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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게되다
03/28/2020 16:01
조회  602   |  추천   38   |  스크랩   1
IP 108.xx.xx.209



사람이 평소대로 하지 않거나 맘에 없는 짓을 하게되면 3일 뒤에 죽거나, 무슨 사단이 일어나게 된다. 3년 내내 코빼기도 안 보이더니 어쩐 일로 '서해 수호의 날(천안함 폭침)'을 맞아 기념식장에 나타났을까나? 


코 앞에 닥친 총선 때문이다. 유럽이 뻘 짓 해서 중공 바이러스로 재미 보더니 이 참에 떠나간 중도표 좀 잡아 보겠답시고 저리 나타났음이다. 하지만 기념식 내내 김정숙이와 함께 벌레 씹은 표정으로 마치 못 올 자리에 와 앉아 있는듯 괴로운 표정이었다. 그러게 소신대로 쌩깠어야지 맘에도 없이 왜 갔냐구.


급기야 사단이 난다. 유가족 민 상사의 어머니가 다가가 '천안함은 누구의 소행인 거예요..이 늙은이 죽기 전에 한 좀 풀어 주세요' 했다. 그럼 "북한의 소행 입니다" 하면 될 걸..끝끝네 아가리 처닫았다. 세월호 유가족 이었으면 살포시 안아 줬겠지?


정부의 입장이 아니라 바로 당신 의 입장을 물은거야! 뭔 개소리야. 박근혜 였으면 저런 질문 했겠냐? 비난이 일고, 정은이가 오늘 미사일 두 발 또 쏘니 마지못해 다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북한 소오행...'이라고 했다. 




김정숙이 노려보는 표정 보소. 문재인인 '이 할마시 왜 이래 이 거' 하는 표정이다. 쑈하러 갔다가 본전도 못건지고 말았다. 저 자들의 쑈 하기는 동춘써커스단을 쩜쩌먹을 만큼인데 저런 수는 미처 생각 못했나 보다. 저 자들의 사악 하고도 썩은 표정에서 난 <악마의 모습>을 봤다.


니들 눈엔 개죽음으로 보일지 몰라도 국민들 입장에선 숭고하고 또 숭고 한 거다. 관광 갔다가 침몰한 배의 죽음이 광화문에서 단식까지 해 줄 만큼의 가치가 있거든 최소한 저 따위 개10창 난 세숫대야는 디밀지 말았어야지. 1억 8백49만원 그대로 해군에 기부하신 분이다. 그 돈으로 국산 30미리 기관포를 사서 경비함에 장착 했단다.


니들 같은 쑤레기들이 노려 볼 분이 아니시란다.


세월호 얘기 나온 김에 최근 일 Sull 하나 풀어본다. 난리도 아니고 기겁한다. 



잊지 않겠습니다.


12억씩 보상 받고도 모자라 5년 째 광화문에서 난장을 지기고 있다. 이젠 아주 기냥 직업이다 직업. 텐트 안에 애들 영정사진 걸어두고 쓰리썸으로 떡이나 치고..뭐 그랬단 건데, 그 걸 또 감추려다 따구리가 나서 개망신 중이래. 진도 팽목항 텐트 안에서도 저 비슷한 걸 했다고도 하는데 참 나 원..어디까지 가려고 이러나..





표정보소,,사악한 눈초리로 째리던 것과 다른 표정..눈물나지? 

'우리 빨리 텐트 안으로 들어가요' ㅋㅋ 미치겠다.


본디 좌좀들은 운동권들의 고색창연한 집단섹스의 전통을 잘도 이어간다. 어디 안간다. 미투에 걸린 것들 100프로가 좌좀들인 것에서도 알 수 있잖은가. 좌좀들은 그렇게 남녀불문 발정난 개 같아서 텐트건 뭐 건 가림막 만 해주면 엉겨 붙는 습성이 있다구. 걸린게 저거 하나지 안 걸린 것들이 부지기수 일 건 불문가지 아니겠냐고. 


그리고 뭘 더 진상 조사를 하란거지? 그 동안 무수히 위원회 만들어서 조사위원 억대 연봉 잘 타먹었으며 조사했고, 관련자들 재판까지 끝났잖아. 아 글구 막말로 많이들 처먹었잖아? 


무슨 100년 전통 박소선 할매 사골 곰탕도 아니고 그 정도 했으면 더이상 우러 나올 것도 없어서 사골 다 버리겠다. 나도 새끼 키우는 입장인지라 어느 정도 선 까진 이해 하겠다만..이젠 지발 그만들 좀 해라. 벼락 맞기 전에..나라 구하다 간 것도 아닐진데..뭔..암튼 돌아가는 걸 보면 아마도 당대에 끝낼 것 같지 않더라. 

으하하하하하하. 

대통령의 부인도 국격이란 문제에 관한 한 대통령 만큼이나 따라 다닌다. 그런데 이 여자는 밖에 나가서도, 안에서도 도무지 품격이나 체신머리 라곤 눈알을 빼고 봐도 안보일 만큼 천박스럽기 그지없는 X이다. 까불까불..월간조선 기자가 대통령 주변의 여인들(똥남아 빤쓰런 문다혜, 문준용, 문준용 마누라 등)에 대해 심층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김정숙의 행실에 대해 알고보니 놀랍더라고 했다.


쉽게 말해서 문재앙 집구석의 가장은 김정숙 이고 문재앙은 오히려 이조시대 여인들 처럼 김정숙의 내조를 하는 처지 였다고 한다. 하다못해 애들 어릴 때 학교 슨상님 면담 등등 전부 문재앙 이가 했고, 김정숙인 코빼기도 안 보였단다. 저 국썅 돼지 머가리 하는 짓들을 보면 충분히 미루어 짐작이 되는 부분이다.


저 자가 변호사 할 때에 일인데..재판장에 나가야 해서 사무실을 나와 주차장엘 가니 차가 없어졌다고 한다. 주변에 물으니 '사모님이 끌고 시장갔다'고 하더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의 직장에 까지 와서 말도 안하고 차를 끌고 가버렸을 때 보통 남편들의 반응은 어떨까? 급한데..뚜껑이 살짝 열리지 않을까?


김정숙 저 깨방정이는 그 딴 거 신경 안 쓴다. 재앙이도 '훠훠훠..'하면서 택시 타고 시장으로 정숙이 찾으러 갔단다. 껄껄껄~



마 이 정도면 누가봐도 저 물건이 대통령이지 않겠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해낸다. 저 따위로 막 나가도 누구 하나 입을 대지 못한다고 한다. 문재인 조차도..





대선 때 저 인간이 오만데 다니면서 짓까불고 깨방정을 떨어댐에 참모들이 '자제'를 권유 했다가 오지게 처발렸다고 한다. 좌좀 지들이 봐도 저 인간은 구제불능 이란 의미다.




국민썅X. 아무리 대깨문 이라도 이 건 반박불가지??

남편이 대통령이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기가 쎄다기 보단 그냥 미친X 인 것이다. 기가 쎄기로 유명한 힐러리도, 도람뿌 성님 안 사람도 김정숙이 앞에선 세발의 피다. 힐러리가 대통령 휘장을 단 전용기를 혼자서 타고 인도 타지마할 여행 다닐 깡이 있었을까? 도람뿌 성님 아내가 대통령 전용 헬기를 혼자 타고 바자회에 갈 깡다구가 있을까? 


저거 인도까지 한 번 떳다가 돌아오면 예산 만도 수십억 들어간다.

대통령의 부인이란 것은 관직의 명도 아니고, 공적으로 직함이 아니어서 아무런 권한이 없다. 당연히 나오는 월급도 없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 휘장을 달고 나홀로 외국으로 여행을 갈 수 있을까?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타지마할 여행'이란게 있다더만.


기억 할라나 모르겠는데..남미 쪽에 방문갈 때도 그랬다. 일없이 체코에 들렀고, 이에 언론은 고개를 갸우뚱 했다. 체코 대통령은 이스라엘 방문 중이라 공석인데..별의 별 핑게를 다 댔었다. 원전세일이 어떻고(원전 다 빼갠 자슥이..) 급유 때문에 기착했단 둥..



체신머리 라곤...어휴..저런걸..


피렌체 성당 구경하다 치매걸린 재앙이가 지 혼자 밖으로 겨나가는 바람에 놀란 정숙이가 '우리 남편 어디 있어요?' 하면서 촐싹대며 뛰어 다니기도 하고..그럴 땐 '대통령님 어디 계세요' 하는게 정상 아닌가..하여간..


방문 이유는 간단했다(뇌피셜). 피렌체 비투스 성당 구경하기도 정숙이 버킷 리스트에..ㅠㅠ 이 게 나라냐? 체코로 돌아서 가는 바람에 비행기 기름값만 두 배로 늘었잖아.


이 런 자들이란..


이 정도는 애교다. 재는 대통령이 발표나 연설 할 때만 뒤에 세우는 봉황기를 떠억 세워놓고 여성의 날인지 뭔지 연설을 했다. 이 정도면 거의 막 가잔거다.


역대 영부인들 중, 프란체스카, 육영수, 홍귀, 이순자, 김옥숙, 김명순, 이희호, [권양숙], 김윤옥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김정숙이 처럼 천박하고, 체신머리 없이 나대며 짓까부는 영부인은 없었다. 권양숙이도 가방끈이 좀 짧고 골초에다 경내에서 수십억 뇌물을 받아 드셔서 서방을 민주화 시킨 원죄가 있긴 하지만 노짱 재임 시절엔 나름대로 조신하게 처신했다.


이순자도 기가 좀 쎘지만 더 쎈 전투왕 성님 앞에선 쉽게 나대지 못했다. 사고도 안쳤고 나름대로 조신 했었다. 김정숙인 진짜 영부인의 품격은 고사하고 시장통 꿀꿀이 죽집 앞에 던저놔도 천박스럽기 그지 없는 수준의 여자다. 천성이다. 천성적으로 천박스럽단 의미고 절대 고처지지 않는다.


영부인이란 인간이 저 따위로 실질적인 대통령 노릇을 하고 있으니 친구 손혜원이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또 한 번 골을 후비는 일화가 있다. 고딩 때 손혜원이는 면도날 씹고, 껌 좀 씹던 일진 이었던 모양이다.그 기세에 눌려 김정숙이는 빵셔틀 신세였다고 한다.


오랜 세월 전의 일이지만 그 관계는 대통령 부인이 되서도 여전히 지속된다고 보면 된다. 손혜원이 그 소대가리 마귀할멈이 목포에다 부동산 투기를 해놓고도 배떼지 내밀고 큰소리 치는것 봤잖소들..정숙이가 제압 할 정도 였으면 손혜원이가 설처 댈 수가 없는 거다. 그렇게 손혜원이는 아직도 깨방정 정숙이를 지 똘마니로 본다는 의미다.


아 좋아..손혜원이 애도 진짜 만만찮어..



종북이들은 하나 같이 이 모양들이다..





봉규성님 개빡치셨노. 시청들 해보소. (뚜껑 열림 주의)


그나저나 이 와중에 반푼수 목탁인 우덜 육푼이, 필자 주, 카피라이트가 이 번엔 중공군 찬양에 나섰구나. 음..오늘 밤에 또 좀 맞자. 죄앙이가 중공 앞에서 빤쮸 벗으니 너도 덩달아 중공 짱깨 군대가 육이오 때 미군 빠개 준 거가 그리 자랑스럽단 거네 ㅋㅋㅋ

6.25 때 생때 같은 젊은이들 6만 여명이 피흘리며 생면부지 한국이란 나라를 지켜 준 미국에 왜 사는거냐? 그냥 중공 우한에 가서 살어 임마. 중공군이 전투에서 미군 4천명을 쏴 죽인 것이 그렇게도 자랑스럽노? 한글이나 지대로 깨우치든지.."우섭게"는 뭔 소리냐? 하여간 덩달이, 얼치기 대깨문 육푼이 너 보면 참...맘이 짠하구마.


은근히 6두품 수준 홍어의 향기가 솔솔 난다니깐...스멜이 안 좋아..




어쩌다가 이런 개 쓰레기 같은 악마들이 개판 지기는 시세에 살게 되었는지..원. 아직도 대깨문을 외치고, 우리 이니, 우리 이니 해대는 개돼지들아 자영업 다 망하고, 직장 날아가고,,역병까지..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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