 마다 돈 엄청 벌었다.(고치지도 못함서)


21세기에도 저런 군상들 처럼 인 걸 보노라니 사이비 종교가 어딧고, 이단이 어디 따로 있으며, 정교의 기준이 뭐냐? 라는 의문이 들 수 밖에 없게 된다. 내가 볼 땐 죄다 사이비, 이단 종교들 뿐이다. 이단이 나쁘나? 옳고 그름의 잣대가 뭐야? 나와 다르면 다 이단이고, 사이비야? 


그랴..신천지 이만희, 배교자 2천 명을 때려죽인 백백교, 신앙촌 박태선이, 재벌 문선명이들 다 이단이고, 사이비며 장사꾼들이다. 그럼..재들은 참 신앙인들 이냐? 신앙이 뭔지 누가 정답 좀 댓글로 달아보소.


과학은 위대하다. 응? '그리 위대한 과학으로 왜 이 역병을 고치지 못하는가?'하고 대들더라. 답하길..'그럼 더 위대한 과학으로 잡으면 된다'고 했다. 17세기 전 까지의 종교는 최첨단 '사회과학' 이었지만, 2천년 쾌쾌 묵으면서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했다. 


상상초월 양자 꼼뿌타도 컴맹에겐 요강 단지나 냄비 이상의 의미는 없다. 낡은 것에 익숙 할 수도 있겠지만 종교로의 도피는 <굴복>이다.


거듭 너불거리건데..16세기 라면 그럴 수도 있었다. 1527년 '루터'는 [치명적 흑사병으로 부터 도망 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책을 낸 적이 있다. 당시 역병에 대해 사람들은 '이 병은 하나님이 내린 형벌 이기에 누구도 도망 갈 수 없다. 하나님 진노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심지어 치료약 사용도 거부했다. 흑사병에 걸린 사람이나 장소도 피하지 않았다. 그래서 더 혁명적으로 죽어 나갔다. 저 위 사진 속 21세기 사람들과 한 치도 다름이 없잖은가?


이에 루터는 '집에 불이 났는데 하나님의 심판 이라며 가만 앉아 있어야 하는가? 물에 빠졌을 때 하나님의 심판 이라며 익사해야 해? 다리가 부러졌는데 의사의 도움 없이 다 나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이런 것들은 하나님을 신뢰 하는게 아니라 '시험'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


'마스크를 쓰라, 손을 자주 씻어라, 앞 마당을 소독하라, 사람과 장소를 구별하라'


물이 펄펄 끓는 냄비 속에 손을 집어 넣으면서 '주님은 내 손이 화상 입지 않게 해주실거야' 하는 것은 믿음도, 신앙도 아니다. 중공 바이러스가 창궐 할 땐 예방 활동과 위생을 지키는 것 역시나 주님의 법칙이다. 물리, 화학적 법칙 또한 주님이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시간과 공간의 문제와 대면 예배 사이엔 어느 한 쪽 이어야 한다란 건 없다. 이럴 땐 온라인으로 예배해도 된다.



암튼 , 어쩌다 이렇게 전 인류가 코너에 몰리고 말았다. 대재앙이다. 특정 국가 혹은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 대륙에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류란 인류 문명사 유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본의 아닌 감금(?)된 생활을 하는 이들이 많다보니 안부를 전화나 메세지로들 주고 받는 모양 이더라. 그래야지 방법이 있겠나..덜 쏘다니고, 면상들 덜 보고 해야는 거다. 살아야 할 것 아닌가 그래..


박스당 50개가 든 손 세정제 5박스를 구해서 이 넘 저 넘들에게 나눠 주는 중이다(내가 살라고..^^ 계속 봐야 할 늠들 이니깐 ㅋ). 평생 남에게 도움 되는 일은 해본 적 읍는 넘이 곽죄 이러려니 쑥스럽지만..ㅋㅋ 암튼 그래서 한 넘 더러.. 


'어이 건달~회사 안 짤렸노? 퇴근하고 잠깐 들러라..'

'왜? 또 술 처먹자구?'


'이런 시국에 술은 무슨..아니..내가 손 세정계의 허준 아니냐..그러니 들러서 한 박스 가져 가 주변에 나눠줘라' 했더니..어그적 어그적 들렀더군..근데..


'아니..넌 대저 무슨 배짱으로 마스크도 안끼고 돌아 다니는 거냐? 남을 위해서 라도 써야는 거야..비루무글노무손..'  


마스크나 세정제 같은 건 내일이 없는것 들이다. 오늘 감염되면 끝장이니깐 말이다. 





(미쿡 동메달,,ㅠㅠ)


나란 관계 당국이 발표하는 감염자 숫자 같은 건 믿고, 안 믿고를 떠나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어이가 없노. 이미 오래 전에 중공은 8만 명 대에서 그칠 거라고 했다. 그렇다, 8만명 대에서 3주일째 스톱 인거다, 헐. 감염자가 정해진 숫자 만큼 만 감염된단 거냐 뭐냐?


이 번 재앙은 중공에서 터졌기 때문에 이 따위로 일파만파가 된 것이다. 사태를 두고 이들은 한 달 넘게 숨기는 등 정직 하지도, 진지 하지도 않았다. 원래 빨갱이들은 다 그런다. 뭐든 조작하고, 사기를 친다. 국가 신뢰도는 더욱 형편 없어졌다. 이 것들을 만리장성 안에 가둬 놨어야 했는데..ㅋ


중국은 원래 말을 안들어 처먹는 넘들이다. 스스로 왕따 신세를 자청한 꼴이라 진지한 대화를 할 이유가 없는 넘들이다. 미국 앞에 무릎 꿇지 않으면 공산당 자체가 무너질 수도 있겠다. 사정을 봐주기엔 너무 나댔다. 늘상 말하지만 '패권엔 옳고 그름이 없다, 오로지 존재 만 할 뿐'. 대들면 사정 없이 밟힌다. 그 게 미국이다,





타운의 온 마켙이 사재기로 야단법석이 되는걸 보면서 문득 대구 시민들의 높은 시민 의식 수준이 떠올랐다. 전체 감염자의 73%(6,098명)가 대구/경북에 집중 되어 있다. 공포 그 자체 아니던가? 하지만 그들은 사재기도, 폭동도 없다.  오히려 질서정연 해 보이기 까지 한 것이 이상하리 만큼이다.

더듬어 강간민주당, 문빠 당원들이 '대구 손절' 발언과 '야당 찍어서 벌 받는거다' 란 식의 저주 섞인 망언들이 쏟아내는데도 반응하지 않았다. 대구가 아닌 광주였다면,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직자가 '광주 늠들은 맨날 민주당 찍어서 벌 받았다, 어차피 민주당 찍을 거니 신경 꺼도 된다' 라고 했다면? 폭동 나지 않았을까?


그런 그 곳엔 대구 경북과 달리 한 자리 숫자의 감염자 밖에 없다. 으잉? 이 건 뭐? 신천지교 신도가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곳이 그 곳의 팡주다. 100명 중 2명이 신천지교 신도고, 대구의 신도 두 배가 넘는다. 그런데 여긴 한 명도 안 나왔어? 푸헐~


대구, 경북만 집중적으로 후벼 판 꼴이다, 전라도 지역은 손도, 통계도 없는 수준이다. 왜? 왜 그럴까요? 보수 우파 늠들이 전염병 퍼트렸다 하려구? 에이 설마.. 암튼 이러니 어떻게 통계를 믿을 수 있을 것인가? 전술과 같이 난 그래서 통계니, 숫치니 그런 거 안 믿는다. 아니 의미가 없다고 본다.


예를 들어 지난 3개월 간 중국 내 휴대전화 해지자가 2500만 명이다, 뭘 의미하까? 자연사 한 사람 빼면 전부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들 아닐까? 으음...




고리적 부터 역병 같은건 대게 중국이 문제였다. 유럽을 휩 쓴 대부분의 역병들은 중국으로 부터 건너갔다. 이 건 역사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 습관, 특히 위생관과 관련 된 것 들이다.




시진핑이가 쑈하러 우한에 들렀을 때 우한 바퀴들이 돼지고기 없다..먹을게 없다 난리를 지기니 시진핑이 지시로 공급을 했는데 저 따위 쓰레기 수거용 트럭으로..아 진짜 바퀴벌레 같은 것들.....저건 약과다.




저런 배추로 김치 담군다. 진짜다. 고춧가루 쓸 고추 말리는 곳엔 쥐가 득시글 거린다. 이렇게 김치 만들어서 한국 어린이들 급식 식단에 올라가고, 식당에 공급된다. 저기서 식용유 뽑아내고 썩은 고기에서 또 뭘 만들어 낸다고 고발하는 사진들 중 일부다. 그래서 난 식당 가서 절대 안 먹는 것 중 하나가 김치다.


특히 생활 습관이나 위생의식에 관한 얘기고..특정 국가의 사람들을 폄훼 하잔 건 아니다.


예전에 가끔 같이 공치던 중국여자 하나 있었다. 특이한 건..밥 처먹을 때 음층나게 말이 많았던 것 같다. 그야 나쁘진 않는데, 입 안에 음식을 잔뜩 넣고서 우걱우걱 처 시부린단 게 문제였다. 그 소리가 마치 불독이 화가 났을 때 내는 소리 같았다.



또 한 번은 내 형이 베이징 올림픽 때 DMB(휴대폰 중계) 안테나인 갭필러(Gap Filler) 비즈를 진행했을 때 중국 파트너사에서 십여명이 방한을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어쩌다 이들이 묵는 호텔방 안에 들어갈 일이 있었다. 근데 ㅅㅂ 깜딱 놀랐다. 3일차 인데..목욕탕, 사워장 안에 물기라곤 한 방울도 없었다. 목욕 안 함.


중국에 가 본 사람들은 대충 느끼겠지만 애들은 유난히 머가리 털이 번질번질 거린단 거, 애들은 머릴 잘 안 감는데 이유는 '복이 달아난다나..' 아..진짜..


중국인들은 못 만드는 게 없다.(짝퉁) 계란, 쌀도 만들어 낸다. ㅋ 쉽게 말해서 문화 자체가 먹는 것엔 아낌없이 쓰지만 삶의 질이나 환경이나 위생에 대한 개념은 전혀, 전혀 관심이 없다. 예로부터 돈 생기면 무조건 땅에 묻었다. 예외람 먹는 일엔 아낌없이 썼다. 그러다 보니 박쥐도 처먹고, 영아탕도 정력에 좋다며 끓여 먹는 습관도 잉태했다.


중공은 그렇게 고대 때 부터 역병의 대표적인 진원지인 이유를 다 갖추고 있었다.


그래서 유럽을 초토화 시키고 있는 중공 바이러스에 대해 살펴보자. 중국은 유럽과 비슷한 위도 상, 횡으로 위치해 있다. 원래 위도 상 대륙과 대륙 혹은 가로로 길게 이어지는 나라나 대륙은 농업이 발전했다. 중국, 유럽은 농업이 그렇게 발전했다. 반면 한반도 처럼 경도 위주로 형성된 지형은 다양한 농업이 불가능했다.


제주도에선 잘되는 감귤을 함흥에, 서울에, 평양에 심으면? 망한다. 농업이 흥하면서 중국과 유럽엔 가축의 종이 많았다. 가축이 많다보니 돼지 열병이다, 낙타다, 조류다 뭐다 가축과 함께 뒹굴다 보니 바이러스가 많이 문제를 일으켰고, 면역력을 높여갔다. 천연두, 코로나, 흑사병 등등..겪으면서 면역력이 막강해져 갔다.


스페인 늠들이 첨에 남미의 잉카제국을 처들어갔을 때 꼴랑 160여명의 병력만 상륙했다. 반면 제국은 왕이 직접 환영을 한다면서 8만 명의 병력을 끌고 나온거다. 제국의 왕에게 성경책을 건네자..잉카 왕은 집어 던졌다. 160 VS 80,000인데 스페인 군과 게임이 될까? 결과는 잉카군 3만이 죽고, 나중엔 전멸했다. 성경책을 집어 던지자..


"빵!" 총을 쏘니..난생 듣도보도 못 한 천둥 소리에 멘붕이 왔고, 우왕좌왕 하며 도망가기 바뻣고 왕은 포로가 되었다. 그리고 얼마 안 가 페루 사람들은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다. 스페인 군인에게 아무것도 아닌 바이러스가 이들에겐 우한 바이러스였던 것이다. 다 죽었다.


페루엔 가축이 없었다, 전혀,,딱 한 종류 있었는데,,(이름이 뭐더라..) 이 것 마저 반 야생이었다. 그러니 바이러스에 대한 경험이 전무.


미국인들이 신대륙에 건너온 후 흑인 노예를 들이게 된 이유도 바이러스 때문이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타고 다니는 말 조차도 대륙엔 없었다. 페루인들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란 것은 거의 경험이 없었다. 그런데 유럽서 온 군상들 때문에 감염되어 다 죽었다. 어떤 땐 홍역 걸렸던 사람들의 옷과 담요들을 인디언들에게 주기도 해 죽였기도 했다.


결론으로 삽신하자.


본론은 손 씻기에 대한 것이다.


인간은 무심결에 하루 200여번 얼굴을 만진다,


유태인들의 예를 들어본다. 이탈리아 얘기도 포함 된다. 바이러스 창궐엔 다 이유가 있는데..


이탈리아가 속수무책으로 개고생인 결정적인 원인도 중국(인)이란 것이다. 알다시피 이탈리아는 위대한 조상 덕에 놀맨놀맨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뿌리는 돈으로 먹고산다. 그리고 중공 시진핑의 일대일로 낚시 밑밥을 덥썩 문 최초의 유럽국이다,


빚(외상) 이라면 소도 잡아먹는단 말이 있듯이 이태리가 그랬다. 한 동안 좋았다. 중국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었고 심지어 중국 공안이 직접 관광지 순찰을 돌 정도로 중공짱깨 바퀴벌레들이 버글버글 했다. 현재 이태리 확진자들은 이태리 북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그럼 여긴 뭐다? 네에 그렇습니다. 거 긴 중국인들의 각종 공장이 즐비하게 들어섰고, 중공인들이 무려 30만 명이 서식하고 있다. 말 다 한 거지. 이태리의 자업자득이다.


그리고 이태리 최초 바이러스 전파자는 우한을 다녀왔던 중국인 부부였다. 얼마 전에 이 부부가 완치 되었고 퇴원을 하면서 뭐가 그리 좋은지 활짝 웃는 사진을 보노라니..나도 모르게 내 손에 식칼이 쥐어져 있더라. ㅋ


거슬러 올라 가 보자.


1500년대에 이태리 베네치아 당국은 유태인들을 '칸나레조'란 지역으로 강제 이주를 시킨 적이 있었고, 250년간 타 지역과 차단 된 채 살게했다. 이런 걸 게토(Ghetto)라고 했다. 좁은 지역에다 몰아 넣으니 인구 밀도가 타 지역에 비해 4배나 높았다.


그런데 신기한 건 태어난 아이들의 사망률은 타 지역 대비 절반도 안 되었다란 거다. 중세 때 창궐하여 유럽인 2억 명을 죽인 흑사병 때도 희얀하게 유대인들 만 대부분 살아 남았다. 으잉~! 그래서 유대인들이 퍼트린 병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아 마녀 사냥이 이루어 지기도 했다.


비결이 무엇이었을까?


율법에 따라 생활 습관이 된 [손 씻기]다. 유대인들은 하루 최소 10번의 손을 씻는다. 이 게토의 엄마들은 손 씻기는 아이들의 배탈을 90%나 감소 시킨단 걸 알고 있었다. 파스퇴르가 세균을 발견하기 이전의 일이다. 안식 일엔 목욕하고 생활환경 자체가 늘 깨끗했다. 그래서 흑사병이 창궐해도 이들은 살아남은 것이다.


손 씻기 뿐 만 아니라 남의 집에 갈 땐 자신 만이 쓰는 식기와 수저를 가지고 다녔다 한다. 미국 보건 당국은 유대인 푸줏간은 위생 검사를 제외 해 준다. 식품에 코셔(유대인 인증) 마크가 붙은 것은 신뢰해도 된다.


거듭, 중공 바이러스..아무도 믿지 말라. 누가 걸렸는지 며느리도 모르고 시누도 모른다. 좌우간 물만 보면 손을 씻자. 이런 건 아무리 과장해서 말한다 해도 해로울 게 없다.




니가 거기서 왜 나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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